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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이 번개 하던 시절.. 뭐 별로 나가지 않았지만,
부러워 하는 것만으로도 만족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지.
그리고! 뭐 궁금 해 할지도 몰라서 말인데, 피에로야. 나 음악 접었단다!
마지막으로 산 기타는 내가 결혼해서 아들이든 딸이든 물려 줄거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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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친듯이 번개 하던 시절.. 뭐 별로 나가지 않았지만, 부러워 하는 것만으로도 만족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지. 그리고! 뭐 궁금 해 할지도 몰라서 말인데, 피에로야. 나 음악 접었단다! 마지막으로 산 기타는 내가 결혼해서 아들이든 딸이든 물려 줄거란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