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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 Number: 111

KJCLUB - 이럴때 정말 너무너무 슬퍼...지금인가...
仁川

훗...안뇽 모두...

저 정말 슬프네요...

저 어제 밤부터 너무너무 아팠답니다...

꼭 심장을 조여듯이.. 어제너무너무 괴로웠어요..

숨도 제대로 못셨죠...

숨쉬는것조차 고통이였으니깐..

너무너무 아파서 나...아파... 라구 누구한테 (멜)

하니깐 그인간 한마디하더군요..

죽어 

이런 그인간 내년이면 26인데 무진장 씹어줬습니다..

그냥 친구지내듯이 그런 사이지만...

정말 워낙 남걱정잘해주던 사람이라 다른말해줄줄 알았죠..

요새 매일 엄마한테 눈치받는다더니...ㅡㅡ

나한테 쏘는건지... 그리고 나선 모라구모라구 하니깐

삐졌다구...ㅡㅡ;; 이런..

내가 그인간 딱 부러워하는거 하나는 신의아들이란거...

그런데.. 정말 너무너무 아프네요...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어제는 정말... 

눈물이 흘렀답니다...

아파서도 그랬지만.. 내가 기댈수 있는 사람이

없었다는거에 조금은 서글퍼졌었습니다..

친한 친구..부모님...형...누나...

아니...도리어 친해서라면 제가...티를 안내겠죠..

제주도에 있는 호텔에 일하러갔다는녀석한테

전화가 왔었습니다...

졸업하고도 틈틈이 연락하고 만나며

그친구에게 있어 내가 몇번째 친구인지 모르지만

저에게 있어서는 단하나뿐인 친구...

제가 학교에서 왕따를 당할때도...

지치고 힘들때도...그나마 그친구만은

곁에남아줬었던.... 

그친구... 이야기가 이상하네...췟...

그친구와 저의 인사부터 대화를 잠깐 소개하면 

거짓없이 꾸밈니다...

<따르르릉>

나 : 여보세요?
친 : 여보세요?
나 : 네.
친 : 나.
나 : 나 누구?
친 : 어 존나 멋있는놈
나 : 모라구 존나 x같은놈?
친 : 아니 x나 멋있는놈
나 : 모 개x발 새끼라구?
친 : 아니아니..절라 멋있는
나 : 알았어 씨뎅아 왜?
친 : 시파야 모해?
 .
 .
 .
 .
(주절주절 )

나 : 그래서 어떻게 됐는데?
친 : 그 미틴이 그랬지 시파
나 : 이시파야 그럼너 그랬어야지!
친 : 야 내가 던이 어딨어 이띠빠 여자가 없어
나 : 빙신
 .
 .
 .
 .
 .
(주절주절)

나 : 그래그래
친 : 야 그만 끊자
나 : 그래그래 근데 왜?
친 : 이시파 전화세 아까워..돈마니나와이십쉐야
나 : 그래그래 그럼잘있고
친 : 그래 함보자
나 : 그래보고 잘있구 행복하구..
친 : 그래그래 그럼 전화해
나 : 그래그래 끊어
친 : 그래 끊는다 바이~

그친구와의 유일하게 욕안들어갈때는 작별할때군요...

언제나 전화비많이 나온다구 모라구모라구 하며

끊고 언제나 자기가 먼저 전화걸어주는친구..

그 친구.. 

나한테만은 각별한 존재인데 그만한 대우를 못해주네요

가끔 미안하지만..어쩌겠어요..

이게 우리들 스타일이니... 

개한테 이쁜말 써주다간 둘다..닭살이..ㅡㅡ;;;

갑자기 아픔에서 친구애기로..참내..

아프면 누가 생각나세요? 여러분은...

이렇게 자신을 믿어주는 친구있어요?

다른사람이 다 모라구 해도 그 사람만은

아니라고 말해줄...그런 친구 있으세요?

사회나와서 어른들에게 제일 많이 들은소리가 몬지아세요?

사람을 믿지 말라..

였습니다...

사회에선 친구를 만들수 없다는것도...

조금은 슬프면서... 그나마 단 한명...

이라도...있어서 다행이라구 생각해요...

저 솔직히...저에겐 친구란거 있을거라구 생각도

못했으니깐....

하..오늘은 우울해서 그런지 별말을다쓰네요..

그럼..잘있어요..모두..

<성격파탄자...>


이럴때 정말 너무너무 슬퍼...지금인가...

훗...안뇽 모두... 저 정말 슬프네요... 저 어제 밤부터 너무너무 아팠답니다... 꼭 심장을 조여듯이.. 어제너무너무 괴로웠어요.. 숨도 제대로 못셨죠... 숨쉬는것조차 고통이였으니깐.. 너무너무 아파서 나...아파... 라구 누구한테 (멜) 하니깐 그인간 한마디하더군요.. 죽어  이런 그인간 내년이면 26인데 무진장 씹어줬습니다.. 그냥 친구지내듯이 그런 사이지만... 정말 워낙 남걱정잘해주던 사람이라 다른말해줄줄 알았죠.. 요새 매일 엄마한테 눈치받는다더니...ㅡㅡ 나한테 쏘는건지... 그리고 나선 모라구모라구 하니깐 삐졌다구...ㅡㅡ;; 이런.. 내가 그인간 딱 부러워하는거 하나는 신의아들이란거... 그런데.. 정말 너무너무 아프네요...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어제는 정말...  눈물이 흘렀답니다... 아파서도 그랬지만.. 내가 기댈수 있는 사람이 없었다는거에 조금은 서글퍼졌었습니다.. 친한 친구..부모님...형...누나... 아니...도리어 친해서라면 제가...티를 안내겠죠.. 제주도에 있는 호텔에 일하러갔다는녀석한테 전화가 왔었습니다... 졸업하고도 틈틈이 연락하고 만나며 그친구에게 있어 내가 몇번째 친구인지 모르지만 저에게 있어서는 단하나뿐인 친구... 제가 학교에서 왕따를 당할때도... 지치고 힘들때도...그나마 그친구만은 곁에남아줬었던....  그친구... 이야기가 이상하네...췟... 그친구와 저의 인사부터 대화를 잠깐 소개하면  거짓없이 꾸밈니다... <따르르릉> 나 : 여보세요? 친 : 여보세요? 나 : 네. 친 : 나. 나 : 나 누구? 친 : 어 존나 멋있는놈 나 : 모라구 존나 x같은놈? 친 : 아니 x나 멋있는놈 나 : 모 개x발 새끼라구? 친 : 아니아니..절라 멋있는 나 : 알았어 씨뎅아 왜? 친 : 시파야 모해?  .  .  .  . (주절주절 ) 나 : 그래서 어떻게 됐는데? 친 : 그 미틴이 그랬지 시파 나 : 이시파야 그럼너 그랬어야지! 친 : 야 내가 던이 어딨어 이띠빠 여자가 없어 나 : 빙신  .  .  .  .  . (주절주절) 나 : 그래그래 친 : 야 그만 끊자 나 : 그래그래 근데 왜? 친 : 이시파 전화세 아까워..돈마니나와이십쉐야 나 : 그래그래 그럼잘있고 친 : 그래 함보자 나 : 그래보고 잘있구 행복하구.. 친 : 그래그래 그럼 전화해 나 : 그래그래 끊어 친 : 그래 끊는다 바이~ 그친구와의 유일하게 욕안들어갈때는 작별할때군요... 언제나 전화비많이 나온다구 모라구모라구 하며 끊고 언제나 자기가 먼저 전화걸어주는친구.. 그 친구..  나한테만은 각별한 존재인데 그만한 대우를 못해주네요 가끔 미안하지만..어쩌겠어요.. 이게 우리들 스타일이니...  개한테 이쁜말 써주다간 둘다..닭살이..ㅡㅡ;;; 갑자기 아픔에서 친구애기로..참내.. 아프면 누가 생각나세요? 여러분은... 이렇게 자신을 믿어주는 친구있어요? 다른사람이 다 모라구 해도 그 사람만은 아니라고 말해줄...그런 친구 있으세요? 사회나와서 어른들에게 제일 많이 들은소리가 몬지아세요? 사람을 믿지 말라.. 였습니다... 사회에선 친구를 만들수 없다는것도... 조금은 슬프면서... 그나마 단 한명... 이라도...있어서 다행이라구 생각해요... 저 솔직히...저에겐 친구란거 있을거라구 생각도 못했으니깐.... 하..오늘은 우울해서 그런지 별말을다쓰네요.. 그럼..잘있어요..모두.. <성격파탄자...>



TOTAL: 8148

番号 タイトル ライター 参照 推薦
6088 이노....... tweetv 2002-07-23 86 0
6087 이럴....... tweetv 2002-07-23 88 0
6086 re : 비......... sunlee 2002-07-23 88 0
6085 비...0....... ta1104 2002-07-23 730 0
6084 re : 무&#....... ta1104 2002-07-23 825 0
6083 대~ Ȥ....... sunlee 2002-07-23 85 0
6082 re : 환&#....... sunlee 2002-07-23 114 0
6081 무엇....... hotel00 2002-07-23 85 0
6080 re : re : Dž....... 빗자루 2002-07-23 82 0
6079 ▲담....... 슬레쉬 2002-07-23 88 0
6078 re : re : ȣ....... 슬레쉬 2002-07-23 834 0
6077 re : 넌 &....... 슬레쉬 2002-07-23 817 0
6076 친구....... 빗자루 2002-07-23 886 0
6075 re : 아&#....... sunlee 2002-07-22 87 0
6074 아마....... 슬레쉬 2002-07-22 88 0
6073 re : re : Ǻ....... 슬레쉬 2002-07-22 862 0
6072 게시....... 슬레쉬 2002-07-22 809 0
6071 re : 역&#....... sunlee 2002-07-22 107 0
6070 re : 아&#....... 슬레쉬 2002-07-22 887 0
6069 이..Ǿ....... ta1104 2002-07-22 13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