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여행객은, GDP의 인상에 어느 정도 공헌하고 있는 것인가?
여러가지 씽크탱크가 시산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정부의 추측해에 의하면, 외국인 여행객이 1000만명 방문했을 경우의 외국인 소비액수는 1.3조엔 정도다라든지.
(자료:법무성)
일본의 명목 GDP가 500조엔미만이기 때문에, 1.3조엔÷500조엔=0.26%
그렇지만, 어째서 끊은 0.2〜0.3%정도의 효과 밖에 없는 것일까요?
여기서 조금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일본의 명목 GDP가 약 500조엔으로서 그 중의 약 6할의 300조엔이 개인소비라고 가정합시다.
그리고, 그 300조엔은 약 1억 28백만명의 사람들의 365일의 생활에 의해서 소비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펴 인구로 하면 467.2억명일.
한편, 외국인 여행자의 수를 만일 1 천만인으로서 평균 체재 기간이 12일간이라고 하면, 1.2억명일 밖에 되지 않습니다.
1.2÷467.2=0.0026
즉 0.26%밖에 상당히 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만일 여행객이 선물등 많이 사지 않고 보통 생활을 했다고 하면, 300조엔 ×0.0026=7800억엔정도
번 밖에 소비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가, 뭐, 여행객이므로, 숙박비나 선물대등에서 많이 돈을 사용하면, 좀 더 부풀어 오른다고 하는 것이겠지요.
어쨌든, 1 천만인의 외국인이 일본을 방문해도, 1.3조엔 정도 밖에 GDP를 밀어 올리는 효과 밖에 없습니다.
http://blogos.com/article/77595/
( ^~^)1千万人もの外国人の消費は1.3兆円程度
( ^~^) 1 천만인의 외국인의 소비는 1.3조엔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