仁川

요즘 친한 친구와 소원해져서 마음이 조금 심란합니다.
안그래도 지금 제가 목표하고 있는 일이 잘 되지 않을것
같은 불안감에 매일 매일을 힘들게 살고 있는데...
친구 관계까지 서먹 서먹해지니..너무 힘이 드네요..
그 친구....제가 힘들때 많은 힘이 되어 주었던 소중한
친구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무슨 이유인지..둘다 서먹 서먹...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특별한 이유도 있는것도 아닌데..
도대체 둘 다 왜 이러고 있는지..
소중한 친구를 잃고 싶지 않은데...왜 이렇게 마음이 가까워
지고 싶으면서도 멀어지고 있는지...
평생, 죽을때까지 영원한 친구가 되기로 약속한 친구인데..
지금 그 약속이 지켜질지... 알 수 없는 그런 불안한 상상이
자꾸 저의 마음을 짓누르고 있습니다..

에고~ 그저 답답한 마음에, 해본 넋두리였습니다. ^^;;


그냥 들렀습니다.

요즘 친한 친구와 소원해져서 마음이 조금 심란합니다. 안그래도 지금 제가 목표하고 있는 일이 잘 되지 않을것 같은 불안감에 매일 매일을 힘들게 살고 있는데... 친구 관계까지 서먹 서먹해지니..너무 힘이 드네요.. 그 친구....제가 힘들때 많은 힘이 되어 주었던 소중한 친구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무슨 이유인지..둘다 서먹 서먹...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특별한 이유도 있는것도 아닌데.. 도대체 둘 다 왜 이러고 있는지.. 소중한 친구를 잃고 싶지 않은데...왜 이렇게 마음이 가까워 지고 싶으면서도 멀어지고 있는지... 평생, 죽을때까지 영원한 친구가 되기로 약속한 친구인데.. 지금 그 약속이 지켜질지... 알 수 없는 그런 불안한 상상이 자꾸 저의 마음을 짓누르고 있습니다.. 에고~ 그저 답답한 마음에, 해본 넋두리였습니다. ^^;;



TOTAL: 8148

番号 タイトル ライター 参照 推薦
5888 군대....... 하늘이보낸사람 2002-07-03 80 0
5887 re : re : ^^ sunlee 2002-07-03 837 0
5886 아주....... 슬레쉬 2002-07-03 826 0
5885 re : 위&#....... 슬레쉬 2002-07-03 90 0
5884 re : 꼭 &....... 슬레쉬 2002-07-03 715 0
5883 jjc8282@hanmail....... 하늘이보낸사람 2002-07-02 86 0
5882 저랑....... 하늘이보낸사람 2002-07-02 772 0
5881 그냥....... sunlee 2002-07-02 77 0
5880 기술....... 하늘이보낸사람 2002-07-02 98 0
5879 형... 대한남아 2002-07-02 88 0
5878 re : 하&#....... 슬레쉬 2002-07-02 739 0
5877 하하....... lcyland 2002-07-02 85 0
5876 요즘....... 슬레쉬 2002-07-01 140 0
5875 와~ 빗자루 2002-07-01 83 0
5874 60....... 슬레쉬 2002-07-01 81 0
5873 뒷북....... 슬레쉬 2002-07-01 85 0
5872 고딩....... ta1104 2002-07-01 197 0
5871 re : 미&#....... 슬레쉬 2002-07-01 839 0
5870 클레....... 슬레쉬 2002-07-01 901 0
5869 아이....... 슬레쉬 2002-07-01 9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