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ini_set(): A session is active. You cannot change the session module's ini settings at this time

Filename: Session/Session_driver.php

Line Number: 188

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session_write_close():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using user defined save handler. (session.save_path: )

Filename: _board/view.php

Line Number: 111

KJCLUB - 후후...지금 새벽...
仁川

1시 6분~~

선생님이 주신거 방금 다 끝내따잉~~~기뽀^^

에휴.. 이제부터 인생타령 함 해보까? ^^;;;;

===========================================================================================

움...

얼마전에 들은말인데..

아버지께서..내게 ”너는 정말 성질이 보통이 아니구나”라는 말씀을 하셨다..

예전에는 혼날때 대들었지만...(내가 생각해두 엄청 대들었다..ㅡㅡ;)

요새는 혼날때.. 내가 무엇때문에 혼나야 하는지...왜 그렇게 화내시는건지

물어본다... 이런게 당돌하다고 할수있겠지만

난 내 의지를 굽히고 싶은 맘은 없기때문이다

그게 물론 남들이 보기에...잘못한일이라면... 굽힐때도 있지만

내가 생각하기에...잘못된 일이 아니다.. 옳은일이다 싶으면

물어본다.. ”어떤것이 잘못되었나요?”

하고..그럴때마다 아버지는 설명을 해주시지만.. 매번 똑같은 소리를.. 반복하신다.. 전혀 내가.. 납득할수 없는...그런 설명(?)

설명이랄수도 없이 그냥..혼내시는거지만...

계속해서 물어보다 아버지가 하신말씀이 조금은 옳다.. 그러면

“제가 잘못한것인가요? 어떻게 고쳐야하나요?”

라는 말을 한다..(이거 건방진건가요?) 어떤방면에서 보면.. 내자신도 건방지다 느끼지만..

나는 정말 무엇을 어떻게 고쳐야 옳은것인지.. 듣고 싶을뿐이었다..

그런 내게 부모님은 건방지다고 매사에 대들기만 한다고 하신다..

정말로 고쳐야할 문제라면...잘못된것이다... 라고만 말씀하지마시고

어떠한 자세로 해야한다는걸..가르쳐 주셨으면 한것인데..

부모님은 항상 부모에게 순종하라는 말씀을 하신다...(특히 어머니..)

매사에.. 순종해야할 이유는 없다...내가 태어난 이상.. 나는 나일뿐이지

어머니의 꼭두각시 인형이 아니기때문이다...어머니께서 하라는대로 하고 어머니께서 바라는걸 하고 어머니께서 싫어하는건 안하고..

그럴순 없지않은가...부모의 걱정이 필요할때도 있지만.. 도를지나친 걱정은... 걱정이 아니라 구속이라 본다..자신의 팔안에 가두어..밖에 내보내지 않는... 너무 많은 관심 너무많은 걱정..

오히려 자식에게..너무 많은 상처를 주는것이다...너는 그래도 엄마가 많이 이해해주잖니... 너는 그래도 남들보다 많이 풀어주잖니...

라는 말씀을 종종하시지만.. 내 친구들.. 주위사람들이 보기엔..
너무나도 빡빡한 집안...

어머닌 항상 어디에서 들으신건지... 내 친구자식들은.. 어쩌구저쩌구..비교...싫은건 아니지만..말이안돼는게 많다...

나는...여태까지 살아온순간... 비교당하지 않고.. 살아온적이 없다

어렸을때는 오빠에게 비교당하고.. 조금 커서 중학생과 고등학생이 되었을땐.. 어느순간인가.. 어머니친구분들의 자제분에게.. 비교당하고 있었다

비교...지나친 걱정..........

다들.. 필요했을때가 아닌.. 불필요할때 내게 대해주셨다..

내가.. 걱정과 관심을 바랬을때.. 나를 잊어버리고 살아가신두분...

이젠... 스스로 정할때...갑작스런 걱정과 관심........부담스럽기만하다

대화......할시간도.. 많지 않다... 맞벌이 부부라는게 이런것 같다..

제대로 된 대화를 해본적이 항상없다..

말씀이 없으신 아버지.......말씀이 많으신 어머니...중간에 낀 나..

모이면.. 조용히...말이 시작됐을땐... 어느순간..싸움으로...

내가... 커서 좋은 가정을 꾸리겠다고 생각한건..

아마... 이런것들 때문일것이다... 하지만.. 피를 속일순없지..

나도 나중에 이런가정을 꾸려나갈찌 모르는것...

내 미래가.. 이젠.. 불투명하고 두려울뿐이다.............


========================================================================================

우힛...ㅡㅡ;;
어쩌다 이런걸...쓰게 되었을가..ㅡㅡ

나도 꽤..감명적인..소녀(?)ㅡㅡ;;;

굼.. 담에 또 뵈요~


후후...지금 새벽...

1시 6분~~ 선생님이 주신거 방금 다 끝내따잉~~~기뽀^^ 에휴.. 이제부터 인생타령 함 해보까? ^^;;;; =========================================================================================== 움... 얼마전에 들은말인데.. 아버지께서..내게 "너는 정말 성질이 보통이 아니구나"라는 말씀을 하셨다.. 예전에는 혼날때 대들었지만...(내가 생각해두 엄청 대들었다..ㅡㅡ;) 요새는 혼날때.. 내가 무엇때문에 혼나야 하는지...왜 그렇게 화내시는건지 물어본다... 이런게 당돌하다고 할수있겠지만 난 내 의지를 굽히고 싶은 맘은 없기때문이다 그게 물론 남들이 보기에...잘못한일이라면... 굽힐때도 있지만 내가 생각하기에...잘못된 일이 아니다.. 옳은일이다 싶으면 물어본다.. "어떤것이 잘못되었나요?" 하고..그럴때마다 아버지는 설명을 해주시지만.. 매번 똑같은 소리를.. 반복하신다.. 전혀 내가.. 납득할수 없는...그런 설명(?) 설명이랄수도 없이 그냥..혼내시는거지만... 계속해서 물어보다 아버지가 하신말씀이 조금은 옳다.. 그러면 "제가 잘못한것인가요? 어떻게 고쳐야하나요?" 라는 말을 한다..(이거 건방진건가요?) 어떤방면에서 보면.. 내자신도 건방지다 느끼지만.. 나는 정말 무엇을 어떻게 고쳐야 옳은것인지.. 듣고 싶을뿐이었다.. 그런 내게 부모님은 건방지다고 매사에 대들기만 한다고 하신다.. 정말로 고쳐야할 문제라면...잘못된것이다... 라고만 말씀하지마시고 어떠한 자세로 해야한다는걸..가르쳐 주셨으면 한것인데.. 부모님은 항상 부모에게 순종하라는 말씀을 하신다...(특히 어머니..) 매사에.. 순종해야할 이유는 없다...내가 태어난 이상.. 나는 나일뿐이지 어머니의 꼭두각시 인형이 아니기때문이다...어머니께서 하라는대로 하고 어머니께서 바라는걸 하고 어머니께서 싫어하는건 안하고.. 그럴순 없지않은가...부모의 걱정이 필요할때도 있지만.. 도를지나친 걱정은... 걱정이 아니라 구속이라 본다..자신의 팔안에 가두어..밖에 내보내지 않는... 너무 많은 관심 너무많은 걱정.. 오히려 자식에게..너무 많은 상처를 주는것이다...너는 그래도 엄마가 많이 이해해주잖니... 너는 그래도 남들보다 많이 풀어주잖니... 라는 말씀을 종종하시지만.. 내 친구들.. 주위사람들이 보기엔.. 너무나도 빡빡한 집안... 어머닌 항상 어디에서 들으신건지... 내 친구자식들은.. 어쩌구저쩌구..비교...싫은건 아니지만..말이안돼는게 많다... 나는...여태까지 살아온순간... 비교당하지 않고.. 살아온적이 없다 어렸을때는 오빠에게 비교당하고.. 조금 커서 중학생과 고등학생이 되었을땐.. 어느순간인가.. 어머니친구분들의 자제분에게.. 비교당하고 있었다 비교...지나친 걱정.......... 다들.. 필요했을때가 아닌.. 불필요할때 내게 대해주셨다.. 내가.. 걱정과 관심을 바랬을때.. 나를 잊어버리고 살아가신두분... 이젠... 스스로 정할때...갑작스런 걱정과 관심........부담스럽기만하다 대화......할시간도.. 많지 않다... 맞벌이 부부라는게 이런것 같다.. 제대로 된 대화를 해본적이 항상없다.. 말씀이 없으신 아버지.......말씀이 많으신 어머니...중간에 낀 나.. 모이면.. 조용히...말이 시작됐을땐... 어느순간..싸움으로... 내가... 커서 좋은 가정을 꾸리겠다고 생각한건.. 아마... 이런것들 때문일것이다... 하지만.. 피를 속일순없지.. 나도 나중에 이런가정을 꾸려나갈찌 모르는것... 내 미래가.. 이젠.. 불투명하고 두려울뿐이다............. ======================================================================================== 우힛...ㅡㅡ;; 어쩌다 이런걸...쓰게 되었을가..ㅡㅡ 나도 꽤..감명적인..소녀(?)ㅡㅡ;;; 굼.. 담에 또 뵈요~



TOTAL: 8148

番号 タイトル ライター 参照 推薦
2808 화장....... 슬레쉬 2001-01-10 837 0
2807 일본....... 슬레쉬 2001-01-10 753 0
2806 잘자....... 슬레쉬 2001-01-10 74 0
2805 생각....... 슬레쉬 2001-01-10 81 0
2804 생각....... 슬레쉬 2001-01-10 883 0
2803 re : 생&#....... 슬레쉬 2001-01-10 847 0
2802 후후....... darkanjel 2001-01-10 76 0
2801 머스....... 슬레쉬 2001-01-10 78 0
2800 re : 웅~~....... 슬레쉬 2001-01-10 970 0
2799 히히....... darkanjel 2001-01-09 77 0
2798 흠냐....... gunlifl 2001-01-09 68 0
2797 눈...0....... gunlifl 2001-01-09 71 0
2796 또 ᇣ....... 슬레쉬 2001-01-09 73 0
2795 음... TAG....... 슬레쉬 2001-01-09 880 0
2794 re : 껄&#....... 슬레쉬 2001-01-09 72 0
2793 re : 남&#....... 슬레쉬 2001-01-09 70 0
2792 re : 안&#....... 슬레쉬 2001-01-09 71 0
2791 re : --+ ᕡ....... 슬레쉬 2001-01-09 76 0
2790 그만....... gunlifl 2001-01-09 814 0
2789 re : 와~~....... darkanjel 2001-01-08 84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