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 겨울이 온다지만, 솔직히 크리스마스 까지는 생각하지 않아요.
음.. 카펜터즈의 음악과, 겨울의 풍경이라.. 잘 어울립니다. ^ ^
개인적으로는 카펜터즈의 Yesterday Once More를 좋아해요.
많은 곡을 알고 있지는 않지만, 대전게시판 덕분에,
많은 것을 듣고 갑니다. 자 아마도 내년 초에는 일본에서 마사히로님을
뵐 수 있을것 같습니다. 확정되면, 다시 확정사실을 알려 드릴게요.
참! 그리고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내고 싶은데, 예전 주소로 보내도 되나요?
아제 겨울이 온다지만, 솔직히 크리스마스 까지는 생각하지 않아요. 음.. 카펜터즈의 음악과, 겨울의 풍경이라.. 잘 어울립니다. ^ ^ 개인적으로는 카펜터즈의 Yesterday Once More를 좋아해요. 많은 곡을 알고 있지는 않지만, 대전게시판 덕분에, 많은 것을 듣고 갑니다. 자 아마도 내년 초에는 일본에서 마사히로님을 뵐 수 있을것 같습니다. 확정되면, 다시 확정사실을 알려 드릴게요. 참! 그리고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내고 싶은데, 예전 주소로 보내도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