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ini_set(): A session is active. You cannot change the session module's ini settings at this time

Filename: Session/Session_driver.php

Line Number: 188

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session_write_close():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using user defined save handler. (session.save_path: )

Filename: _board/view.php

Line Number: 111

KJCLUB - re : 위로..
仁川

저역시 그런적이 있었습니다. 정말로 둘도 없는 친구를 잃을 뻔 했지요.

그녀석과 저는 정말로 성격이 극과 극이라, 서로가 참아줘야만 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쩌다 저의 실수로 인하여, 저와 그 친구는 사이가 벌어졌습니다.

물론 말도 하지 않았거니와, 모른척 눈길을 피하느라 바빳지요.

그러나 시일이 조금 지나 2년후 그친구와 저는 다시 친해졌습니다.

진짜 자기 옆에 있어야 할 친구라면, 언젠가는 돌아옵니다.

문제는 마음의 준비입니다. 관계가 다시 좋아지더라도 마음이 없다면,

그것만큼 힘든 일은 없습니다. 저 역시 준비되지 않던 가운데 좋아져서

한동안은 애를 많이 먹었지만, 그친구가 군대에 있는 기회를 타서 다시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친구는 언젠가는 싸웁니다. 도량이 넓고 좁고를 떠나 말입니다.

일단 승선님이 우선 먼저 사과 하세요. 그리고 기다리세요.

그래야 미운정도 쌓이는 법입니다.

기일이 길어질지도 모르겠지만, 시간이 조금은 해결해 준답니다. ^ ^

 

>이승선 Wrote…
>요즘 친한 친구와 소원해져서 마음이 조금 심란합니다.
>안그래도 지금 제가 목표하고 있는 일이 잘 되지 않을것
>같은 불안감에 매일 매일을 힘들게 살고 있는데...
>친구 관계까지 서먹 서먹해지니..너무 힘이 드네요..
>그 친구....제가 힘들때 많은 힘이 되어 주었던 소중한
>친구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무슨 이유인지..둘다 서먹 서먹...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특별한 이유도 있는것도 아닌데..
>도대체 둘 다 왜 이러고 있는지..
>소중한 친구를 잃고 싶지 않은데...왜 이렇게 마음이 가까워
>지고 싶으면서도 멀어지고 있는지...
>평생, 죽을때까지 영원한 친구가 되기로 약속한 친구인데..
>지금 그 약속이 지켜질지... 알 수 없는 그런 불안한 상상이
>자꾸 저의 마음을 짓누르고 있습니다..
> >에고~ 그저 답답한 마음에, 해본 넋두리였습니다. ^^;;
>


re : 위로..

저역시 그런적이 있었습니다. 정말로 둘도 없는 친구를 잃을 뻔 했지요. 그녀석과 저는 정말로 성격이 극과 극이라, 서로가 참아줘야만 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쩌다 저의 실수로 인하여, 저와 그 친구는 사이가 벌어졌습니다. 물론 말도 하지 않았거니와, 모른척 눈길을 피하느라 바빳지요. 그러나 시일이 조금 지나 2년후 그친구와 저는 다시 친해졌습니다. 진짜 자기 옆에 있어야 할 친구라면, 언젠가는 돌아옵니다. 문제는 마음의 준비입니다. 관계가 다시 좋아지더라도 마음이 없다면, 그것만큼 힘든 일은 없습니다. 저 역시 준비되지 않던 가운데 좋아져서 한동안은 애를 많이 먹었지만, 그친구가 군대에 있는 기회를 타서 다시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친구는 언젠가는 싸웁니다. 도량이 넓고 좁고를 떠나 말입니다. 일단 승선님이 우선 먼저 사과 하세요. 그리고 기다리세요. 그래야 미운정도 쌓이는 법입니다. 기일이 길어질지도 모르겠지만, 시간이 조금은 해결해 준답니다. ^ ^ >이승선 Wrote... >요즘 친한 친구와 소원해져서 마음이 조금 심란합니다. >안그래도 지금 제가 목표하고 있는 일이 잘 되지 않을것 >같은 불안감에 매일 매일을 힘들게 살고 있는데... >친구 관계까지 서먹 서먹해지니..너무 힘이 드네요.. >그 친구....제가 힘들때 많은 힘이 되어 주었던 소중한 >친구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무슨 이유인지..둘다 서먹 서먹...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특별한 이유도 있는것도 아닌데.. >도대체 둘 다 왜 이러고 있는지.. >소중한 친구를 잃고 싶지 않은데...왜 이렇게 마음이 가까워 >지고 싶으면서도 멀어지고 있는지... >평생, 죽을때까지 영원한 친구가 되기로 약속한 친구인데.. >지금 그 약속이 지켜질지... 알 수 없는 그런 불안한 상상이 >자꾸 저의 마음을 짓누르고 있습니다.. > >에고~ 그저 답답한 마음에, 해본 넋두리였습니다. ^^;; >



TOTAL: 8148

番号 タイトル ライター 参照 推薦
5888 군대....... 하늘이보낸사람 2002-07-03 76 0
5887 re : re : ^^ sunlee 2002-07-03 834 0
5886 아주....... 슬레쉬 2002-07-03 823 0
5885 re : 위&#....... 슬레쉬 2002-07-03 87 0
5884 re : 꼭 &....... 슬레쉬 2002-07-03 710 0
5883 jjc8282@hanmail....... 하늘이보낸사람 2002-07-02 82 0
5882 저랑....... 하늘이보낸사람 2002-07-02 769 0
5881 그냥....... sunlee 2002-07-02 75 0
5880 기술....... 하늘이보낸사람 2002-07-02 95 0
5879 형... 대한남아 2002-07-02 85 0
5878 re : 하&#....... 슬레쉬 2002-07-02 736 0
5877 하하....... lcyland 2002-07-02 81 0
5876 요즘....... 슬레쉬 2002-07-01 137 0
5875 와~ 빗자루 2002-07-01 80 0
5874 60....... 슬레쉬 2002-07-01 78 0
5873 뒷북....... 슬레쉬 2002-07-01 83 0
5872 고딩....... ta1104 2002-07-01 195 0
5871 re : 미&#....... 슬레쉬 2002-07-01 836 0
5870 클레....... 슬레쉬 2002-07-01 899 0
5869 아이....... 슬레쉬 2002-07-01 9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