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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session_write_close():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using user defined save handler. (session.save_path: )

Filename: _board/view.php

Line Number: 111

KJCLUB - -_-;;;
仁川

오늘도 학교안간 바부.,...
실은 개교기념일...
아침에 12시에 일어나서 씻고 중학교에 갔건만 선생님 퇴근....
학원에서 영어한번 들어보라구 칭구랑 갔더니 2시간동안 선생님 안와서 시간 버리고....
쳇... 학원만 아니었음 진희언니한테 가는거였는데....-_-++
글구 집에 와서 자고 일어나서 컴터좀 두드리다가 공부좀하고 짐또 노는중......
아이구.........
진짜 남친이라도 있음 잼있게 살겠다
쓸데없이 왜 여자애가 쫓아다니는지 미치겄네
아니 이 잡것들은 저는 솔직히 나이 많은 사람이 이상형인데 걸리는게 맨 동갑아님 연하아님 여자라구여
제길제길
좀 오빠들이랑 잘 되갈려고 하면 엄니가 끼어들어서 초치고..
-_-
조~~~~~~~~~~~~~~금~~~~~~~~~~짜증나져?

암튼 저 어제 울 선배오빠랑 1시간 동안 전화하면서 울분을 토했어여
오빠가 기가 막혀하면서 갠찬다고 그러더라구여
실은 어떤 웃긴 여자애가 있는데여 제가봐도 안이쁜애가 있거든여
근데 걔가 어떤땐 진짜 조은 칭구같은데 어떤땐 또 웬수에여
걔가 그 선배오빠가 빈말로 넌 우리서클의 실질적 짱이야 이랬대여
그랬더니 걔가 저한테 틈만 나면 오빠가 나한테 실질적”기장”이래 아씨 짜증나 이러는거예여
실은 지가 기장하고시프니깐 그러는거겠져
그러면서 맨날 저한테 오빠는 너보다 날더 조아한다~이러면서 귀엽지도 않은애가 귀여운척하면서 오빠들한테 붙고 그러는거예여
전에도 걔가 딴 선배오빠한테 하도 잘해주니깐 오빠딴에는 고맙다는 말로 ”니가 제일 좋아”라고 했나봐여. 그랬더니 걔가 그게 작년초기일인데도
아직까지 그 오빠가 나한테 조아한다고 고백했단말야~ 귀여운 오빠~ 이러는 거예여. 짜증나자나여
글구 동급생에 저 조아한다는 애가 있는데 솔직히 저는 별로 신경도 안쓰고 쳐다도 안보고 그냥 칭구처럼 지내거든여?
근데 지가 난리에여~ 걔짜증난다고 징그럽다고~
그러더니 어느날은 꿈을꿨는데 그 남자애가 자길 미저리처럼 쫓아다녔다고 이제는 미저리라고 부르더라구여? 마치 자길 조아하는걸로 착각하는듯..
어제는 절정이었어여~ 모라는줄 알아여?
“야, 오늘 짜증나 죽는줄 아랐어. 걔가 하루종일 나만 졸졸 쫓아다니는거 있지? 걔 진짜 나 조아하는거 가태 어떡해? 짱나~~”
이러는거예여
허, 참... 비웃어주고싶은데 그냥 어~그러니~? 이러고 끝냈져
나한테만 테클을 안걸면 넘어가겠는데 그 잡것이 아주 날 기장취급도 안할뿐더러 무시를 하더라구여?
가면갈수록 화가 쌓이니깐 거기다가 실질적기장얘길 또 하니깐 열받아서 어제밤에 그 선배오빠한테 전활 한거져.
그랬더니 진짜 오빠가 웃겼는지 전화기에대고 무지 웃더라구여
자기는 전혀 그런앤줄 모르고 한말이었고 남자애들끼리는 그런말도 웃으면서 넘어가니깐 괜찮은줄 알았대여
거기다가 자꾸 걔때문에 문제가 만으니깐 오빠가 그냥 강제탈퇴하라고 그러더라구여...
근데 저한테 잘해줄때도 만은데 함부로 그러기가...거기다가 후배눈도 있고....
즈즛...
암튼....... 어제 선배오빠랑 둘이 흥분해서 아주~~~~~
앗...또... 혼자 수다만 떨었네...
이거 읽고 열분들 잠들면 어쩌지? 넘 길어서...-_-;;;;
에구구..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잠에 파묻혀사네여
이젠 그러지 말아야지..
암튼 열분들 몸 건강하세여..
전 이제부터 감자팩이나 할렵니다
어제 너무 놀아서 얼굴이 탔걸랑여
구럼 님들 ㅃㅃ~~~

*셤끝나면 맛있는거 사줄사람 없나여~~?-_-;;;;;먹을거에 맛이가버린..


-_-;;;

오늘도 학교안간 바부.,... 실은 개교기념일... 아침에 12시에 일어나서 씻고 중학교에 갔건만 선생님 퇴근.... 학원에서 영어한번 들어보라구 칭구랑 갔더니 2시간동안 선생님 안와서 시간 버리고.... 쳇... 학원만 아니었음 진희언니한테 가는거였는데....-_-++ 글구 집에 와서 자고 일어나서 컴터좀 두드리다가 공부좀하고 짐또 노는중...... 아이구......... 진짜 남친이라도 있음 잼있게 살겠다 쓸데없이 왜 여자애가 쫓아다니는지 미치겄네 아니 이 잡것들은 저는 솔직히 나이 많은 사람이 이상형인데 걸리는게 맨 동갑아님 연하아님 여자라구여 제길제길 좀 오빠들이랑 잘 되갈려고 하면 엄니가 끼어들어서 초치고.. -_- 조~~~~~~~~~~~~~~금~~~~~~~~~~짜증나져? 쳇 암튼 저 어제 울 선배오빠랑 1시간 동안 전화하면서 울분을 토했어여 오빠가 기가 막혀하면서 갠찬다고 그러더라구여 실은 어떤 웃긴 여자애가 있는데여 제가봐도 안이쁜애가 있거든여 근데 걔가 어떤땐 진짜 조은 칭구같은데 어떤땐 또 웬수에여 걔가 그 선배오빠가 빈말로 넌 우리서클의 실질적 짱이야 이랬대여 그랬더니 걔가 저한테 틈만 나면 오빠가 나한테 실질적"기장"이래 아씨 짜증나 이러는거예여 실은 지가 기장하고시프니깐 그러는거겠져 그러면서 맨날 저한테 오빠는 너보다 날더 조아한다~이러면서 귀엽지도 않은애가 귀여운척하면서 오빠들한테 붙고 그러는거예여 전에도 걔가 딴 선배오빠한테 하도 잘해주니깐 오빠딴에는 고맙다는 말로 "니가 제일 좋아"라고 했나봐여. 그랬더니 걔가 그게 작년초기일인데도 아직까지 그 오빠가 나한테 조아한다고 고백했단말야~ 귀여운 오빠~ 이러는 거예여. 짜증나자나여 글구 동급생에 저 조아한다는 애가 있는데 솔직히 저는 별로 신경도 안쓰고 쳐다도 안보고 그냥 칭구처럼 지내거든여? 근데 지가 난리에여~ 걔짜증난다고 징그럽다고~ 그러더니 어느날은 꿈을꿨는데 그 남자애가 자길 미저리처럼 쫓아다녔다고 이제는 미저리라고 부르더라구여? 마치 자길 조아하는걸로 착각하는듯.. 어제는 절정이었어여~ 모라는줄 알아여? "야, 오늘 짜증나 죽는줄 아랐어. 걔가 하루종일 나만 졸졸 쫓아다니는거 있지? 걔 진짜 나 조아하는거 가태 어떡해? 짱나~~" 이러는거예여 허, 참... 비웃어주고싶은데 그냥 어~그러니~? 이러고 끝냈져 나한테만 테클을 안걸면 넘어가겠는데 그 잡것이 아주 날 기장취급도 안할뿐더러 무시를 하더라구여? 가면갈수록 화가 쌓이니깐 거기다가 실질적기장얘길 또 하니깐 열받아서 어제밤에 그 선배오빠한테 전활 한거져. 그랬더니 진짜 오빠가 웃겼는지 전화기에대고 무지 웃더라구여 자기는 전혀 그런앤줄 모르고 한말이었고 남자애들끼리는 그런말도 웃으면서 넘어가니깐 괜찮은줄 알았대여 거기다가 자꾸 걔때문에 문제가 만으니깐 오빠가 그냥 강제탈퇴하라고 그러더라구여... 근데 저한테 잘해줄때도 만은데 함부로 그러기가...거기다가 후배눈도 있고.... 즈즛... 암튼....... 어제 선배오빠랑 둘이 흥분해서 아주~~~~~ 앗...또... 혼자 수다만 떨었네... 이거 읽고 열분들 잠들면 어쩌지? 넘 길어서...-_-;;;; 에구구..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잠에 파묻혀사네여 이젠 그러지 말아야지.. 암튼 열분들 몸 건강하세여.. 전 이제부터 감자팩이나 할렵니다 어제 너무 놀아서 얼굴이 탔걸랑여 구럼 님들 ㅃㅃ~~~ *셤끝나면 맛있는거 사줄사람 없나여~~?-_-;;;;;먹을거에 맛이가버린..



TOTAL: 8148

番号 タイトル ライター 参照 推薦
5548 re : 후&#....... ta1104 2002-04-07 89 0
5547 re : 간&#....... ta1104 2002-04-07 93 0
5546 re : re : -_-;;....... ta1104 2002-04-07 856 0
5545 간만....... 빗자루 2002-04-07 781 0
5544 후아....... 슬레쉬 2002-04-07 967 0
5543 re : -_-;;; 슬레쉬 2002-04-07 837 0
5542 -_-;;; ta1104 2002-04-07 95 0
5541 re : 슬&#....... 슬레쉬 2002-04-06 953 0
5540 슬래....... 빗자루 2002-04-06 77 0
5539 좋겠....... tweetv 2002-04-05 752 0
5538 re : 오&#....... ta1104 2002-04-05 724 0
5537 오늘....... ta1104 2002-04-05 86 0
5536 re : 야&#....... ta1104 2002-04-05 80 0
5535 re : 제 &....... ta1104 2002-04-05 85 0
5534 re : re : m.m 빗자루 2002-04-05 98 0
5533 re : 오&#....... 슬레쉬 2002-04-05 79 0
5532 re : 야&#....... 슬레쉬 2002-04-05 89 0
5531 야한....... tweetv 2002-04-05 86 0
5530 오늘....... 빗자루 2002-04-05 98 0
5529 제 Ꮛ....... 슬레쉬 2002-04-05 9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