さて今回はいよいよ島嶼ではなく九州と思われる場所が出てきます。

【現代語訳】
更に海を渡って1000里往くと、末盧(MATURO)国に着く。
4千世帯ほどが住んでいる、山と海の間にある国である。
草木が深く、歩いていても前を歩く人を見失うほどである。
魚を好んで食べ、漁をする際には深い所でも浅い所でも関係なく、水中に潜って採る。
更に東南へ500里ほど歩くと、伊都(ITO)国に着く。
長官を爾支(NIKI)といい、副長官を泄謨觚(SEMOKO)・柄渠觚(HEKOKO)という。
1000世帯ほどが住んでいる。
どちらも独自の王がいるが、女王の治める国の支配を受けている。
帯方郡からの使者が行き来する場所で、常駐している。
그런데 이번 네야 있어라 크고 작은 섬들은 아니고 큐슈라고 생각되는 장소가 나옵니다.

【현대어역】
더욱 바다를 건너 1000리왕구와 끝노(MATURO) 나라에 도착한다.
4천 세대 정도가 살고 있는, 산과 바다의 사이에 있는 나라이다.
초목이 깊고, 걷고 있어도 전을 걷는 사람을 잃는 만큼이다.
물고기를 기꺼이 먹고 고기잡이를 할 때 깊은 곳에서도 얕은 곳에서도 관계없이, 수중에 잠수해 뽑는다.
더욱 동남에 500리 정도 걸으면, 이토(ITO) 나라에 도착한다.
장관을 이지(NIKI) 이라고 하여, 부장관을 설모고(SEMOKO)·병거고(HEKOKO)라고 한다.
1000세대 정도가 살고 있다.
어느쪽이나 독자적인 왕이 있지만, 여왕이 수습하는 나라의 지배를 받고 있다.
대방군으로부터의 사자가 왕래하는 장소에서, 상주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