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약 2년전 저는 이곳에 알려진 사람들은 거의 만나 보았습니다.
그래서 강원도 지역만 빼고는 거의 대부분 지방을 돌아 다녔지요.
으음~ 갑자기 여행을 하고 싶어져서요. ^ ^
지금 제일 보고 싶은 사람은, 서울엔 건상군이랑, 고군, 아키정도? 아.. 다프네도 있었군.
천안에서 보고 싶은 사람은 박재천님하고 기윤씨 ^ ^
대전에는 캔디양이랑~ 밤셈님, 그리고, 일본에 있는 마사히로님
광주게시판 운영자이시지만 지금 일본에 계신 다이형, 그리고
그 밑에 목포에 계신 내 생명의 은인이랑 이름이 같은 간바루형.
쪼금 더 올라가서 대구에 기태랑 대구형, 부산에 미야, 미드형,
소지로, 뽀나미, 그리고.. 키사에! 이렇게도 보고 싶네요. ^ ^
아참. 울산에 승선님도 계시군. 부산에는 아마도 용탁이형이 계시겠지요?
근데 이중에서도 빠져 있는 너무나도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바로 후유누나~ ^ ^
음. 약 2년전 저는 이곳에 알려진 사람들은 거의 만나 보았습니다. 그래서 강원도 지역만 빼고는 거의 대부분 지방을 돌아 다녔지요. 으음~ 갑자기 여행을 하고 싶어져서요. ^ ^ 지금 제일 보고 싶은 사람은, 서울엔 건상군이랑, 고군, 아키정도? 아.. 다프네도 있었군. 천안에서 보고 싶은 사람은 박재천님하고 기윤씨 ^ ^ 대전에는 캔디양이랑~ 밤셈님, 그리고, 일본에 있는 마사히로님 광주게시판 운영자이시지만 지금 일본에 계신 다이형, 그리고 그 밑에 목포에 계신 내 생명의 은인이랑 이름이 같은 간바루형. 쪼금 더 올라가서 대구에 기태랑 대구형, 부산에 미야, 미드형, 소지로, 뽀나미, 그리고.. 키사에! 이렇게도 보고 싶네요. ^ ^ 아참. 울산에 승선님도 계시군. 부산에는 아마도 용탁이형이 계시겠지요? 근데 이중에서도 빠져 있는 너무나도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바로 후유누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