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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session_write_close():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using user defined save handler. (session.save_path: )

Filename: _board/view.php

Line Number: 111

KJCLUB - 업그레이드 전 VS 후[퍼옴]
仁川

얼마전까지 P-120 / 16RAM을 쓰다가
p-800 / 128RAM / 리바 / 17인치 평면모니터로 컴을 바꾸었습니다.
그때 느낀 것들을...끄적여 봅니다.

 

—————————————————————————————————————
1. 처음 샀을때

#P120 : 이것 저것 신경 쓰지 않았다. 단순히 컬러모니터가 내 앞에 있다는 게 신기

다. 흑백 모니터(들어는 봤나 허큘레스 -_-;)쓰던 난..단지 컬러 모니터에서 나오는

전자파를 쐬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다. 솔직히 감격은 이때가 더 컸다.

#P800 : 평면 모니터는 아무리 보아도 가운데가 오목해 보인다. 며칠 째 사용 한 뒤,

학교에 있는 15인치 모니터가 볼록해      보였다.

 

2. 도스

#P120 : 초기에는 윈도우보다 도스로 나가던 일이 잦았다. 겜도 십중팔구는 도스용??었고, 도스는 편했다.

#P800 : 도스? 그게 먼데?


3. 게임
#P120 : 늘 2차원으로 게임을 만들어 주는 고에이와 블리자드가 고마웠다. 삼국지 7

내컴에서 돌아가는 걸 봤을 때의 감격은 지금도 잊을 수 없다.

#P800 : 퀘이크 이하 그래픽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_-; ID소프트 만세 -_-/


4. 포트리스
#P120 : 훗..랙보다 더 두려운건..하드스왑이었다. 스페이스바를 누르는 순간에 하??스왑이 시작되면..조진다. 허공으로 머얼리 날아가버리는 내 포탄을 보며..눈물흘린

기억도 있다.

#P800 : 접속만 되면..하루종일 할 수 있다. -_-V..하드스왑따위..잊은지 오래다.


5. 두루넷
#P120 : 그저 인터넷이 돌아간다는 것이 황송할 따름이다. 익스플로러 띄우려면 모??프로그램을 종료시키고 브라우저만 띄워야 했다. 제일 싫은건 창으로 따로 뜨는 배??였다. 언감생심 음악을 들으면서 통신한다는 것은 꿈도 못꾸었다.
나우누리를 알게 되었다. 그림이 많아 지독히 느렸던 인터넷에 비해..나우는 천국??었다. 놀랍게도 통신을 하면서 음악을 들을 수도 있었다.

#P800 : 익스플로러 띄워놓고 나우누리가 랙걸릴 때마다 인터넷 한다. 미디어 플레??어로 음악을 들으며, 또하나의 브라우저 창에는 게임이 다운되고 있다. 한글 97에는

쓰다만 문서가 열려 있고, 나모웹에디터로 홈페이지도 만들다 중지했다. 아..이 상??은 퀘크3 하다가 눈아파서 ALT+TAB눌러 나왔을 때 얘기다.


6. 마우스
#P120 : 처음 마우스 클릭을 했을 때의 감동을 결코 잊지 못하리라.

#P800 : 휠마우스 아니면 불편하다고 손도 안댄다.


7. 스피커
#P120 : PC스피커 외의 소리가 존재할 줄이야....ㅠ.ㅠ

#P800 : 우퍼 없으면 귀에 거슬린다.


8. 윈도우
#P120 : 바탕화면은 언제나 단색~, 아이콘 수는 10개를 안넘어가고~, 시작프로그램??위 쓸모없는 기능이라고 여겼다.

#800 : 액티브 데스크탑이라는게 있다. 바탕 화면 자체가 웹브라우저다..아이콘 개??는 지금 22개고, 한번에 실행되는 쪼그만 놈들도 작업 표시줄에 있다.


9. 하드 디스크 관리.

#P120 : 1.2G하드를 썼다. 압축하기, 풀기는 눈감고 발가락으로도 한다. 일주일에 ??번 디스크 검사, 한달에 한번 조각 모음...그야말로 쓸모없는 파일은 존재하지도 않

다. 게임을 할 때는 압축을 풀어서 하고, 다 한뒤에는 다시 압축해 두는 것이 똥누??닦는 것처럼 당연한 일이었다.

#P800 : 30GB + cd 레코더. 용량은 무한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젠 인터넷에서 다??받은 압축 파일은 귀찮아서 지우지도 않는다.


10. LOADING
#120 : 이런 말 안나오는 프로그램도 있어?

#P800 : 로딩...오래간만에 보는 말이군,.-_-;

 


업그레이드 전 VS 후[퍼옴]

얼마전까지 P-120 / 16RAM을 쓰다가 p-800 / 128RAM / 리바 / 17인치 평면모니터로 컴을 바꾸었습니다. 그때 느낀 것들을...끄적여 봅니다. -------------------------------------------------------------------------- 1. 처음 샀을때 #P120 : 이것 저것 신경 쓰지 않았다. 단순히 컬러모니터가 내 앞에 있다는 게 신기 했 다. 흑백 모니터(들어는 봤나 허큘레스 -_-;)쓰던 난..단지 컬러 모니터에서 나오는 전자파를 쐬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다. 솔직히 감격은 이때가 더 컸다. #P800 : 평면 모니터는 아무리 보아도 가운데가 오목해 보인다. 며칠 째 사용 한 뒤, 학교에 있는 15인치 모니터가 볼록해 보였다. 2. 도스 #P120 : 초기에는 윈도우보다 도스로 나가던 일이 잦았다. 겜도 십중팔구는 도스용??었고, 도스는 편했다. #P800 : 도스? 그게 먼데? 3. 게임 #P120 : 늘 2차원으로 게임을 만들어 주는 고에이와 블리자드가 고마웠다. 삼국지 7 이 내컴에서 돌아가는 걸 봤을 때의 감격은 지금도 잊을 수 없다. #P800 : 퀘이크 이하 그래픽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_-; ID소프트 만세 -_-/ 4. 포트리스 #P120 : 훗..랙보다 더 두려운건..하드스왑이었다. 스페이스바를 누르는 순간에 하??스왑이 시작되면..조진다. 허공으로 머얼리 날아가버리는 내 포탄을 보며..눈물흘린 기억도 있다. #P800 : 접속만 되면..하루종일 할 수 있다. -_-V..하드스왑따위..잊은지 오래다. 5. 두루넷 #P120 : 그저 인터넷이 돌아간다는 것이 황송할 따름이다. 익스플로러 띄우려면 모??프로그램을 종료시키고 브라우저만 띄워야 했다. 제일 싫은건 창으로 따로 뜨는 배??였다. 언감생심 음악을 들으면서 통신한다는 것은 꿈도 못꾸었다. 나우누리를 알게 되었다. 그림이 많아 지독히 느렸던 인터넷에 비해..나우는 천국??었다. 놀랍게도 통신을 하면서 음악을 들을 수도 있었다. #P800 : 익스플로러 띄워놓고 나우누리가 랙걸릴 때마다 인터넷 한다. 미디어 플레??어로 음악을 들으며, 또하나의 브라우저 창에는 게임이 다운되고 있다. 한글 97에는 쓰다만 문서가 열려 있고, 나모웹에디터로 홈페이지도 만들다 중지했다. 아..이 상??은 퀘크3 하다가 눈아파서 ALT+TAB눌러 나왔을 때 얘기다. 6. 마우스 #P120 : 처음 마우스 클릭을 했을 때의 감동을 결코 잊지 못하리라. #P800 : 휠마우스 아니면 불편하다고 손도 안댄다. 7. 스피커 #P120 : PC스피커 외의 소리가 존재할 줄이야....ㅠ.ㅠ #P800 : 우퍼 없으면 귀에 거슬린다. 8. 윈도우 #P120 : 바탕화면은 언제나 단색~, 아이콘 수는 10개를 안넘어가고~, 시작프로그램??위 쓸모없는 기능이라고 여겼다. #800 : 액티브 데스크탑이라는게 있다. 바탕 화면 자체가 웹브라우저다..아이콘 개??는 지금 22개고, 한번에 실행되는 쪼그만 놈들도 작업 표시줄에 있다. 9. 하드 디스크 관리. #P120 : 1.2G하드를 썼다. 압축하기, 풀기는 눈감고 발가락으로도 한다. 일주일에 ??번 디스크 검사, 한달에 한번 조각 모음...그야말로 쓸모없는 파일은 존재하지도 않 았 다. 게임을 할 때는 압축을 풀어서 하고, 다 한뒤에는 다시 압축해 두는 것이 똥누??닦는 것처럼 당연한 일이었다. #P800 : 30GB + cd 레코더. 용량은 무한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젠 인터넷에서 다??받은 압축 파일은 귀찮아서 지우지도 않는다. 10. LOADING #120 : 이런 말 안나오는 프로그램도 있어? #P800 : 로딩...오래간만에 보는 말이군,.-_-;



TOTAL: 8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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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8 업그....... 슬레쉬 2000-12-11 806 0
2547 re : 설&#....... 슬레쉬 2000-12-11 717 0
2546 re : 와! ....... 슬레쉬 2000-12-11 1001 0
2545 인천....... pieya 2000-12-11 72 0
2544 좀 ....... taejunboy 2000-12-11 7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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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1 re : 자&#....... 빗자루 2000-12-11 69 0
2540 re : 멋&#....... 빗자루 2000-12-11 88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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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8 re : 그&#....... 슬레쉬 2000-12-10 820 0
2537 완벽....... taejunboy 2000-12-10 68 0
2536 re : 슬&#....... 슬레쉬 2000-12-10 66 0
2535 슬레....... taejunboy 2000-12-10 81 0
2534 푸하....... 지로 2000-12-10 67 0
2533 re : 여&#....... 지로 2000-12-10 79 0
2532 참 ኟ....... 빗자루 2000-12-10 73 0
2531 푸하....... 슬레쉬 2000-12-10 825 0
2530 여러....... 슬레쉬 2000-12-10 75 0
2529 re : 뽀&#....... bonami 2000-12-10 86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