仁川

우띠 이거 우리 집 맞어?

이제 발목 다친지 언 3일째..... 내가 다쳐도 집에선

깜깜 무소식이다. 쳇 병원에 대려갈 생각도 않한다.

아 그리고 오늘이 내가 다 회복되면 집난간다고 결정

한지 꼭 3일째 되던 날!! 어쩌면 역사적인 일이 일어

난걸지도....^^; 돈이 없어서 그런지 아님 여지까지의

부모들의 복수인지... 아님 내 사고방식에 문제가 있

는건지.... 머리 뽀개지는 하루다... 쳇 난 복권까지

당첨되서 보답까지 했는데(물론 내 자의로 그런건 아니

구요^^;)


오옷 화장실 갈때 불편해 주께쏘~

우띠 이거 우리 집 맞어?
이제 발목 다친지 언 3일째..... 내가 다쳐도 집에선
깜깜 무소식이다. 쳇 병원에 대려갈 생각도 않한다.
아 그리고 오늘이 내가 다 회복되면 집난간다고 결정
한지 꼭 3일째 되던 날!! 어쩌면 역사적인 일이 일어
난걸지도....^^; 돈이 없어서 그런지 아님 여지까지의
부모들의 복수인지... 아님 내 사고방식에 문제가 있
는건지.... 머리 뽀개지는 하루다... 쳇 난 복권까지
당첨되서 보답까지 했는데(물론 내 자의로 그런건 아니
구요^^;)



TOTAL: 8148

番号 タイトル ライター 参照 推薦
668 Re: ㅠ....... 2000-03-09 250 0
667 인천....... 2000-03-09 183 0
666 ㅠㅡ....... 2000-03-09 189 0
665 오늘....... 2000-03-09 192 0
664 Re: 나....... 2000-03-09 770 0
663 Re: 처....... 2000-03-08 172 0
662 방을....... 2000-03-08 903 0
661 처음....... 2000-03-08 1053 0
660 오옷....... 2000-03-08 886 0
659 Re: 인....... 2000-03-08 231 0
658 그니....... 2000-03-07 173 0
657 뭐징....... 2000-03-07 191 0
656 알겄....... 2000-03-07 894 0
655 Re: 오....... 2000-03-07 213 0
654 오호....... 2000-03-07 180 0
653 처음....... 2000-03-07 171 0
652 Re: 준....... 2000-03-06 199 0
651 Re: 안....... 2000-03-06 217 0
650 준호....... 2000-03-06 185 0
649 Re: 안....... 2000-03-06 20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