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제 밤 대화방을 만들었던 사람입니다.
어제는 참 오랜만에 많은 사람들이 왔다 갔지요.
한번 들러보겠다고 했었는데.....
절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sunlee라는 ID를 썼었습니다.
그럼 언젠가 다시 만나기를 바라며...(^O^)/
안녕하세요 taejunboy님
저는 어제 밤 대화방을 만들었던 사람입니다. 어제는 참 오랜만에 많은 사람들이 왔다 갔지요. 한번 들러보겠다고 했었는데..... 절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sunlee라는 ID를 썼었습니다. 그럼 언젠가 다시 만나기를 바라며...(^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