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ini_set(): A session is active. You cannot change the session module's ini settings at this time

Filename: Session/Session_driver.php

Line Number: 188

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session_write_close():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using user defined save handler. (session.save_path: )

Filename: _board/view.php

Line Number: 111

KJCLUB - M.T. 를 다녀와서 ㅡ 2 ㅡ
仁川

도착하자마자.. 우리는 못 먹은 저녁을 먹기 위해..

조별루 밥을 만들어따..(6시 30분에 학교서 출발했는데...)
기다리는 시간 때문에 11시 다 되서야 도착했다.. 민박집에..

준비해가 쌀을 가지고 밥을 해먹는데..

제대루 할 줄 아는 사람이 없었따.. 물론 나두.. ㅡ.ㅡ;;

그래서인지 밥은 설익거나.. 탄 조도 있었다..

우리는 그나마 밥 먹을만 해따.. 딴 조는 찌개만 잘 끓이고..

밥은 별루..

그 다음엔 학원 자주화를 이루자.. 뭐 그런 거에 대해 선배들이..

짱나게 지껄여 댔다... 그거 끝난 시각 새벽 1시 20분..

도착한 시간 10시 40분 쯤. 선배들 지껄이기 시작한 시간 12시 20분..

그 다음엔 술을 마셨다..

고기두 굽고.. 난 술을 진짜 못 하는뎅..

그 날따라 또 몸에서 소주를 거부를 하는 것이었다..

혀에 닿을 때의 느낌이 딴 날과는 틀렸따..

그래두 빨리 먹구 잘려구.. 원샷을 해댔더니..

결국은.. 화장실을 들락날락.. 어질어질.. 휘청.. 비틀대면서..

친구 말을 듣자니.. 젤 먼저 잤다고 했다..

먼저 자기는.. 머리 아파 뒤지는 줄 알았는데.. 잠이 오지도 않았따..
머리 아파서..

내가 잔 시각.. 아마두 새벽 3시 40분이었던 거 같다..

술 한 병 정도는 원샷한 거 같다.. 그래두 조금씩 술이 느는 걸..

마실 때마다 느낄 수 있었다.. 좋은 현상인가.. ^^;;

아침에 일어나니.. 7시 30분 정도 되었던 거 같다..

아침을 먹으려니.. 속 안 좋구.. 라면 끓여왔길래..

국물이라두 마실려고 했는데.. 숟가락을 냄비에 떨어뜨려서

그냥 안 먹어버렸다.. ㅡ.ㅡ

그리구 한 시간 반 정도 더 자구 일어났다...

그런데....

3부에서... 계속..


M.T. 를 다녀와서 ㅡ 2 ㅡ

도착하자마자.. 우리는 못 먹은 저녁을 먹기 위해.. 조별루 밥을 만들어따..(6시 30분에 학교서 출발했는데...) 기다리는 시간 때문에 11시 다 되서야 도착했다.. 민박집에.. 준비해가 쌀을 가지고 밥을 해먹는데.. 제대루 할 줄 아는 사람이 없었따.. 물론 나두.. ㅡ.ㅡ;; 그래서인지 밥은 설익거나.. 탄 조도 있었다.. 우리는 그나마 밥 먹을만 해따.. 딴 조는 찌개만 잘 끓이고.. 밥은 별루.. 그 다음엔 학원 자주화를 이루자.. 뭐 그런 거에 대해 선배들이.. 짱나게 지껄여 댔다... 그거 끝난 시각 새벽 1시 20분.. 도착한 시간 10시 40분 쯤. 선배들 지껄이기 시작한 시간 12시 20분.. 그 다음엔 술을 마셨다.. 고기두 굽고.. 난 술을 진짜 못 하는뎅.. 그 날따라 또 몸에서 소주를 거부를 하는 것이었다.. 혀에 닿을 때의 느낌이 딴 날과는 틀렸따.. 그래두 빨리 먹구 잘려구.. 원샷을 해댔더니.. 결국은.. 화장실을 들락날락.. 어질어질.. 휘청.. 비틀대면서.. 친구 말을 듣자니.. 젤 먼저 잤다고 했다.. 먼저 자기는.. 머리 아파 뒤지는 줄 알았는데.. 잠이 오지도 않았따.. 머리 아파서.. 내가 잔 시각.. 아마두 새벽 3시 40분이었던 거 같다.. 술 한 병 정도는 원샷한 거 같다.. 그래두 조금씩 술이 느는 걸.. 마실 때마다 느낄 수 있었다.. 좋은 현상인가.. ^^;; 아침에 일어나니.. 7시 30분 정도 되었던 거 같다.. 아침을 먹으려니.. 속 안 좋구.. 라면 끓여왔길래.. 국물이라두 마실려고 했는데.. 숟가락을 냄비에 떨어뜨려서 그냥 안 먹어버렸다.. ㅡ.ㅡ 그리구 한 시간 반 정도 더 자구 일어났다... 그런데.... 3부에서... 계속..



TOTAL: 8148

番号 タイトル ライター 参照 推薦
3608 M.T. 를 &....... 대한남아 2001-03-25 111 0
3607 M.T. 를 &....... 대한남아 2001-03-25 109 0
3606 M.T. 를 &....... 대한남아 2001-03-25 108 0
3605 겨우....... 대한남아 2001-03-25 106 0
3604 팔이....... 빗자루 2001-03-25 109 0
3603 형~~~~~~~....... hamy04 2001-03-25 850 0
3602 형~~~~~~~....... hamy04 2001-03-25 110 0
3601 re : 성&#....... 슬레쉬 2001-03-25 110 0
3600 아빠....... 빗자루 2001-03-24 107 0
3599 해외....... 슬레쉬 2001-03-24 126 0
3598 내가....... 슬레쉬 2001-03-24 772 0
3597 re : 이&#....... 슬레쉬 2001-03-24 108 0
3596 왠지....... 빗자루 2001-03-24 110 0
3595 어디....... 빗자루 2001-03-23 112 0
3594 분위....... 슬레쉬 2001-03-23 118 0
3593 re : 이&#....... 슬레쉬 2001-03-23 112 0
3592 간만....... gunlifl 2001-03-23 112 0
3591 휴,..... 빗자루 2001-03-22 884 0
3590 re : 영&#....... 빗자루 2001-03-22 933 0
3589 이제....... 슬레쉬 2001-03-22 11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