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poo Wrote…
> 오늘 첫출근했음당..ㅠㅠ 제가 일하는데는 작은 약국 하지만 단골이 많은 어머니부터 우리식구 다 가 단골인 약국입니다.. 아는 집이라 싫었지만 별로 할일은 없고 심부름 하루 세번 청소 간단한 컴 업무 (?) 그거 말군 할 일이 없어요.. 할 일이 너무 없어 꾸벅꾸벅 졸았어요..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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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앞엔 방 집에서 일했는데 엄청 힘들었거든요.. 지금도 허리 무릎 관절 관절이 다 아파요..ㅠㅠ 그래서 지금은 힘든일이 없어 좋긴한데.. 아는 집이라..좀 그래요.. 제발! 희망의 손길을..!
> ars으로 돈 모아서 라푸를 도아 주세요..ㅋㅋ
그래도 그만한 값어치가 있는 일을 했으니~ 좋겠네요~
>rapoo Wrote... > 오늘 첫출근했음당..ㅠㅠ 제가 일하는데는 작은 약국 하지만 단골이 많은 어머니부터 우리식구 다 가 단골인 약국입니다.. 아는 집이라 싫었지만 별로 할일은 없고 심부름 하루 세번 청소 간단한 컴 업무 (?) 그거 말군 할 일이 없어요.. 할 일이 너무 없어 꾸벅꾸벅 졸았어요..카아.....>.< > 이 앞엔 방 집에서 일했는데 엄청 힘들었거든요.. 지금도 허리 무릎 관절 관절이 다 아파요..ㅠㅠ 그래서 지금은 힘든일이 없어 좋긴한데.. 아는 집이라..좀 그래요.. 제발! 희망의 손길을..! > ars으로 돈 모아서 라푸를 도아 주세요..ㅋㅋ 그래도 그만한 값어치가 있는 일을 했으니~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