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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 (韓国恥さらし) ムン・ゼイン, 戦争しようというんなのと? それでは降伏するはずなのか?��
自由掲示板 FreeStyle

http://news.nate.com/view/20160216n45412

 

 

 

最近北朝鮮の挑発に対する我が政府の対応と関連, 国民的世論が ¥”戦争なのか¥” あるいは ¥”平和か¥”で両分される様相を帯びる.

ドブルオミンズだムン・ゼイン前代表が与党一刻の核武装論と政府の開城工団中断政策になどに対して戦争でもしようというゴッイニャであり ¥”戦争なのか平和か¥”はフレームを持って来ながらだ.

門前代表は去る 14日自分のペイスブックに政府が国民をこんなに心細くしても良いゴッイニャであり与党一刻では戦争も辞さないと核武装を主張して, 国民安全先は戦争勃発による国民行動の要領を配布している. 本当の戦争でもしようということなのか, 子を軍隊に送った親たちと一日一日生計を引き続く国民を眼中にでも置いているのか疑わしいと政府与党を猛非難した.

無謀な挑発を事とする北朝鮮キム・ジョンウンを向けて投げなければならない質問を我が政府に向けてこぼし出したムン・ゼイン前代表. 北朝鮮代弁人論評に劣らない門前代表の発言を聞いていようとすると, 果して彼はどの国国会議員なのか疑問なのがあたりまえだ.

 

 

門前代表の主張とおりなら北朝鮮がどんな仕業をしても, 平和を願う私たちは参照じっとい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話になる.

北朝鮮が核実験と長距離ミサイル打ち上げなどを通じて軍事的挑発で戦争をけしかけているにも, 北朝鮮に対する批判は一言半句(一言半句)もしないまま, むしろ我が政府が戦争可能性を育てているという非難だけこぼし出したわけだ.

第1野党代表を勤めたムン・ゼイン議員が相変らず運動圏式考え方に北朝鮮キム・ジョンウン政権をよくして国論分裂に先に立っているという批判が申し立てられる書き入れ時だ.

北朝鮮が私たちを攻撃したら, 私たちは戦争することができると国民に言わ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セヌリだハテギョング議員の発言を置いてこの所に戦争も辞さないでは叫ぶと非難だけする野圏も同じだ. 北朝鮮が攻撃して来るにも死ぬ覚悟で争わなくて暮すためにただ逃げる考えだけと言う言葉かと言う下議員の一針をセギョドルオはすべきことだ.

野圏は去る総選を控えて発生した北朝鮮の天安する爆沈蛮行事件当時にも各種陰謀論を先に立たせて ¥”戦争なのか平和か¥”は選択を強要して国論分裂に先に立った事がある. 北朝鮮挑発が明白さにも, 無責任な各種陰謀論を申し立てた後いまだに謝りさえしていない姿で果して彼らが国民を代表する国会議員の資質があるのか疑問なのがあたりまえだ.

¥”戦争¥” それとも ¥”平和¥”, 両極端的思考を助長する門前代表は今戦争しようというゴッイニャであり政府政策にまたをかけるのではなく, けんかを歩いて来る北朝鮮と対立して戦うか, ではなければ素直に降伏することなのかに対して先に返事しなければならないでしょう.

私たちは戦争をしようというのではなく平和を守るため, 北朝鮮の挑発に対立して戦うしかないという話だ.

李舜臣将軍の ¥”セングズックササズックセング(生即死 死即生)¥”の名言のように少なく攻撃して来る時力を合して死ぬ覚悟で争えば必ず暮して, 平和話して我軍を責めたら結局死よりできなかった運命を迎えるようになるという点を野圏は肝に銘じなければならない.


(한국 망신) 문재인, 전쟁하자는 거냐고? 그럼 항복할텐가?

http://news.nate.com/view/20160216n45412

 

 

 

최근 북한의 도발에 대한 우리 정부의 대응과 관련, 국민적 여론이 "전쟁이냐" 혹은 "평화냐"로 양분되는 양상을 띤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여당 일각의 핵무장론과 정부의 개성공단 중단 정책에 등에 대해 "전쟁이라도 하자는 것이냐"며 "전쟁이냐 평화냐"는 프레임을 들고 나오면서다.

문 전 대표는 지난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부가 국민을 이렇게 불안하게 해도 되는 것이냐"며 "여당 일각에선 전쟁불사와 핵무장을 주장하고, 국민안전처는 전쟁발발에 따른 국민행동요령을 배포하고 있다. 진짜 전쟁이라도 하자는 것인지, 자식을 군대에 보낸 부모들과 하루하루 생계를 이어가는 국민들을 안중에나 두고 있는지 의심스럽다"고 정부여당을 맹비난했다.

무모한 도발을 일삼는 북한 김정은을 향해 던져야 할 질문을 우리 정부를 향해 쏟아낸 문재인 전 대표. 북한 대변인 논평에 버금가는 문 전 대표의 발언을 듣고 있자면, 과연 그는 어느 나라 국회의원인지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다.

 

 

문 전 대표의 주장대로라면 북한이 어떤 짓을 하더라도, 평화를 원하는 우리는 참고 가만히 있어야 된다는 말이 된다.

북한이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을 통해 군사적 도발로 전쟁을 부추기고 있음에도, 북한에 대한 비판은 일언반구(一言半句)도 하지 않은 채, 오히려 우리 정부가 전쟁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는 비난만 쏟아낸 셈이다.

제1야당 대표를 지낸 문재인 의원이 여전히 운동권식 사고방식으로 북한 김정은 정권을 이롭게하며 국론분열에 앞장서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는 대목이다.

"북한이 우리를 공격한다면, 우리는 전쟁할 수 있다고 국민에게 말해야 한다"는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의 발언을 두고 "이 판국에 전쟁불사론 외친다"고 비난만하는 야권도 마찬가지다. "북한이 공격해오는데도 죽을 각오로 안 싸우고 살기 위해 오직 도망칠 생각 뿐이란 말이냐"는 하 의원의 일침을 새겨들어야 할 일이다.

야권은 지난 총선을 앞두고 발생한 북한의 천안함 폭침 만행 사건 당시에도 각종 음모론을 앞세우며 "전쟁이냐 평화냐"는 선택을 강요하며 국론분열에 앞장선 바 있다. 북한 도발이 명백함에도, 무책임한 각종 음모론을 제기한 뒤 아직까지 사과조차 하지 않고 있는 모습에서 과연 그들이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의 자질이 있는지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다.

"전쟁" 아니면 "평화", 이분법적 사고를 조장하는 문 전 대표는 "지금 전쟁하자는 것이냐"며 정부정책에 딴지를 걸 게 아니라, 싸움을 걸어오는 북한과 맞서 싸울 것인지, 아니면 순순히 항복할 것인지에 대해 먼저 답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전쟁을 하자는 게 아니라 평화를 지키기 위해, 북한의 도발에 맞서 싸울 수밖에 없다는 얘기다.

이순신 장군의 "생즉사 사즉생(生卽死 死卽生)"의 명언처럼 적이 공격해올 때 힘을 합쳐 죽을 각오로 싸우면 반드시 살고, 평화 운운하며 아군을 비난한다면 결국 죽음보다 못한 운명을 맞이하게 된다는 점을 야권은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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