仁川

게시물도 없고, 사람들의 숨소리 조차 느낄 수 없는 이 어둠은

사라져야 한다. 이럴바엔 없어지는게 낮다.

인천이고 나발이고 뭐건 간에, 이렇게 될 바에는 없어지는게 낮다.

새도 쉴만한 곳에서는 앉아서 물을 먹는다고 한다.

그러나 이곳엔 없다.

그래서 이곳은 빗자루를 통해서 다시 태어난다...


이제 인천 게시판도 버려지는가?

게시물도 없고, 사람들의 숨소리 조차 느낄 수 없는 이 어둠은 사라져야 한다. 이럴바엔 없어지는게 낮다. 인천이고 나발이고 뭐건 간에, 이렇게 될 바에는 없어지는게 낮다. 새도 쉴만한 곳에서는 앉아서 물을 먹는다고 한다. 그러나 이곳엔 없다. 그래서 이곳은 빗자루를 통해서 다시 태어난다...



TOTAL: 8148

番号 タイトル ライター 参照 推薦
3608 M.T. 를 &....... 대한남아 2001-03-25 112 0
3607 M.T. 를 &....... 대한남아 2001-03-25 109 0
3606 M.T. 를 &....... 대한남아 2001-03-25 108 0
3605 겨우....... 대한남아 2001-03-25 106 0
3604 팔이....... 빗자루 2001-03-25 109 0
3603 형~~~~~~~....... hamy04 2001-03-25 850 0
3602 형~~~~~~~....... hamy04 2001-03-25 110 0
3601 re : 성&#....... 슬레쉬 2001-03-25 110 0
3600 아빠....... 빗자루 2001-03-24 107 0
3599 해외....... 슬레쉬 2001-03-24 126 0
3598 내가....... 슬레쉬 2001-03-24 772 0
3597 re : 이&#....... 슬레쉬 2001-03-24 108 0
3596 왠지....... 빗자루 2001-03-24 110 0
3595 어디....... 빗자루 2001-03-23 112 0
3594 분위....... 슬레쉬 2001-03-23 118 0
3593 re : 이&#....... 슬레쉬 2001-03-23 112 0
3592 간만....... gunlifl 2001-03-23 112 0
3591 휴,..... 빗자루 2001-03-22 885 0
3590 re : 영&#....... 빗자루 2001-03-22 934 0
3589 이제....... 슬레쉬 2001-03-22 11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