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zycozi Wrote…
>동네겜방을 와바따.....
>집에 컴터로는 안되는것이여서 겜방을왔는데.....
>빨리하구나니 할일이엄따.....그럭저럭1시간은 때워야지...
>집에나 가야게따.....
>요즘머리가아푸다.......
>개강하구나니....일은잘안풀리구.....절망적인거같다......
>에혀.....눈앞이 캄캄하다는게....이런때쓰이는말인거같다.....
>안일하게 살아온 내자신이....이렇게 한심해지기는..첨인거같다.....
>
흐이구 나도 일이 잘 안풀리는데, 슬럼프인가보다.(휴가때 놀지도 않았는데 ㅡㅡ^)
뭐 잘 되겠지... 시간이 해결 해 주겠지만, 그 시간을 단축시키는게
현명하다고 자신에게 말을 하곤 하지...
한가지 목적을 이루기 위해... 뭐를 또 포기해야 할까...
>cozycozi Wrote... >동네겜방을 와바따..... >집에 컴터로는 안되는것이여서 겜방을왔는데..... >빨리하구나니 할일이엄따.....그럭저럭1시간은 때워야지... >집에나 가야게따..... >요즘머리가아푸다....... >개강하구나니....일은잘안풀리구.....절망적인거같다...... >에혀.....눈앞이 캄캄하다는게....이런때쓰이는말인거같다..... >안일하게 살아온 내자신이....이렇게 한심해지기는..첨인거같다..... > 흐이구 나도 일이 잘 안풀리는데, 슬럼프인가보다.(휴가때 놀지도 않았는데 ㅡㅡ^) 뭐 잘 되겠지... 시간이 해결 해 주겠지만, 그 시간을 단축시키는게 현명하다고 자신에게 말을 하곤 하지... 한가지 목적을 이루기 위해... 뭐를 또 포기해야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