良い友達 PositiveFreeStyle

서로를 마나 서로를 떠나 보낼 수 없는 건 


그것은 그놈의 정 때문이다.


정이란건 서로에게 길들여진다는 것


그 길들어진 부분에 대하여는


그 누구도 채워줄 수없는 자리로 남게 되어 


그리움 이라는 아름답고도 잔인한 놈이 


생겨나는 것이다.


아무리 행복한 순간들 속에서도


문득 느껴지는 그 사람의 빈자리


이유없이 그립고 생각나고 만나지고 싶은


미칠것만 같은 따스함


그것은 그리움


내가 누군가를 만나야 한다면....


내 그리움까지도 소중히 안아줄수 있는 


사람이었음 좋겠다.


그리움에 대하여

서로를 마나 서로를 떠나 보낼 수 없는 건 
그것은 그놈의 정 때문이다.
정이란건 서로에게 길들여진다는 것
그 길들어진 부분에 대하여는
그 누구도 채워줄 수없는 자리로 남게 되어 
그리움 이라는 아름답고도 잔인한 놈이 
생겨나는 것이다.
아무리 행복한 순간들 속에서도
문득 느껴지는 그 사람의 빈자리
이유없이 그립고 생각나고 만나지고 싶은
미칠것만 같은 따스함
그것은 그리움
내가 누군가를 만나야 한다면....
내 그리움까지도 소중히 안아줄수 있는 
사람이었음 좋겠다.



TOTAL: 8254

番号 タイトル ライター 参照 推薦
674 이들....... 슬레쉬 2000-06-05 329 0
673 re : 새&#....... 슬레쉬 2000-06-05 166 0
672 새는....... 빗자루 2000-06-05 156 0
671 re : 히&#....... 빗자루 2000-06-04 161 0
670 류시....... princegirl24 2000-06-04 158 0
669 누군....... y8282 2000-06-04 166 0
668 너무....... y8282 2000-06-04 163 0
667 하늘....... y8282 2000-06-04 159 0
666 제목....... 빗자루 2000-06-04 153 0
665 친구....... heahyun 2000-06-03 158 0
664 바보....... y8282 2000-06-03 151 0
663 가끔....... y8282 2000-06-03 155 0
662 눈물....... y8282 2000-06-03 163 0
661 산소....... y8282 2000-06-03 159 0
660 그리....... y8282 2000-06-03 173 0
659 선물....... y8282 2000-06-03 156 0
658 니가....... y8282 2000-06-03 152 0
657 널 ᅥ....... y8282 2000-06-03 169 0
656 널 ᒎ....... y8282 2000-06-03 171 0
655 여행....... 빗자루 2000-06-03 1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