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할 수 없는 남자들의 단순함...그 10가지 사례
1. 저 닮은 딸..앞에 놓고도... 날 쳐다보며, 성희롱 방지법에 보호대상을
예쁜 여자로 국한해야 한다는 둥..머라는둥..주절거리며 희희낙락할 때.....
2. 지난 달에 40마넌 긁은게 술집이 아니라며 카드전표를 당당하게
내보인다...”그럼, 그거 산거 가져와봐. 골프채...먹진 않았을꺼 아냐?” ”...”
3. 모처럼 먹을꺼 사들고 들어오더니.... 다 먹고 나서도 한달 동안은
냉장고 열때마다 ”어? 누가바 누가 먹었어?”...수시로 새머리 될 때...
4. 파리약 치면 될껄... 쓸데없이 말안듣고 손으로 잡겠다고 2시간 넘게
온 집안을 헤집고 돌아다니다... 겨우 잡고나선... 에프킬라 쏴 죽일때...
5. 타고난 동물적 본능이라며.. 짧은 치마들 보고 침흘리더니...
여자의 본능은 원천적으로 무시하고...생지랄하며..매를 벌 때...
6. 잘못했다... 그러면 될껄... 노란불이네..파란불이네.. 실갱이하다...
3마넌 하려던거 벌점 15점에 6마넌 되고나서야 손발 싹싹 빌며 애원할 때...
7. 남편에게 전화가 옴... ”지금 버스 안이야?”.. ”응, 버스 아니야” ”응...
버스 안이구나.. 어디쯤 왔어?” ”버스 정류장” ”킥킥..다왔네?.. 사랑해!”..
“..?...” ..남편은 가끔 사오정이 된다....
8. 반찬이 좀 부실하면 ..탁~.. 꼭 한숟가락 남겨놓고 찌뿌둥~ 말없는 시위..
식탁이 좀 풍성한 저녁은... 티비보다 잠들은 척...말없이...드르렁~ 드르렁~
9. 술 먹고 담배끊고... 술 끊고 담배피고... 술 끊고 담배 끊고... 며칠 후..
술먹고..담배먹고..술먹다 119에 실려가고..술끊고 담배피고..다시...술먹고....
10. 얼굴이 무기라고 놀릴 땐 언제고 우산들고 버스정류장에 서있는... 남자.
이해할 수 없는 남자들의 단순함...그 10가지 사례 1. 저 닮은 딸..앞에 놓고도... 날 쳐다보며, 성희롱 방지법에 보호대상을 예쁜 여자로 국한해야 한다는 둥..머라는둥..주절거리며 희희낙락할 때..... 2. 지난 달에 40마넌 긁은게 술집이 아니라며 카드전표를 당당하게 내보인다..."그럼, 그거 산거 가져와봐. 골프채...먹진 않았을꺼 아냐?" "..." 3. 모처럼 먹을꺼 사들고 들어오더니.... 다 먹고 나서도 한달 동안은 냉장고 열때마다 "어? 누가바 누가 먹었어?"...수시로 새머리 될 때... 4. 파리약 치면 될껄... 쓸데없이 말안듣고 손으로 잡겠다고 2시간 넘게 온 집안을 헤집고 돌아다니다... 겨우 잡고나선... 에프킬라 쏴 죽일때... 5. 타고난 동물적 본능이라며.. 짧은 치마들 보고 침흘리더니... 여자의 본능은 원천적으로 무시하고...생지랄하며..매를 벌 때... 6. 잘못했다... 그러면 될껄... 노란불이네..파란불이네.. 실갱이하다... 3마넌 하려던거 벌점 15점에 6마넌 되고나서야 손발 싹싹 빌며 애원할 때... 7. 남편에게 전화가 옴... "지금 버스 안이야?".. "응, 버스 아니야" "응... 버스 안이구나.. 어디쯤 왔어?" "버스 정류장" "킥킥..다왔네?.. 사랑해!".. "..?..." ..남편은 가끔 사오정이 된다.... 8. 반찬이 좀 부실하면 ..탁~.. 꼭 한숟가락 남겨놓고 찌뿌둥~ 말없는 시위.. 식탁이 좀 풍성한 저녁은... 티비보다 잠들은 척...말없이...드르렁~ 드르렁~ 9. 술 먹고 담배끊고... 술 끊고 담배피고... 술 끊고 담배 끊고... 며칠 후.. 술먹고..담배먹고..술먹다 119에 실려가고..술끊고 담배피고..다시...술먹고.... 10. 얼굴이 무기라고 놀릴 땐 언제고 우산들고 버스정류장에 서있는... 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