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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 対北放送-全段 3年接したら戦闘意志喪失��
自由掲示板 FreeStyle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newsview?newsId=20150819030414839&rMode=list&allComment=T

 

“対北心理戦放送が北朝鮮軍に及ぶ效果は南韓人々が思うより大きい. 北朝鮮兵士らは 13年服務期間お休みもほとんど行けなくて最前方を守るのにこの期間の間聞く外部放送と言うのはひたすら対北放送しかないから自分も分からなく洗脳になる.”

2002年韓国に帰順した主僧県さん(34・写真)は北脱出者たちの中で唯一の北朝鮮軍対南放送要員出身だ. 帰順の前西部戦線最前方非武装地帯境界を担当した民警代代所属心理戦制圧放送局放送助長(上級兵士)を勤めた. 2004年南北が前方拡声器を撤収するわずか 2年前まで対南心理戦要員で活動して最近軍が 11年ぶりに対北放送を再開して北朝鮮がここに勢い放送をしている現状況を一番よく理解する人物でもある.

 

“最前方に出た後何月は対北放送内容が皆嘘だと思った. しかし 1年になったら半ば信じ半ば疑うようになったし 2年頃なったら放送内容をほとんど信じるようになった.” 株さんは今度モックハムジルェが裂けた地域すぐ向こう側北朝鮮軍最前方警戒所で対南心理戦要員でいたと言う.

18日会った彼は “思想が一番透徹した兵士だけ選発される精鋭心理戦要員で対北拡声器放送の影響を阻むために活動したが私が先に命をかけて休戦線を越えて来るようになるとは…”と言いながら言葉を結ぶことができなかった.

南側で送る拡声器放送はあくまで聞こえようか. わが軍は拡声器出力を最大にすれば夜間には 24km, 週刊には約 10kmまで内容が伝達すると発表した.

対南放送要員出身が言う心理戦“命を捧げて争うという 北 心理戦仲間たち, 対北放送内容聞いた後そんな言葉ぐいっと入って行って”

 

 

2004年南北将軍級会談合意によって撤去が予定された北朝鮮軍の対南拡声器と宣伝物.

 

“私がいる時には 4, 5km 距離でも内容がすべて聞こえた. 曇って霧立ち込めた日に放送音がもっと遠く行く. 今北朝鮮が始めた対応放送を制圧放送だと言うのに拡声器性能が落ちて南側にはウングウングゴリは音だけ聞こえるとはちょっと労しいと言うか. 多分装備は私がいる時使ったものなどをまだ使っていると考えられる.”

彼がいた西部警戒所では京幾坡州自由路が見える. 北朝鮮政治将校たちは兵士らに “あの道路は南側に一つだけである高速道路でそれさえもも宣伝用”と教育したと言う. “そんな言葉を信じたか”と問うと彼はこんなに返事した.

 

“私たちがそれ位に愚かではない. 道路に車が絶えないことを見て対北放送で聞いた ‘南側に自動車が 1000万台が超える’と言う言葉が事実であると判断した. 造船業 1位, 半導体 1位こんな言葉も当然信じられた.”

彼が勤めた ‘制圧放送局’は軍事分界線(MDL)に 11ヶ所がある. 南側の拡声器設置地域が 11ヶ所だからお互いに見合わせているのだ.

“制圧放送局は 1998年までは対南放送中継局だと呼んだ. 以前には北朝鮮体制の優越性と体制讃揚みたいな対南心理戦放送をしたが 1998年名称が変わりながら防御概念に変わった. 金日成讃揚歌をつけて置く位だ. たぶん南側を向けた体制宣伝が意味がないと判断したようだ.”

そうして 1999年からは電気事情が悪くなって, 日本産放送装備がよく故障して制圧放送さえまともにできなくなると一方的に対北放送を聞か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と言う.

 

彼は北朝鮮兵士らに心理的にかける影響は放送よりはむしろ電光板がましだと言った. 電光板は遠くにも字があざやかに見えるから頭の中によく刻印されるということ. ‘ビラ’も效果が良いと言った.

“初めて北朝鮮指導部の腐敗相を盛ったビラを見た時おびただしい衝撃を受けた. 最前方民警隊員は北で第一 ‘真っ赤な家’ 子たちだけ選んで送って特に心理戦要員はその中でも一番思想性が透徹した人だけ選ぶ. 初めて前方へ来る時は祖国を命を捧げて守るという覚悟が透徹した. ところで 3年が経ったら ‘戦争が起これば私が果して争うことができるか’という疑問だった. 入隊同期にこの質問をしたら答をしなかったよ. その人も初めには私のように命を捧げて争うという友達だったが言葉だ.”

彼はお父さんの死亡消息を聞いて何ヶ月間悩んでいる途中帰順を決心したと言う. 彼が高圧鉄條網 4個を突破して韓国軍警戒所まで来るところかかった時間は 25分. これは今まで最短時間帰順記録だ.

 

“私が体験をして見たら MDL 南側は地雷区域が別に固定されていて北朝鮮軍が MDLさえ過ぎれば自由に活動することができる. 一方に北は 70〜500mの地雷原が開かれている.”

モックハムジルェ爆発事件がある前北朝鮮軍兵士らが地雷埋設をする場面がわが軍に捕捉されたという発表に対しては “南側に侵透しようとすれば社団や軍団工兵隊が通路を開かなければならないのに, その作業をしたのではないかと思う”と言った.

彼は延世大政治外交学科と東大学院修士・博士過程を終えて 2014年北脱出者では最年少博士になった. 現在明智大外来教授で北朝鮮体制論を教える. 彼に北朝鮮軍心理戦要員だった過去はどんな意味だろう.

“帰順後錦湖石油化学で会社生活をちょっとしたが, 偶然に私に似ている場所と時期に南側から心理戦要員でいたオフィスレディーが分かるようになった. 過去敵に立ち向かって声競争をした男女が職場仲間になったのだ. 初めてお互いが分かった時は衝撃的だったし, 嬉しかった. しかしその後でわれらは二つとも過去に対して一言も取り出さなかった.”

最後に彼に “韓国の対北放送再開に対してどう思うのか”と問った.

“ドイツの場合ベルリン障壁が崩れるまで 2600余名の東ドイツ警備兵が西ドイツに帰順した. 北朝鮮兵士も 1000人は越えて来ると統一を話すことができるようだが, 最近 10年の間帰順した最前方兵士が 6人しかならない. 対北放送を再開すれば兵士らの心理変化に影響を及ぼすと見る.”


"대북방송-전단 3년 접했더니 전투의지 상실"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newsview?newsId=20150819030414839&rMode=list&allComment=T

 

“대북 심리전 방송이 북한군에 미치는 효과는 남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크다. 북한 병사들은 13년 복무 기간 휴가도 거의 못 가고 최전방을 지키는데 이 기간 동안 듣는 외부 방송이란 건 오로지 대북 방송밖에 없으니 자기도 모르게 세뇌가 된다.”

2002년 한국에 귀순한 주승현 씨(34·사진)는 탈북자들 중 유일한 북한군 대남방송요원 출신이다. 귀순 전 서부전선 최전방 비무장지대 경계를 담당한 민경대대 소속 심리전제압방송국 방송조장(상급병사)을 지냈다. 2004년 남북이 전방 확성기를 철수하기 불과 2년 전까지 대남 심리전 요원으로 활동해 최근 군이 11년 만에 대북 방송을 재개하고 북한이 이에 맞불 방송을 하고 있는 현 상황을 가장 잘 이해하는 인물이기도 하다.

“최전방으로 나온 뒤 몇 달은 대북 방송 내용이 모두 거짓말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1년이 되니 반신반의하게 됐고 2년쯤 되니 방송 내용을 거의 믿게 됐다.” 주 씨는 이번에 목함지뢰가 터진 지역 바로 맞은편 북한군 최전방 초소에서 대남 심리전 요원으로 있었다고 한다.

18일 만난 그는 “사상이 가장 투철한 병사만 선발되는 정예 심리전 요원으로 대북 확성기 방송의 영향을 막기 위해 활동했는데 내가 먼저 목숨 걸고 휴전선을 넘어오게 될 줄이야…”라며 말을 맺지 못했다.

남쪽에서 보내는 확성기 방송은 어디까지 들릴까. 우리 군은 확성기 출력을 최대로 하면 야간엔 24km, 주간에는 약 10km까지 내용이 전달된다고 발표했다.

대남방송 요원 출신이 말하는 심리전“목숨 바쳐 싸우겠다던 北 심리전 동료들, 대북방송 내용 들은뒤 그런 말 쏙 들어가”

 

2004년 남북 장성급 회담 합의에 따라 철거가 예정됐던 북한군의 대남 확성기와 선전물.

 

“내가 있을 때에는 4, 5km 거리에서도 내용이 다 들렸다. 흐리고 안개 낀 날에 방송 소리가 더 멀리 간다. 지금 북한이 시작한 대응 방송을 제압방송이라고 하는데 확성기 성능이 떨어져 남쪽엔 웅웅거리는 소리만 들린다니 좀 안쓰럽다고 할까. 아마 장비는 내가 있을 때 쓰던 것들을 아직도 쓰고 있으리라 생각된다.”

그가 있었던 서부초소에선 경기 파주 자유로가 보인다. 북한 정치장교들은 병사들에게 “저 도로는 남쪽에 하나뿐인 고속도로로 그나마도 선전용”이라고 교육했다고 한다. “그런 말을 믿었느냐”고 묻자 그는 이렇게 답했다.

“우리가 그 정도로 어리석진 않다. 도로에 차들이 끊이질 않는 것을 보고 대북 방송에서 들었던 ‘남쪽에 자동차가 1000만 대가 넘는다’는 말이 사실일 것이라고 판단했다. 조선업 1등, 반도체 1등 이런 말들도 당연히 믿어졌다.”

그가 근무했던 ‘제압방송국’은 군사분계선(MDL)에 11곳이 있다. 남쪽의 확성기 설치 지역이 11곳이니 서로 마주보고 있는 것이다.

“제압방송국은 1998년까진 대남방송중계국이라고 불렀다. 그전엔 북한 체제의 우월성과 체제 찬양 같은 대남 심리전 방송을 했지만 1998년 명칭이 바뀌면서 방어 개념으로 바뀌었다. 김일성 찬양 노래를 틀어놓는 정도다. 아마도 남쪽을 향한 체제 선전이 의미가 없다고 판단한 듯싶다.”

그러다 1999년부턴 전기 사정이 악화되고, 일본산 방송장비가 자주 고장이 나 제압방송조차 제대로 할 수 없게 되자 일방적으로 대북 방송을 들어야 했다고 한다.

그는 북한 병사들에게 심리적으로 끼치는 영향은 방송보다는 오히려 전광판이 낫다고 말했다. 전광판은 멀리서도 글씨가 또렷하게 보이기 때문에 머릿속에 잘 각인된다는 것. ‘삐라’도 효과가 좋다고 했다.

“처음 북한 지도부의 부패상을 담은 삐라를 봤을 때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 최전방 민경대원은 북에서 제일 ‘새빨간 집’ 자식들만 골라 보내고 특히 심리전 요원은 그중에서도 제일 사상성이 투철한 사람만 뽑는다. 처음 전방에 올 때는 조국을 목숨 바쳐 지키겠다는 각오가 투철했다. 그런데 3년이 지나니 ‘전쟁이 터지면 내가 과연 싸울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입대 동기에게 이 질문을 했더니 답을 하지 않더라. 그 친구도 처음엔 나처럼 목숨 바쳐 싸우겠다던 친구였는데 말이다.”

그는 아버지의 사망 소식을 듣고 몇 달간 고민하다가 귀순을 결심했다고 한다. 그가 고압 철조망 4개를 돌파해 한국군 초소까지 오는 데 걸린 시간은 25분. 이는 지금까지 최단 시간 귀순 기록이다.

“내가 체험을 해보니 MDL 남쪽은 지뢰 구역이 따로 고정돼 있어 북한군이 MDL만 넘으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다. 반면에 북쪽은 70∼500m의 지뢰밭이 펼쳐져 있다.”

목함지뢰 폭발사건이 있기 전 북한군 병사들이 지뢰 매설을 하는 장면이 우리 군에 포착됐다는 발표에 대해선 “남쪽에 침투하려면 사단이나 군단 공병대가 통로를 열어야 하는데, 그 작업을 한 것이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그는 연세대 정치외교학과와 동 대학원 석·박사 과정을 마치고 2014년 탈북자로는 최연소 박사가 됐다. 현재 명지대 외래교수로 북한체제론을 가르친다. 그에게 북한군 심리전 요원이었던 과거는 어떤 의미일까.

“귀순 뒤 금호석유화학에서 회사 생활을 좀 했는데, 우연히 나와 비슷한 장소와 시기에 남쪽에서 심리전 요원으로 있었던 여직원을 알게 됐다. 과거 적으로 마주 서서 목소리 경쟁을 했던 남녀가 직장동료가 된 것이다. 처음 서로를 알았을 땐 충격적이었고, 반가웠다. 하지만 그 이후로 우린 둘 다 과거에 대해 한마디도 꺼내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그에게 “한국의 대북방송 재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독일의 경우 베를린 장벽이 무너질 때까지 2600여 명의 동독 경비병이 서독으로 귀순했다. 북한 병사도 1000명은 넘어와야 통일을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최근 10년 동안 귀순한 최전방 병사가 6명밖에 되질 않는다. 대북 방송을 재개하면 병사들의 심리 변화에 영향을 미치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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