仁川

흠 오늘 아침 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웬지 불안하거덩요~ 하기야 저는 구조조정되어도 상관은 없지만

처자가 붙은 사람들까지는 조금 그렇네요....

흠 여기 일은 그나마 조금 편한편인데... 다른 직장을 구해볼까나?^^;

여기 일이 저에겐 맞긴하지만 이거 조금 사람들에게 미안해지네요.

오늘 공장 분위기는 영 말이 아닙니다.

지금은 쉬는 시간이고 반장님의 한숨소리가 너무 안타깝습니다.

슬레쉬는 버틸겁니당~


이긍 우리공장에 구조조정이라니--;

흠 오늘 아침 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웬지 불안하거덩요~ 하기야 저는 구조조정되어도 상관은 없지만
처자가 붙은 사람들까지는 조금 그렇네요....
흠 여기 일은 그나마 조금 편한편인데... 다른 직장을 구해볼까나?^^;
여기 일이 저에겐 맞긴하지만 이거 조금 사람들에게 미안해지네요.
오늘 공장 분위기는 영 말이 아닙니다.
지금은 쉬는 시간이고 반장님의 한숨소리가 너무 안타깝습니다.
슬레쉬는 버틸겁니당~



TOTAL: 8148

番号 タイトル ライター 参照 推薦
768 5월3Ǿ....... 2000-04-08 581 0
767 사과....... 2000-04-08 612 0
766 인천....... 2000-04-07 610 0
765 갑자....... 2000-04-07 1329 0
764 Re: 나....... 2000-04-04 587 0
763 앗 ፽....... 2000-04-04 1381 0
762 사과....... 2000-04-04 606 0
761 [설ኸ....... 2000-04-03 579 0
760 Re: 언....... 2000-04-03 642 0
759 이번....... 2000-04-03 1403 0
758 주말....... 2000-04-01 605 0
757 4月....... 2000-04-01 585 0
756 kochirakoso^&^ 2000-04-01 640 0
755 Re: 힘....... 2000-03-31 594 0
754 감사....... 2000-03-31 1370 0
753 Re: 잼....... 2000-03-31 595 0
752 そう....... 2000-03-31 606 0
751 Re: 이....... 2000-03-31 646 0
750 Re: 잼....... 2000-03-31 591 0
749 이긍....... 2000-03-31 61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