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日のフランスのサンドイッチの話のついでに、ちょっと探してみました。
ベトナムは元フランス領、街の中にもフランス様式の建物や食べ物が多いのですが、
庶民の屋台の中にもその色が多分に見受けられます。
このベトナムのサンドイッチ「バインミー」もそうで、
フランスパンだけと言われれば、ただそれだけなんですが、朝から夜まで町中
いろいろな場所に屋台が出没しています。
中に挟むものなどは千差万別?...いや、似た様なものかw
まぁそれでもいろいろなものがあるので、見つけたら買っては食べていました。
値段も屋台なら2000ドン(20円)〜10000ドン(100円)程度
お気軽なので日本や韓国で屋台を出しても面白いかもね〜
전날의 프랑스의 샌드위치의 이야기하는 김에, 조금 찾아 보았습니다. 베트남은 원프랑스령, 거리안에도 프랑스 양식의 건물이나 음식이 많습니다만, 서민의 포장마차가운데에도 그 색이 적지 않이 보여집니다. 이 베트남의 샌드위치 「바인미」도 그렇고, 프랑스 빵만이라고 말해지면, 단지 그것만입니다만, 아침부터 밤까지 온 마을 여러가지 장소에 포장마차가 출몰하고 있습니다. 안에 끼우는 것 등은 천차만별?...아니, 닮은 같은 것이나 w 아무튼 그런데도 여러가지 것이 있으므로, 찾아내면 사 먹고 있었습니다. 가격도 포장마차라면 2000 돈(20엔)~10000 돈(100엔) 정도 가벼워서 일본이나 한국에서 포장마차를 내도 재미있을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