앞의 글에서 잠시 언급한대로
낼모레로 출국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내일 아침일찍 서울로 가야하기땜에
지금 부랴부랴 마지막 글을 올립니다.
(물론 다녀와서 다시 들를게요...)
대전에 와서 친구 하나 없어 외로왔지만
같은 대전에 있어서였을까요...
친구같은 따스함을 느꼈습니다.
특히 마사히로님, 유인태님, 빗자루님, 슬레쉬님께...
누군가의 글을 정기적으로 읽으면서
그 사람의 생각을 나눌 수 있다는 건
정말 유익하고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건강하시고..요, 바라시는 일..올해가 다 가기전
꼭 성취되시길...바래요.^^*
앞의 글에서 잠시 언급한대로 낼모레로 출국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내일 아침일찍 서울로 가야하기땜에 지금 부랴부랴 마지막 글을 올립니다. (물론 다녀와서 다시 들를게요...) 대전에 와서 친구 하나 없어 외로왔지만 같은 대전에 있어서였을까요... 친구같은 따스함을 느꼈습니다. 특히 마사히로님, 유인태님, 빗자루님, 슬레쉬님께... 누군가의 글을 정기적으로 읽으면서 그 사람의 생각을 나눌 수 있다는 건 정말 유익하고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건강하시고..요, 바라시는 일..올해가 다 가기전 꼭 성취되시길...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