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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name: _board/view.php

Line Number: 111

KJCLUB - re : 쩝...ㅠ.ㅠ
ソウル

뭔가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듯 하구면...ㅠ.ㅠ
부모로서 당연히 자식의 앞날을 위한 Advise야 당연한 일이지만...
강요에 의한 당신의 복제화 또는 일방통행화는 나로서는 이해할 수가 없구면...
우선 부모님과 흉금을 터놓고 대화가 나누는 게 첩경일듯...
이젠 자기 자신의 인생에 대한 결정은 본인에게 일차적인 책임이 있다는 걸 명심하고...스스로의 진로 및 본인의 거취에 대해 신실한 대화로써 해결점을 찾아 보았으면 하는데...
본인의 심정이야 답답하고, 억울한 것도 있을 테지만 양육해 주신 은혜에 대한 양보의 미덕을 발휘 하면서 본인의 의견을 개진해 보는 게 어떨까 싶네...
지은이!
Cheer Up…^(^

>ji-eun Wrote…
>집에서 컴터를 하고 이찌렁..ㅡㅡ;;;
> >움... 지금 생각한건 아니지만
> >나두 어른이 되면..
> >아이가 있는 아줌마가 된다면 우리엄마처럼 될까?
> >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
> >난 지금 이해가 안되는게 좀 많다...아직 어려서 그런지..아님 바보라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 >우리집에 통금이라는게 생겼다
> >통금시간은 7시이구... 저녁엔 나가질말라는 엄명이시다...
> >물론 나두 그걸 어기고 싶은 마음은 없다
> >단지.. 통금이라는게 있으면 난 내맘대로 친구들과 만날수 없다는것이다
> >내 친구들은 모두 직장을 가지구 있는 아이들이다
> >상고를 다녔기때문에 아이들은 대학보단 직장을 바라는 경우가 많다
> >나는.. 예외일까.......엄마에게 대들기 위해 상고를 택한경우이다..ㅡㅡ;;
> >암튼 내 친구들 퇴근시간이 거의 7시이다.. 결국 난 그들을 만나려면
> >공휴일이나 토욜 일욜이었다.. 하지만...그들도 그들만의 시간이 있을터인데...
> >나를 만나달라구.. 애원할수두 없는 길이다
> >왜 부모님은 안다고 하시면서 친구들과의 관계를 끊게 하시는걸까...
> >나가서 놀아두.. 항상 시간을 지켜야하기에.. 안절부절.. 시계만 쳐다보는
> >습관이 되어버려따... 그러면 친구들도 신나게 놀수 없다...
> >난 나만 생각할수는 없다... 여태까지 몇번 그런경우가 있어
> >친구들도 우리집에 대한걸 안다...... 그래서 번번히 놓아주긴한다
> >무척 아쉽다는 얼굴로...내가 학원 다닐때까지는
> >거짓말이라도 해서..학원에 있다고 하고 친구를 만나러 다니는게 많았다
> >하지만 지금은.. 집에서 백조가 되어..있으니..ㅡㅡ;;
> >엄마는 자식을 구속하는게 죄냐구 물어보신다..난.. 할말이 없다
> >그건 당연한것일수 있으니까... 하지만 우리 엄마를 이해할수 없는건..
> >.....항상 혼날때마다 듣는것인데...
> >아빠는 항상 묵묵히 지켜보시거나 신경을 안쓰신다 엄마는..
> >아빠가 뭐 아무말도 하기싫어서 저러고 계시겠냐구 더 혼내시지만
> >난.. 아빠가 혼낼게 있음 직접 혼내주셨으면 한다
> >그럼 엄마는혼내시구 엄마 이미지가 이게 뭐니 하고 아빠게 용서받으라고 하신다
> >그리구 엄마 체면좀 올려주시라고 하신다..
> >왜 가족사이에 체면이 있어야 하는지... 아직 어린 나로썬.. 이해하지 못한다..
> >
>휴.. 지금 가야게따 엄마가 부르신다..
> >난 왜 엄마가 싫으면서.. 엄마를 닮아가는지 모르게따..........
> >빠빠이....
> >
> >


re : 쩝...ㅠ.ㅠ

뭔가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듯 하구면...ㅠ.ㅠ 부모로서 당연히 자식의 앞날을 위한 Advise야 당연한 일이지만... 강요에 의한 당신의 복제화 또는 일방통행화는 나로서는 이해할 수가 없구면... 우선 부모님과 흉금을 터놓고 대화가 나누는 게 첩경일듯... 이젠 자기 자신의 인생에 대한 결정은 본인에게 일차적인 책임이 있다는 걸 명심하고...스스로의 진로 및 본인의 거취에 대해 신실한 대화로써 해결점을 찾아 보았으면 하는데... 본인의 심정이야 답답하고, 억울한 것도 있을 테지만 양육해 주신 은혜에 대한 양보의 미덕을 발휘 하면서 본인의 의견을 개진해 보는 게 어떨까 싶네... 지은이! Cheer Up...^(^ >ji-eun Wrote... >집에서 컴터를 하고 이찌렁..ㅡㅡ;;; > >움... 지금 생각한건 아니지만 > >나두 어른이 되면.. > >아이가 있는 아줌마가 된다면 우리엄마처럼 될까? > >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 > >난 지금 이해가 안되는게 좀 많다...아직 어려서 그런지..아님 바보라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 >우리집에 통금이라는게 생겼다 > >통금시간은 7시이구... 저녁엔 나가질말라는 엄명이시다... > >물론 나두 그걸 어기고 싶은 마음은 없다 > >단지.. 통금이라는게 있으면 난 내맘대로 친구들과 만날수 없다는것이다 > >내 친구들은 모두 직장을 가지구 있는 아이들이다 > >상고를 다녔기때문에 아이들은 대학보단 직장을 바라는 경우가 많다 > >나는.. 예외일까.......엄마에게 대들기 위해 상고를 택한경우이다..ㅡㅡ;; > >암튼 내 친구들 퇴근시간이 거의 7시이다.. 결국 난 그들을 만나려면 > >공휴일이나 토욜 일욜이었다.. 하지만...그들도 그들만의 시간이 있을터인데... > >나를 만나달라구.. 애원할수두 없는 길이다 > >왜 부모님은 안다고 하시면서 친구들과의 관계를 끊게 하시는걸까... > >나가서 놀아두.. 항상 시간을 지켜야하기에.. 안절부절.. 시계만 쳐다보는 > >습관이 되어버려따... 그러면 친구들도 신나게 놀수 없다... > >난 나만 생각할수는 없다... 여태까지 몇번 그런경우가 있어 > >친구들도 우리집에 대한걸 안다...... 그래서 번번히 놓아주긴한다 > >무척 아쉽다는 얼굴로...내가 학원 다닐때까지는 > >거짓말이라도 해서..학원에 있다고 하고 친구를 만나러 다니는게 많았다 > >하지만 지금은.. 집에서 백조가 되어..있으니..ㅡㅡ;; > >엄마는 자식을 구속하는게 죄냐구 물어보신다..난.. 할말이 없다 > >그건 당연한것일수 있으니까... 하지만 우리 엄마를 이해할수 없는건.. > >.....항상 혼날때마다 듣는것인데... > >아빠는 항상 묵묵히 지켜보시거나 신경을 안쓰신다 엄마는.. > >아빠가 뭐 아무말도 하기싫어서 저러고 계시겠냐구 더 혼내시지만 > >난.. 아빠가 혼낼게 있음 직접 혼내주셨으면 한다 > >그럼 엄마는혼내시구 엄마 이미지가 이게 뭐니 하고 아빠게 용서받으라고 하신다 > >그리구 엄마 체면좀 올려주시라고 하신다.. > >왜 가족사이에 체면이 있어야 하는지... 아직 어린 나로썬.. 이해하지 못한다.. > > >휴.. 지금 가야게따 엄마가 부르신다.. > >난 왜 엄마가 싫으면서.. 엄마를 닮아가는지 모르게따.......... > >빠빠이.... > > > >



TOTAL: 3388

番号 タイトル ライター 参照 推薦
768 냠.. 3....... mi0320 2000-12-30 271 0
767 허억....... darkanjel 2000-12-29 272 0
766 re : 모&#....... mijju 2000-12-29 387 0
765 모두....... darkanjel 2000-12-28 279 0
764 지금....... y8282 2000-12-28 260 0
763 안냐....... saekiryo 2000-12-28 267 0
762 서울....... y8282 2000-12-27 981 0
761 re : 쩝......... whistler 2000-12-27 969 0
760 나눈....... darkanjel 2000-12-26 1022 0
759 納豆....... nnatto 2000-12-25 320 0
758 뇽따....... darkanjel 2000-12-18 1027 0
757 re : 넷&#....... rappa3t 2000-12-18 357 0
756 어른....... hanul 2000-12-17 272 0
755 넷츠....... gosima 2000-12-16 261 0
754 교류....... ppappa 2000-12-16 279 0
753 re : 어&#....... adachimomo 2000-12-15 1154 0
752 이번....... ppappa 2000-12-14 289 0
751 re : re : Ǯ....... s0909sin 2000-12-14 930 0
750 re : 무&#....... whistler 2000-12-14 253 0
749 re : 이&#....... 바람별랑 2000-12-13 27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