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諸君、私は牡蠣が好きだ
諸君、私は牡蠣が好きだ
諸君、私は牡蠣が大好きだ
岩牡蠣が好きだ
生牡蠣が好きだ
焼牡蠣が好きだ
ポン酢牡蠣が好きだ
牡蠣バター焼きが好きだ
神田で
とんかつ万平で
バター焼きで
牡蠣フライで
で
この地上に存在するありとあらゆる牡蠣が大好きだ
カリッとした表面が好きだ
噛んだとき汁があふれるなど心がおどる
シジミでなくアサリでないが好きだ
大ぶりを一口で食べるなど胸がすくような気持ちだった
貝殻に何年も収まってが好きだ
私の目の前にいるなど感動すらおぼえる
醤油と合わさるなどもうたまらない
汁があふれるのは最高だ
貝塚には牡蠣殻がないと主張したのを
高価な牡蠣をバクバクする時など絶頂すら覚える
店の女将が好きだ
今年は小さいよの言はとてもとても悲しいものだ
その年はさすがに小さいが好きだ
同じ値段なのは屈辱の極みだ
諸君 私は牡蠣を 大牡蠣様な牡蠣を望んでいる
諸君 私に付き従う牡蠣好きの諸君 君たちは一体何を望んでいる?
更なる牡蠣を望むか
く その様な牡蠣を望むか?
千円オーバーの岩牡蠣のような牡蠣を望むか?
牡蠣!! 牡蠣!! 牡蠣!!
よろしい ならば牡蠣だ
だが、夏のシーズン外で冷凍物に耐え続けて来た我々には
ただの牡蠣ではもはや足りない!!
大牡蠣を!! 一心不乱の大牡蠣を!!
我々はわずかに小数
肉好きに比べれば物の数ではない
だが諸君は一騎当千の生好きだと私は信じている
ならば我らは諸君と私で総兵力100万と1人の生至上主義集団となる
我らを忘却の彼方へと追いやり、冷凍肉で安く食べを叩きのめそう
髪の毛をつかんで引きずり下ろし 眼(まなこ)をあけて思い出させよう
連中に薄くて硬い肉を思い出させてやる
連中に紙を噛むような食感を思い出させてやる
牡蠣には奴らの哲学では思いもよらない噛みしめると汁がある事を思い出させてやる
1000人の生好きの集団で 世界を生牡蠣と牡蠣バター焼きで埋め尽くしてやる
目標 東京都
とんかつ万平”牡蠣はじめました”作戦 状況を開始せよ
征くぞ 諸君

제군, 나는굴을 좋아한다
제군, 나는굴을 아주 좋아하다
바위 굴을 좋아한다
생굴을 좋아한다
소굴을 좋아한다
폰 초친 굴을 좋아한다
굴버터 구이를 좋아한다
칸다로
돈까스만평으로
버터 구이로
굴플라이로
그리고
이 지상에 존재하는 온갖굴을 아주 좋아하다
카릭으로 한 표면을 좋아한다
씹었을 때 국물이 넘치는등 마음이 뛰어오른다
가막조개가 아니고 아사리가 아닌을 좋아한다
대상을 한입으로 먹는등 가슴이 비는 기분이었다
패각에게 몇 년이나 들어가를 좋아한다
나의 눈앞에 있는등 감동조차 기억한다
간장과 합쳐지는등 이제(벌써) 견딜 수 없다
국물이 넘치는것은 최고다
패총에는 굴 껍질이 없다고 주장했다것을
고가의 굴을 바크 바크 할때 등 절정조차 기억한다
가게의 여장을 좋아한다
금년은 작아의 말은 도저히 슬픈 것이다
그 해는 과연 작은을 좋아한다
같은 가격인의는 굴욕의 극한이다
제군 나는굴을 대굴같은굴을 바라고 있다
제군 나에게 수행하는굴좋아하는 제군 자네들은 도대체 무엇을 바라고 있어?
한층 더굴을 바랄까
똥과 같은굴을 바랄까?
천엔 오버의 바위 굴과 같은굴을 바랄까?
굴! 굴! 굴!
좋다면굴이다
하지만,여름의 시즌외에서냉동물에 계속 참아 온 우리에게는
단순한굴에서는 이미 부족하다!
대굴을/`I! 일심 불란의 대굴을!
우리는 조금 소수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에 비하면 것의 수는 아니다
하지만 제군은 일기당천의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나는 믿고 있다
(이)라면 우리들은 제군과 나로 총병력 100만으로 1명의생 지상 주의집단이 된다
우리들을 망각의 저 쪽으로 쫓아 버려,냉동육으로 싸게 먹어를 때려 눕히자
머리카락을 잡아 질질 끌어 내림눈(눈알)을 열어 생각나게 하자
무리에게얇고 딱딱한 고기를 생각나게 해 준다
무리에게종이를 씹는 먹을 때의 느낌을 생각나게 해 준다
굴에는 놈등의 철학에서는 생각할 수도 없는씹어 습기차면 국물이 있는 일을 생각나게 해 준다
1000명의생을 좋아하는 사람의 집단에서 세계를생굴과 굴버터 구이로 다 메워 준다
목표 도쿄도
돈까스만평"굴 시작했던"작전 상황을 개시하라
정제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