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ini_set(): A session is active. You cannot change the session module's ini settings at this time

Filename: Session/Session_driver.php

Line Number: 188

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session_write_close():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using user defined save handler. (session.save_path: )

Filename: _board/view.php

Line Number: 111

KJCLUB - re : 여행갈까?(좋은 친구들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읽어봐라.)
仁川

시간차를 서서히 두고.. 잊는거야. 아픔보다 더 큰 즐거움은 불공평하게도 세상엔 없겠지만

장마철 비오는 장면 떠올리면서 달려보기도 하고, 아니면 정말로 차를 한대

구입해서 비 많이 오는 날을 달려 보기도 하고,(비오는 날은 달리는 것도

좋지만, 과속은 금물이다.)

아니면 고속철도를 타고, 지금 있는 곳과는 정 반대가 있는 곳엘 가는거야.

그리고 그곳에 있는 바다를 찾아서, 백사장에 멍하니 앉아 있는거야.

다른 생각은 하지 말고...

이따금 좋지 못한 일이 있어서, 인천을 훌쩍 떠나버린 적이 한두번이 아니야.

그럴땐 여기와는 정 반대의 곳으로 가곤 했지. 부산, 아니면 목포, 그곳에 가면

새로운 모습의 KJCLUB 사람들도 볼 수 있었거든. 물론 나는 내 감정에 충실했어.

부산의 경우는 광안리 해수욕장이 있어서, 그 백사장에 앉아 하늘을 보고

목포의 경우는 유달산 노적봉에 올라 그 근처 등산코스로 밤길을 걷지.

그리고 적당한 곳을 골라 앉아 하늘을 보는거야. 정말 수없이 많은 별들과 함께...

그리고 춥다면 내려와 어느 카페에 가는거야. 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커피를 한잔 마시는거지.

그리고 아침이 되면 기차에 몸을 실고, 서울까지 5시간 30분 되는 그 시간동안

잠을 청하는거야. 어느덧 도착하면, 이젠 내려야 겠다라는 마음과 동시에 아마도

잊어버릴거야. 다시 그 생각이나면 이제는 쓴웃음지으며 넘길줄도 알아야한다는 거겠지.

또한번 그러한 일이 벌어질 테니까. 언젠가는...

수고했다. 용석아. 그렇지만, 세상 그렇게 만만하지는 않아.

기다려도 좋고, 열심히 해도 좋지만, 모든게 때라는게 있나보더라.

사람이 동그란 원안에서 사는것 만큼 답답한것도 없겠지만, 그래도 제일 안전한 곳이기도 하거든.

틀안에 인간이 제일 무서운거야.


>愛話 Wrote…
>오늘....회사 첫출근이였어여....
> >근데 짤렸어여.....
> >오늘부로 특례병은 필요가 없데요...
> >그회사갈려고 전회사 그만두면서까지....온건데...
> >정말 뒤통수크게 한대 얻어맞은기분이에여....
> >절 부른형도..너무 황당해서....말을못하더군요...
> >오늘....그형과 마셨는데...쉽게 취하지가 않네요..
> >이젠...정말 세상이 무섭네요.....두려운건가....
> >정말....이젠.. 버틸힘도 없네요.....


re : 여행갈까?(좋은 친구들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읽어봐라.)

시간차를 서서히 두고.. 잊는거야. 아픔보다 더 큰 즐거움은 불공평하게도 세상엔 없겠지만 장마철 비오는 장면 떠올리면서 달려보기도 하고, 아니면 정말로 차를 한대 구입해서 비 많이 오는 날을 달려 보기도 하고,(비오는 날은 달리는 것도 좋지만, 과속은 금물이다.) 아니면 고속철도를 타고, 지금 있는 곳과는 정 반대가 있는 곳엘 가는거야. 그리고 그곳에 있는 바다를 찾아서, 백사장에 멍하니 앉아 있는거야. 다른 생각은 하지 말고... 이따금 좋지 못한 일이 있어서, 인천을 훌쩍 떠나버린 적이 한두번이 아니야. 그럴땐 여기와는 정 반대의 곳으로 가곤 했지. 부산, 아니면 목포, 그곳에 가면 새로운 모습의 KJCLUB 사람들도 볼 수 있었거든. 물론 나는 내 감정에 충실했어. 부산의 경우는 광안리 해수욕장이 있어서, 그 백사장에 앉아 하늘을 보고 목포의 경우는 유달산 노적봉에 올라 그 근처 등산코스로 밤길을 걷지. 그리고 적당한 곳을 골라 앉아 하늘을 보는거야. 정말 수없이 많은 별들과 함께... 그리고 춥다면 내려와 어느 카페에 가는거야. 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커피를 한잔 마시는거지. 그리고 아침이 되면 기차에 몸을 실고, 서울까지 5시간 30분 되는 그 시간동안 잠을 청하는거야. 어느덧 도착하면, 이젠 내려야 겠다라는 마음과 동시에 아마도 잊어버릴거야. 다시 그 생각이나면 이제는 쓴웃음지으며 넘길줄도 알아야한다는 거겠지. 또한번 그러한 일이 벌어질 테니까. 언젠가는... 수고했다. 용석아. 그렇지만, 세상 그렇게 만만하지는 않아. 기다려도 좋고, 열심히 해도 좋지만, 모든게 때라는게 있나보더라. 사람이 동그란 원안에서 사는것 만큼 답답한것도 없겠지만, 그래도 제일 안전한 곳이기도 하거든. 틀안에 인간이 제일 무서운거야. >愛話 Wrote... >오늘....회사 첫출근이였어여.... > >근데 짤렸어여..... > >오늘부로 특례병은 필요가 없데요... > >그회사갈려고 전회사 그만두면서까지....온건데... > >정말 뒤통수크게 한대 얻어맞은기분이에여.... > >절 부른형도..너무 황당해서....말을못하더군요... > >오늘....그형과 마셨는데...쉽게 취하지가 않네요.. > >이젠...정말 세상이 무섭네요.....두려운건가.... > >정말....이젠.. 버틸힘도 없네요.....



TOTAL: 8148

番号 タイトル ライター 参照 推薦
5688 아. taki 2002-05-19 96 0
5687 re : 겜&#....... rhforhfo 2002-05-17 98 0
5686 re : 난 &....... 슬레쉬 2002-05-17 110 0
5685 re : 수&#....... 슬레쉬 2002-05-17 93 0
5684 다녀....... ta1104 2002-05-17 94 0
5683 re : 실&#....... lianlee 2002-05-16 87 0
5682 실업....... tweetv 2002-05-16 98 0
5681 re : 낼 &....... 슬레쉬 2002-05-16 93 0
5680 re : 여&#....... 슬레쉬 2002-05-14 100 0
5679 낼 ᅥ....... ta1104 2002-05-14 88 0
5678 re : 저......... ta1104 2002-05-14 742 0
5677 겜방....... 빗자루 2002-05-14 104 0
5676 저..Ǿ....... tweetv 2002-05-14 86 0
5675 re : 흠......... 슬레쉬 2002-05-13 893 0
5674 오늘....... ta1104 2002-05-13 89 0
5673 이거....... 슬레쉬 2002-05-13 824 0
5672 어라....... tweetv 2002-05-11 104 0
5671 와! ǻ....... 슬레쉬 2002-05-11 85 0
5670 re : -_-;;; 슬레쉬 2002-05-11 99 0
5669 re : 헉......... 슬레쉬 2002-05-11 10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