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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 스타크레프트 한국군 버젼
仁川

한국군 스타 버젼 입니다. 
중대장 머린: 
대령님! 적들이 넘 강합니다. 
질럿의1차 러시를 막아내서 다행이지만 조만간 놈 
들이 드래 군 러시로 들어올 겁니다. 벙크도 아직 고치지 않았는데 
놈들이 밀고 들어오면..... 
대령 머린: 
그렇게 비관적일 것 없다. 이미 한국군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중대장 머린: 
대령님 농담이시겠지요? 설마 그 한국군을 말입니까? 
대령 머린: 
왜 모가 잘못됬나? 
중대장 머린: 
으......... 큰일이다. 그 한국군이 온다! 인제 이별은 끝이야! 
중대장의 절규가 끝나기도 전에 상공에서 드롭쉽 한 대가 홀연히 나타났다. 
머린들은 무슨 일일까 멀뚱멀뚱 하늘을 쳐다보고 드롭쉽에는 8명의 한국군이 타고 있었다. 
김병장: 
(창밖을 내다보며)우와~~~~ 군생활 하다보니 비행기도 다 타보네? 역시 군생활은 오래하고 볼일이야! (드롭쉽 조종사에게) 헤이 아가씨? 여기 기네 서비스 없어요? 
허병장: 
아따 짜슥... 정말 무식해 부러네 
아가씨가 어련히 알아서 줄까! 아가씨? 난 맛스타 있음 그걸루.... 
고상병: 
김병장님, 허병장님 지금 놀러가는게 아닙니다. 말년에 꼬인줄이나 아십쇼. 
김병장: 
훗 전장은 무슨. 총알도 날 피해간다는 사실을 모르냐? 다덤비라구 그래 
윤중사: 
듣기로는 적들은 총알이 아니라 에너지탄을 쏜다고 한다. 
김병장: 
헉! 부소대장님 정말입니까? 
송중위: 
그래 그러니까 모두 정신 바짝 차려라 
드롭쉽에서 내린 그들 대령 머린이 직접 그들을 만나러 간다. 
대령머린: 
와줘서 고맙소 난 제임스 대령이오. 
송중위: 
1소대 소대장 송중위 입니다. 그리고 여긴 저희 부하들.... 
그러나 그들은 뿔뿔히 흩어져 구경하기에 정신없었다. 
대령 머린: 
(땀딱으며)어쨌든 조만간 놈들의 공격이 예상되니 잘 싸워주길 바라오. 
윤중사: 
옛 맡겨 주십시오 그깟놈들 한방에 쓸어버리겠습니다. 
중대장 머린: 
으.. 두통이.... 
한국군과 상견례 이후 얼마지나지 않아 적들의 2차 공격이 시작됐다. 다급해진 머린들. 
중대장 머린:대령님! 드디어 녀석들이 쳐들어 왔습니다!유닛은 드래군! 총 12대도 한부대 입니다. 거기에 다크 템플러 2마리 까지 쳐들어 오고 있습니다. 
대령머린: 
어서 전 병력을 입구에 배치해라 
시즈탱크는 얼마나 있나? 컴셋은 아직인가? 
중대장 머린: 
시즈는 한대밖에 없습니다. 
컴셋이 완료되려면 25초가 필요합니다. 
대령 머린: 
무서운 놈들 1차러시로 팩토리를 먼저 부슨 이유가 거기 있었군. 
이대로라면 우리가 당한다. 한국군에게 도움을 청해라! 
컴셋이 완공되면 빨리 전투지역을 찍고 머린들을 보내라! 
중대장 머린:옛! 알겠습니다. 
대령 머린: 
한국군들은 도대채 무러 하고 있는거야! 
마침내 컴셋이 완공되었고 중대장 머린은 황급히 전투지역에 컴셋을 찍었다. 그러나 거기엔 놀라운 광경이 벌어지고 있었다. 
거기엔 다크템플러 두마리를 상대로 멋지게 싸우고 있는 한국군 두명이 있었다. 
한명은 김병장, 등에 덮은 모포를 휘날리며 망토 효과를 주는 그는 얼핏 다크템플러와는 분간이 잘 안갈 정도였다. 또 한명은 허병장. 
그는 등에 판쵸우의를 휘날리며 역시 다크템플러 한놈을 상대로 일기토를 벌이고 있었다. 
대령 머린: 
아니 저들이 언제부터 클로킹을 쓸줄 알았지? 
송중위: 
한국군들에게는 저것은 기본입니다. 
중대장 머린: 
그.. 그그건 클로킹은 우리도 업그레이드 해줘야 쓸쑤있는 기술인데... 
송중위: 
한국군을 얕보셨군요, 저희는 저것을 자연스럽게 체득합니다. 아니,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죠. 
게다가 이것은 짬밥을 먹을수록 더욱 강력해 집니다. 
(우수에 찬 눈으로 센터밖 창문을 내다보며) 특히저들 김병장, 허병장은 말년중의 말년, 클로킹의 극에 달한 자들이죠. 
대령머린: 
그.. 그렇다면 한국군은 저것이 당연하단 말이오? 
송중위:후... 그렇습니다. 우린 저 능력을 이렇게 부릅니다. 일명 짱박하기라고.... 
중대장 머린: 
!!!??!! 
마침내 승부는 판가름났다. 다크템플러의 가위손을 반합(군용철제 도시락) 
으로 막은 김병장은 다템이 당황하는 사이 재빨리 등의 모포를 때어내 다크템플러를 모포말이 한다음 저 우주로 볼 차듯 날려버렸다. 허병장도 마찬가지었다. 그러나 김병장과 허병장은 콜로킹 상태에서 서로 고개를 끄덕이더니 드래군 부대로 달려가기 시작했다. 컴셋으로 사태를 지켜보고 있던 대령 머린이 소리쳤다. 
대령머린: 
위험해!! 아무리 저들이라더라도 드래군 한부대를 상대로 싸우다니.... 
게다가 클로킹이 풀리기라도 하는 날엔!! 
송중위: 
훗 대령님 걱정마십시오. 저들의 클로킹은 무제한입니다. 제대할때까지 말이지요..... 
중대장 머린: 
그....그런?? 
송중위: 
(슬픈듯 천장을 쳐다보며)제대가 약이지요..... 
김병장과 허병장은 마침내 드래군 무리에 도착한다. 드래군들, 아직 그들의 존재를 눈치채지 못한다. 
김병장, 건빵주머니에서 뭔가를 꺼낸다 
군용 건빵이었다. 
김병장은 건빵봉지를 뜯은후 드래군이 에너지탄을 내뱉는 입에다가 
통째로 한봉을 다 부어버린다. 그 드래군에서 뛰어내리며 김병장, 뒤도 안돌아보고 한마디한다. 
김병장: 
어디 물없이 한번 먹어봐라 여섯개도 못먹을껄? 
맞은편에선 허병장이 역시 건빵주머니에서 꺼낸 맛스타(일명 별사탕) 
를 드래군의 입에 붓고 있었다. 
강산성의 오렌지맛 맛스타였다. 
드래군은 강산성이 흘러들자 연기를 내뿜으며 그 자리에서 쓰러진다. 
놀란 드래군들, 몇대가 더 당하자 퇴각하기 시작한다. 
머린들: 와아!! 우리가 이겼다. 
이렇게 한국군들의 활약으로 프로토스의 2차 러시를 막아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그들은 천금같은 휴전상태에서 다음 공격에 대비해 재정비를 하고 있었다. 싸움의 향방은 아직도 불분명한 상태로 앞으로 펼쳐올 우주의 미래만 불투명할 뿐이었다. 저 앞에 몰려오는 


스타크레프트 한국군 버젼

한국군 스타 버젼 입니다.  중대장 머린:  대령님! 적들이 넘 강합니다.  질럿의1차 러시를 막아내서 다행이지만 조만간 놈  들이 드래 군 러시로 들어올 겁니다. 벙크도 아직 고치지 않았는데  놈들이 밀고 들어오면.....  대령 머린:  그렇게 비관적일 것 없다. 이미 한국군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중대장 머린:  대령님 농담이시겠지요? 설마 그 한국군을 말입니까?  대령 머린:  왜 모가 잘못됬나?  중대장 머린:  으......... 큰일이다. 그 한국군이 온다! 인제 이별은 끝이야!  중대장의 절규가 끝나기도 전에 상공에서 드롭쉽 한 대가 홀연히 나타났다.  머린들은 무슨 일일까 멀뚱멀뚱 하늘을 쳐다보고 드롭쉽에는 8명의 한국군이 타고 있었다.  김병장:  (창밖을 내다보며)우와~~~~ 군생활 하다보니 비행기도 다 타보네? 역시 군생활은 오래하고 볼일이야! (드롭쉽 조종사에게) 헤이 아가씨? 여기 기네 서비스 없어요?  허병장:  아따 짜슥... 정말 무식해 부러네  아가씨가 어련히 알아서 줄까! 아가씨? 난 맛스타 있음 그걸루....  고상병:  김병장님, 허병장님 지금 놀러가는게 아닙니다. 말년에 꼬인줄이나 아십쇼.  김병장:  훗 전장은 무슨. 총알도 날 피해간다는 사실을 모르냐? 다덤비라구 그래  윤중사:  듣기로는 적들은 총알이 아니라 에너지탄을 쏜다고 한다.  김병장:  헉! 부소대장님 정말입니까?  송중위:  그래 그러니까 모두 정신 바짝 차려라  드롭쉽에서 내린 그들 대령 머린이 직접 그들을 만나러 간다.  대령머린:  와줘서 고맙소 난 제임스 대령이오.  송중위:  1소대 소대장 송중위 입니다. 그리고 여긴 저희 부하들....  그러나 그들은 뿔뿔히 흩어져 구경하기에 정신없었다.  대령 머린:  (땀딱으며)어쨌든 조만간 놈들의 공격이 예상되니 잘 싸워주길 바라오.  윤중사:  옛 맡겨 주십시오 그깟놈들 한방에 쓸어버리겠습니다.  중대장 머린:  으.. 두통이....  한국군과 상견례 이후 얼마지나지 않아 적들의 2차 공격이 시작됐다. 다급해진 머린들.  중대장 머린:대령님! 드디어 녀석들이 쳐들어 왔습니다!유닛은 드래군! 총 12대도 한부대 입니다. 거기에 다크 템플러 2마리 까지 쳐들어 오고 있습니다.  대령머린:  어서 전 병력을 입구에 배치해라  시즈탱크는 얼마나 있나? 컴셋은 아직인가?  중대장 머린:  시즈는 한대밖에 없습니다.  컴셋이 완료되려면 25초가 필요합니다.  대령 머린:  무서운 놈들 1차러시로 팩토리를 먼저 부슨 이유가 거기 있었군.  이대로라면 우리가 당한다. 한국군에게 도움을 청해라!  컴셋이 완공되면 빨리 전투지역을 찍고 머린들을 보내라!  중대장 머린:옛! 알겠습니다.  대령 머린:  한국군들은 도대채 무러 하고 있는거야!  마침내 컴셋이 완공되었고 중대장 머린은 황급히 전투지역에 컴셋을 찍었다. 그러나 거기엔 놀라운 광경이 벌어지고 있었다.  거기엔 다크템플러 두마리를 상대로 멋지게 싸우고 있는 한국군 두명이 있었다.  한명은 김병장, 등에 덮은 모포를 휘날리며 망토 효과를 주는 그는 얼핏 다크템플러와는 분간이 잘 안갈 정도였다. 또 한명은 허병장.  그는 등에 판쵸우의를 휘날리며 역시 다크템플러 한놈을 상대로 일기토를 벌이고 있었다.  대령 머린:  아니 저들이 언제부터 클로킹을 쓸줄 알았지?  송중위:  한국군들에게는 저것은 기본입니다.  중대장 머린:  그.. 그그건 클로킹은 우리도 업그레이드 해줘야 쓸쑤있는 기술인데...  송중위:  한국군을 얕보셨군요, 저희는 저것을 자연스럽게 체득합니다. 아니,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죠.  게다가 이것은 짬밥을 먹을수록 더욱 강력해 집니다.  (우수에 찬 눈으로 센터밖 창문을 내다보며) 특히저들 김병장, 허병장은 말년중의 말년, 클로킹의 극에 달한 자들이죠.  대령머린:  그.. 그렇다면 한국군은 저것이 당연하단 말이오?  송중위:후... 그렇습니다. 우린 저 능력을 이렇게 부릅니다. 일명 짱박하기라고....  중대장 머린:  !!!??!!  마침내 승부는 판가름났다. 다크템플러의 가위손을 반합(군용철제 도시락)  으로 막은 김병장은 다템이 당황하는 사이 재빨리 등의 모포를 때어내 다크템플러를 모포말이 한다음 저 우주로 볼 차듯 날려버렸다. 허병장도 마찬가지었다. 그러나 김병장과 허병장은 콜로킹 상태에서 서로 고개를 끄덕이더니 드래군 부대로 달려가기 시작했다. 컴셋으로 사태를 지켜보고 있던 대령 머린이 소리쳤다.  대령머린:  위험해!! 아무리 저들이라더라도 드래군 한부대를 상대로 싸우다니....  게다가 클로킹이 풀리기라도 하는 날엔!!  송중위:  훗 대령님 걱정마십시오. 저들의 클로킹은 무제한입니다. 제대할때까지 말이지요.....  중대장 머린:  그....그런??  송중위:  (슬픈듯 천장을 쳐다보며)제대가 약이지요.....  김병장과 허병장은 마침내 드래군 무리에 도착한다. 드래군들, 아직 그들의 존재를 눈치채지 못한다.  김병장, 건빵주머니에서 뭔가를 꺼낸다  군용 건빵이었다.  김병장은 건빵봉지를 뜯은후 드래군이 에너지탄을 내뱉는 입에다가  통째로 한봉을 다 부어버린다. 그 드래군에서 뛰어내리며 김병장, 뒤도 안돌아보고 한마디한다.  김병장:  어디 물없이 한번 먹어봐라 여섯개도 못먹을껄?  맞은편에선 허병장이 역시 건빵주머니에서 꺼낸 맛스타(일명 별사탕)  를 드래군의 입에 붓고 있었다.  강산성의 오렌지맛 맛스타였다.  드래군은 강산성이 흘러들자 연기를 내뿜으며 그 자리에서 쓰러진다.  놀란 드래군들, 몇대가 더 당하자 퇴각하기 시작한다.  머린들: 와아!! 우리가 이겼다.  이렇게 한국군들의 활약으로 프로토스의 2차 러시를 막아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그들은 천금같은 휴전상태에서 다음 공격에 대비해 재정비를 하고 있었다. 싸움의 향방은 아직도 불분명한 상태로 앞으로 펼쳐올 우주의 미래만 불투명할 뿐이었다. 저 앞에 몰려오는 



TOTAL: 8148

番号 タイトル ライター 参照 推薦
2148 이거....... 슬레쉬 2000-10-28 113 0
2147 교사....... 슬레쉬 2000-10-27 90 0
2146 스타....... 슬레쉬 2000-10-27 94 0
2145 re : 그&#....... 슬레쉬 2000-10-27 66 0
2144 그나....... 알렉[alex] 2000-10-27 66 0
2143 허준....... 슬레쉬 2000-10-27 162 0
2142 허준....... 슬레쉬 2000-10-27 752 0
2141 IQtest를 ....... 알렉[alex] 2000-10-27 827 0
2140 북한....... 슬레쉬 2000-10-27 94 0
2139 실제....... 슬레쉬 2000-10-27 764 0
2138 인생....... 알렉[alex] 2000-10-27 79 0
2137 진경....... 알렉[alex] 2000-10-27 87 0
2136 [플ቧ....... 슬레쉬 2000-10-27 91 0
2135 [플ቧ....... 슬레쉬 2000-10-27 92 0
2134 Beatles midi &#....... taejunboy 2000-10-27 74 0
2133 이등....... 슬레쉬 2000-10-27 116 0
2132 re : 헉......... 슬레쉬 2000-10-27 838 0
2131 re : 식&#....... taejunboy 2000-10-27 75 0
2130 헉.. 3....... kanght 2000-10-26 136 0
2129 배경....... 슬레쉬 2000-10-26 7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