良い友達 PositiveFreeStyle

여자들은 봄을 탄다고 그러는데..전 아닌가 봅니다...가을에 더 감상적이 되니...나이가 얼만데 아직도 그런 생각을 ㅡㅡ;



오늘 알바를 하면서 남아도는 시간을 주체못해....(사무직 알바하고있어요)


다이어리를 뒤적거려서 결국에는 친구들에게 전화를 했지요..


넘 넘 반가워하더군요..이렇게 반가워할줄 알았으면 더 자주 해주는 건데.하는 후회가 들었습니다. 자주 해줘야지 하고 다짐을 하지만 낼이 되면 다시 일에 치이고 수업에 치여서 전화를 못하겠지요..


그래도 언제든지 해도 반갑게 받아주는 친구들이 있다는 것은 좋은거지요?



그래서 행복합니다.^^


가을에는 친구가 생각납니다.

여자들은 봄을 탄다고 그러는데..전 아닌가 봅니다...가을에 더 감상적이 되니...나이가 얼만데 아직도 그런 생각을 ㅡㅡ;

오늘 알바를 하면서 남아도는 시간을 주체못해....(사무직 알바하고있어요)
다이어리를 뒤적거려서 결국에는 친구들에게 전화를 했지요..
넘 넘 반가워하더군요..이렇게 반가워할줄 알았으면 더 자주 해주는 건데.하는 후회가 들었습니다. 자주 해줘야지 하고 다짐을 하지만 낼이 되면 다시 일에 치이고 수업에 치여서 전화를 못하겠지요..
그래도 언제든지 해도 반갑게 받아주는 친구들이 있다는 것은 좋은거지요?

그래서 행복합니다.^^



TOTAL: 8254

番号 タイトル ライター 参照 推薦
1354 어이....... eriko10 2000-09-08 125 0
1353 re : 어&#....... cheon-rang 2000-09-08 123 0
1352 어이....... eriko10 2000-09-08 119 0
1351 message(bara ve....... hydesoso 2000-09-08 121 0
1350 사소....... hydesoso 2000-09-08 123 0
1349 Le ciel ∼....... hydesoso 2000-09-08 120 0
1348 ㅡ_ӯ....... harizu 2000-09-08 136 0
1347 누구....... le403 2000-09-08 117 0
1346 虛無....... hydesoso 2000-09-07 875 0
1345 어디....... hydesoso 2000-09-07 119 0
1344 알고....... sale2002 2000-09-07 124 0
1343 re : 슬&#....... 슬레쉬 2000-09-06 245 0
1342 정체....... hydesoso 2000-09-06 112 0
1341 re : 하&#....... illusion 2000-09-06 256 0
1340 겨운....... sale2002 2000-09-05 122 0
1339 슬픈....... pieya 2000-09-05 130 0
1338 가을....... ririo 2000-09-05 120 0
1337 문득....... gabriel009 2000-09-05 123 0
1336 절망....... sale2002 2000-09-05 123 0
1335 기다....... hydesoso 2000-09-05 21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