仁川

친구가 군대에서 휴가 나온 관계로 인해 친구하고 지냈습니다.

지금 막 고기 부페에서 맛있게 먹고 마셨습니다. 간만의 담소를 나누기가

정말 어색했지만, 마음은 하나 같이 같았고, 아직 건제한 우정을 나누기에는

이렇게 시간이 흘러 버렸네요.

아쉬움을 등지고 내일 친구를 다시 보내야 하는 것이 영 찜찜합니다.

그래도 저는 순리를 믿습니다.

인천 게시판 회원 여러분! 

오늘 하루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저는...

친구가 군대에서 휴가 나온 관계로 인해 친구하고 지냈습니다. 지금 막 고기 부페에서 맛있게 먹고 마셨습니다. 간만의 담소를 나누기가 정말 어색했지만, 마음은 하나 같이 같았고, 아직 건제한 우정을 나누기에는 이렇게 시간이 흘러 버렸네요. 아쉬움을 등지고 내일 친구를 다시 보내야 하는 것이 영 찜찜합니다. 그래도 저는 순리를 믿습니다. 인천 게시판 회원 여러분!  오늘 하루 수고하셨습니다.



TOTAL: 8148

番号 タイトル ライター 参照 推薦
4568 오늘....... bibab 2001-08-13 87 0
4567 오늘....... 빗자루 2001-08-12 92 0
4566 추카....... 빗자루 2001-08-12 852 0
4565 오늘....... 슬레쉬 2001-08-12 727 0
4564 re : 와! ....... 슬레쉬 2001-08-12 86 0
4563 re : 운&#....... 슬레쉬 2001-08-12 966 0
4562 re : 음&#....... taejunboy 2001-08-12 91 0
4561 내일....... abel 2001-08-12 88 0
4560 저는....... 빗자루 2001-08-12 807 0
4559 운영....... taejunboy 2001-08-12 93 0
4558 [필ᇺ....... 슬레쉬 2001-08-11 136 0
4557 사운....... 슬레쉬 2001-08-11 100 0
4556 대화....... 슬레쉬 2001-08-11 870 0
4555 HOT 노....... 빗자루 2001-08-11 874 0
4554 re : 이&#....... 슬레쉬 2001-08-11 88 0
4553 re : 웅 &....... hamy04 2001-08-11 96 0
4552 오늘....... abel 2001-08-11 89 0
4551 re : re : Ȣ....... 빗자루 2001-08-10 882 0
4550 re : 믿&#....... hamy04 2001-08-10 96 0
4549 아움....... 빗자루 2001-08-10 9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