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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 Number: 111

KJCLUB - re : re : re : 오~ 이젠 별사탕이 되어 돌아오셨구려~
良い友達 PositiveFreeStyle

아드득 아드득 씹어먹는 사탕~~ 엄청나게 반갑다~!

가끔 문자로 연락은 한다만. 너도 꼭 보고 싶은 사람중에 한명이지

ㅋㅋㅋ

그리고 내 실수로 큰일을 저지를 뻔했군!

leejos님, 김종화 이사님, 저 멀리 대구에 대구형, 지금은 서울에 있을지

모르는 우리나라, 그리고 한때 엄청난 게시물을 올렸던 미니와 미나,

대전인지 천안인지에 세이쥬로 형. 그리고 어딘가에서 열심히 구르고 있는

판테라군. (흔히들 판이라고 부르더라.)

그리고 서로 사부라고 모셨던.. unfinish(맞나?)의 레인님.

그리고 내가 모르는 서울 어딘가에 계시는 수열이형. 인천에 알렉스형.

같은 하늘 어딘가에 있는 효시기와 여짱누나, 그리고 하버!

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보았고 또 이야기 했다는것 자체가 정말이지

좋았다!

대화방이여~ 부활하라~!


>bizalu Wrote…
>캔디누나 얼마만인지..ㅜ.ㅜ
>감동...ㅜ.ㅜ>
> >
> >
> >★☆★ Wrote…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나...
>>
>>케제에 들어오다 보면 한해 두해 지나가는게 느껴져
>>
>>나도 다들 보고싶다~잘들 지내겠지?!
>>
>>그러고 보니 진짜 오랜만에 글남기넷~
>>
>>종종 들어오기는 했어도 글만 읽고 나가고 글은 못 남기겠더라구
>>
>>근데 명단에 내이름 보구 용기를(?) 얻어 썼넹~
>>
>>참, 나 좀있음 서울로 갈것 같아
>>
>>이젠 내가 벌어먹고 살아야지~공공공
>>
>>>슬레쉬 Wrote…
>>>음. 약 2년전 저는 이곳에 알려진 사람들은 거의 만나 보았습니다.
>>>
>>>그래서 강원도 지역만 빼고는 거의 대부분 지방을 돌아 다녔지요.
>>>
>>>으음~ 갑자기 여행을 하고 싶어져서요. ^ ^
>>>
>>>지금 제일 보고 싶은 사람은, 서울엔 건상군이랑, 고군, 아키정도? 아.. 다프네도 있었군.
>>>
>>>천안에서 보고 싶은 사람은 박재천님하고 기윤씨 ^ ^
>>>
>>>대전에는 캔디양이랑~ 밤셈님, 그리고, 일본에 있는 마사히로님 
>>>
>>>광주게시판 운영자이시지만 지금 일본에 계신 다이형, 그리고 
>>>
>>>그 밑에 목포에 계신 내 생명의 은인이랑 이름이 같은 간바루형.
>>>
>>>쪼금 더 올라가서 대구에 기태랑 대구형, 부산에 미야, 미드형,
>>>
>>>소지로, 뽀나미, 그리고.. 키사에! 이렇게도 보고 싶네요. ^ ^
>>>
>>>아참. 울산에 승선님도 계시군. 부산에는 아마도 용탁이형이 계시겠지요?
>>>
>>>근데 이중에서도 빠져 있는 너무나도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
>>>바로 후유누나~ ^ ^


re : re : re : 오~ 이젠 별사탕이 되어 돌아오셨구려~

아드득 아드득 씹어먹는 사탕~~ 엄청나게 반갑다~! 가끔 문자로 연락은 한다만. 너도 꼭 보고 싶은 사람중에 한명이지 ㅋㅋㅋ 그리고 내 실수로 큰일을 저지를 뻔했군! leejos님, 김종화 이사님, 저 멀리 대구에 대구형, 지금은 서울에 있을지 모르는 우리나라, 그리고 한때 엄청난 게시물을 올렸던 미니와 미나, 대전인지 천안인지에 세이쥬로 형. 그리고 어딘가에서 열심히 구르고 있는 판테라군. (흔히들 판이라고 부르더라.) 그리고 서로 사부라고 모셨던.. unfinish(맞나?)의 레인님. 그리고 내가 모르는 서울 어딘가에 계시는 수열이형. 인천에 알렉스형. 같은 하늘 어딘가에 있는 효시기와 여짱누나, 그리고 하버! 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보았고 또 이야기 했다는것 자체가 정말이지 좋았다! 대화방이여~ 부활하라~! >bizalu Wrote... >캔디누나 얼마만인지..ㅜ.ㅜ >감동...ㅜ.ㅜ> > > > > > >★☆★ Wrote...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나... >> >>케제에 들어오다 보면 한해 두해 지나가는게 느껴져 >> >>나도 다들 보고싶다~잘들 지내겠지?! >> >>그러고 보니 진짜 오랜만에 글남기넷~ >> >>종종 들어오기는 했어도 글만 읽고 나가고 글은 못 남기겠더라구 >> >>근데 명단에 내이름 보구 용기를(?) 얻어 썼넹~ >> >>참, 나 좀있음 서울로 갈것 같아 >> >>이젠 내가 벌어먹고 살아야지~공공공 >> >>>슬레쉬 Wrote... >>>음. 약 2년전 저는 이곳에 알려진 사람들은 거의 만나 보았습니다. >>> >>>그래서 강원도 지역만 빼고는 거의 대부분 지방을 돌아 다녔지요. >>> >>>으음~ 갑자기 여행을 하고 싶어져서요. ^ ^ >>> >>>지금 제일 보고 싶은 사람은, 서울엔 건상군이랑, 고군, 아키정도? 아.. 다프네도 있었군. >>> >>>천안에서 보고 싶은 사람은 박재천님하고 기윤씨 ^ ^ >>> >>>대전에는 캔디양이랑~ 밤셈님, 그리고, 일본에 있는 마사히로님  >>> >>>광주게시판 운영자이시지만 지금 일본에 계신 다이형, 그리고  >>> >>>그 밑에 목포에 계신 내 생명의 은인이랑 이름이 같은 간바루형. >>> >>>쪼금 더 올라가서 대구에 기태랑 대구형, 부산에 미야, 미드형, >>> >>>소지로, 뽀나미, 그리고.. 키사에! 이렇게도 보고 싶네요. ^ ^ >>> >>>아참. 울산에 승선님도 계시군. 부산에는 아마도 용탁이형이 계시겠지요? >>> >>>근데 이중에서도 빠져 있는 너무나도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 >>>바로 후유누나~ ^ ^



TOTAL: 8254

番号 タイトル ライター 参照 推薦
3994 히데....... pieya 2002-07-11 175 0
3993 어어....... taki 2002-07-08 156 0
3992 하버....... taki 2002-07-08 161 0
3991 뭐야....... taki 2002-07-06 135 0
3990 그냥....... 슬레쉬 2002-07-06 255 0
3989 비와....... 대한남아 2002-07-05 126 0
3988 re : 어&#....... illusion 2002-07-04 126 0
3987 어어....... taki 2002-07-04 176 0
3986 re : ^^.. harizu 2002-07-03 152 0
3985 피에....... 지로 2002-07-03 174 0
3984 re : 소&#....... pieya 2002-07-02 171 0
3983 re : ^^.. pieya 2002-07-02 127 0
3982 re : ^^.. dafne 2002-07-02 158 0
3981 ^^.. illusion 2002-07-02 155 0
3980 ^^* Coooooool 2002-07-02 126 0
3979 re : re : re : ....... 슬레쉬 2002-07-01 128 0
3978 re : re : ǹ....... 빗자루 2002-07-01 143 0
3977 re : 보&#....... Coooooool 2002-07-01 168 0
3976 re : re : ^^ 슬레쉬 2002-06-30 163 0
3975 뭐야....... taki 2002-06-30 18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