城崎温泉へ向かう途中、生野銀山に立ち寄る。(2)(3)(4)(5)(6).jpg)
入場口でパチリ!

入場後資料室内を見て回る。
.jpg)
展示されていたトロッコに乗り込んでみる。
.jpg)
銀山鉱坑道入口前で。
兵庫県朝来市にある生野銀山。
坑道内に入ると涼しい、一年を通して坑道内は一定の同じ温度だそうだ。
坑道内は狭く水の滴る音、滝のように流れ落ちる音がして不気味だった。
又、江戸時代の掘削模様が再現された人形があったり近代の掘削技術を
紹介したりしていた。
*(坑道内にワインも貯蔵してあった)
私自信は鉱山よりも貯蔵されていたワインに魅力を感じてしまった!^^
시로사키 온천으로 향하는 도중 , 이쿠노은산에 들른다.(2)(3)(4)(5)(6).jpg)
입장구에서 파치리!

입장 후 자료실내를 보고 돈다.
.jpg)
전시되고 있던 트럭에 탑승해 본다.
.jpg)
은광 광갱도 입구앞에서.
효고현 아사고시에 있는 이쿠노은산.
갱도내에 들어가면 시원한, 일년을 통해 갱도내는 일정한 같은 온도라고 한다.
갱도내는 좁게 물이 방울져 떨어지는 소리, 폭포와 같이 흘러 떨어지는 소리가 나 기분 나뻤다.
또, 에도시대의 굴착 모양이 재현된 인형이 있거나 근대의 굴착 기술을
소개하거나 하고 있었다.
*(갱도내에 와인도 저장되어 있었다)
나자신은 광산보다 저장되고 있던 와인에 매력을 느껴 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