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ini_set(): A session is active. You cannot change the session module's ini settings at this time

Filename: Session/Session_driver.php

Line Number: 188

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session_write_close():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using user defined save handler. (session.save_path: )

Filename: _board/view.php

Line Number: 111

KJCLUB - 주변에 좋은 친구가 있다면 지켜주세요.
仁川

친구 사이라는것을 다시 한번 알아둘 필요가 있는것 같아요.


여러분 주변에는 항상 친구들이 있습니다. 같이 뛰어 놀고


부담 없이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그래서 여러분은 행복합니다.


간흑 여러분을 괴롭히거나 아니면 싸우게 되는 친구들도 있겠죠.


저도 그런적이 무지하게 많습니다.


최근에도 일어난 일이지만 얼마전 친구와 맘이 맞지 않아


해어진 일도 있습니다. 음... 지금 생각해 보면 별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한가지 그친구에게 실수를 범한것이 있습니다.


싸우고 나서 오랜시간동안 그 친구와 이야기를 나눠 본적도,


만나고 싶다는 생각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은


우리를 다시 친구로 만들어 주지 못했습니다. 지금 그친구는


군대에 있습니다. 솔직히 지금도 그 친구에게 사과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그렇게 하지 못합니다. 그친구도 마찬가지일겁니다.


결국 자존심의 문제일수도 있지요. 저역시 자존심때문에 그랬고요.


한해 한해 나이를 먹어갑니다. 그리고 세상을 알고 또 어려운일도 


많이 발생합니다. 그럴때 가족 말고도 항상 옆에서 있었던 친구 얼굴들이


생각납니다. 


그런데 싸웠던 친구들에게는 가까히 하기 어려운것 같아요.


제가 다른 선배님들보다 나이를 많이 먹은것도 아닌데 이런 말 하는것도


참 이상합니다. ^^;


용기가 문제입니다. 일을 벌여 놓고 다시 수습할 용기가 나지 않는가봐요.


결국 그렇게 해서 사람과 사람 관계가 깨어지기도 하고 다시 붙여지나봐요.


좀더 당당하게 잘못하면 잘못했다고 인정할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슬레쉬의 잡담이었습니다!


주변에 좋은 친구가 있다면 지켜주세요.

친구 사이라는것을 다시 한번 알아둘 필요가 있는것 같아요.
여러분 주변에는 항상 친구들이 있습니다. 같이 뛰어 놀고
부담 없이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그래서 여러분은 행복합니다.
간흑 여러분을 괴롭히거나 아니면 싸우게 되는 친구들도 있겠죠.
저도 그런적이 무지하게 많습니다.
최근에도 일어난 일이지만 얼마전 친구와 맘이 맞지 않아
해어진 일도 있습니다. 음... 지금 생각해 보면 별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한가지 그친구에게 실수를 범한것이 있습니다.
싸우고 나서 오랜시간동안 그 친구와 이야기를 나눠 본적도,
만나고 싶다는 생각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은
우리를 다시 친구로 만들어 주지 못했습니다. 지금 그친구는
군대에 있습니다. 솔직히 지금도 그 친구에게 사과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그렇게 하지 못합니다. 그친구도 마찬가지일겁니다.
결국 자존심의 문제일수도 있지요. 저역시 자존심때문에 그랬고요.
한해 한해 나이를 먹어갑니다. 그리고 세상을 알고 또 어려운일도 
많이 발생합니다. 그럴때 가족 말고도 항상 옆에서 있었던 친구 얼굴들이
생각납니다. 
그런데 싸웠던 친구들에게는 가까히 하기 어려운것 같아요.
제가 다른 선배님들보다 나이를 많이 먹은것도 아닌데 이런 말 하는것도
참 이상합니다. ^^;
용기가 문제입니다. 일을 벌여 놓고 다시 수습할 용기가 나지 않는가봐요.
결국 그렇게 해서 사람과 사람 관계가 깨어지기도 하고 다시 붙여지나봐요.
좀더 당당하게 잘못하면 잘못했다고 인정할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슬레쉬의 잡담이었습니다!



TOTAL: 8148

番号 タイトル ライター 参照 推薦
1648 인천....... tegwon 2000-08-28 142 0
1647 re : 하&#....... 슬레쉬 2000-08-28 78 0
1646 하하....... juna82 2000-08-28 90 0
1645 re : 슬&#....... 슬레쉬 2000-08-28 74 0
1644 슬레....... ta1104 2000-08-27 71 0
1643 아우....... 슬레쉬 2000-08-27 75 0
1642 re : 올&#....... 슬레쉬 2000-08-27 665 0
1641 올만....... 빗자루 2000-08-27 69 0
1640 [퍼Ꮠ....... 슬레쉬 2000-08-27 82 0
1639 re : C2 H5 OH ....... whistler 2000-08-27 107 0
1638 MT 슬레쉬 2000-08-26 893 0
1637 re : 9월 ....... taejunboy 2000-08-25 86 0
1636 9월 43....... 슬레쉬 2000-08-25 961 0
1635 허준....... taejunboy 2000-08-25 74 0
1634 인천....... s0909sin 2000-08-25 776 0
1633 re : 태&#....... whistler 2000-08-25 773 0
1632 탐사....... Coooooool 2000-08-25 73 0
1631 대인....... taejunboy 2000-08-24 100 0
1630 주변....... 슬레쉬 2000-08-24 104 0
1629 알겠....... taejunboy 2000-08-24 8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