光州

학교 가서... 선생님의 호출로 인한...


역시 문제아여따... 난..... ㅠ_ㅠ


암턴 아침 일찍부터 학교를 가서 열씨미 청소를 마치고온 시간... 벌써 1시....


지금은 아무리 시간이 많다고 하지만.. 좀만있어봐...


이젠 그냥 숨쉬는 시간조차 아까운 시간이 될수도 있으니까..


그런걸 알면서도 난.. 참 한심하기 짝이 없는 행동을 하구 있다..


벌써 시작한지는 1년이 넘어가는 일본어도... 공부 안하고..


그래서 실력은 늘.. 밑바닥을 기어다니면서도 각성하지 않는 나의 모습을 볼때면... 괜히 낯이 뜨거워진다..


공부... 다른 아이들 학원이다 머다.. 다니면서 공부하는 것을 볼때..


난 첨에는 우습게.. 머하러 저럴까...


그랬지.. 긋치만 지금은 너무 위협감을 느낀다... 공부 나보다 못하는 넘들도 자격증을 따기 위해 땀을 흘리고 있고..반면에 난.. 아침. 아니 오후 2시에나 끼적끼적 눈뜨고 일어나서 하루종일 컴퓨터 붙잡고.. 놓지를 않는...


지금쯤이면 열씨미 살구 있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내가 잠을 자고 있는 사이에도.. 내가 컴을 붙잡고 있는 사이에도..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열씨미 살구 있는 사람들은 가득하다.. 내가 아는 사람들도 마찬가지...


고3이라서 방학이라도 좀처럼 쉴수 없는 고통을 이겨내는 선배... 직장을 다니느라 아침 새벽에 일어나서 아침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는.. 글구 너무나 바빠서 끼니도 거르는 일이 한두번이 아닌 그런 형 누나들...


그런 사람들을 보면서 항상 하는 인사는 "잘 지내여?" 라는 말일 뿐..


어쩌면 난 이 인사를 할 자격도 없는 넘일지도 모른다.. 난 잘 지내고 있나? 내가 잘 지내면서 그런 인사를 하고 있는것일까... 라는 생각...


좀처럼 해보지 않았던 나의 대한 실망감은.. 점점... 더....


이제 각성을 할때인가... 항상 말해왔던 나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충분히 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난 해낼수 있나....


노력없이는 이루어질수 있는 것은 재벌 2세가 아닌이상 아무것도 없다는걸.. 이제 알아야할것 같다...  난 재벌도 아니고... 속히 말해서 좋은 백같은것도 없는 아주 평범한 학생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노력해야지.. 지금 나 흥분했나보다... ^^;;


갑자기 밀려오는 나의 대한 생각들이.. 너무나 많다... 그래서...


그랬나보다....... ^^;; 이 글 읽으시는 분들.. 괜시리 미안해지네여


별 말도 없는데... 헐~~ 죄송합니다


구냥 열씨미 살게여~~~~~** ^^  그럼 뽀뽀이~~ ^^*


오늘도 이렇게....

학교 가서... 선생님의 호출로 인한...
역시 문제아여따... 난..... ㅠ_ㅠ
암턴 아침 일찍부터 학교를 가서 열씨미 청소를 마치고온 시간... 벌써 1시....
지금은 아무리 시간이 많다고 하지만.. 좀만있어봐...
이젠 그냥 숨쉬는 시간조차 아까운 시간이 될수도 있으니까..
그런걸 알면서도 난.. 참 한심하기 짝이 없는 행동을 하구 있다..
벌써 시작한지는 1년이 넘어가는 일본어도... 공부 안하고..
그래서 실력은 늘.. 밑바닥을 기어다니면서도 각성하지 않는 나의 모습을 볼때면... 괜히 낯이 뜨거워진다..
공부... 다른 아이들 학원이다 머다.. 다니면서 공부하는 것을 볼때..
난 첨에는 우습게.. 머하러 저럴까...
그랬지.. 긋치만 지금은 너무 위협감을 느낀다... 공부 나보다 못하는 넘들도 자격증을 따기 위해 땀을 흘리고 있고..반면에 난.. 아침. 아니 오후 2시에나 끼적끼적 눈뜨고 일어나서 하루종일 컴퓨터 붙잡고.. 놓지를 않는...
지금쯤이면 열씨미 살구 있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내가 잠을 자고 있는 사이에도.. 내가 컴을 붙잡고 있는 사이에도..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열씨미 살구 있는 사람들은 가득하다.. 내가 아는 사람들도 마찬가지...
고3이라서 방학이라도 좀처럼 쉴수 없는 고통을 이겨내는 선배... 직장을 다니느라 아침 새벽에 일어나서 아침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는.. 글구 너무나 바빠서 끼니도 거르는 일이 한두번이 아닌 그런 형 누나들...
그런 사람들을 보면서 항상 하는 인사는 "잘 지내여?" 라는 말일 뿐..
어쩌면 난 이 인사를 할 자격도 없는 넘일지도 모른다.. 난 잘 지내고 있나? 내가 잘 지내면서 그런 인사를 하고 있는것일까... 라는 생각...
좀처럼 해보지 않았던 나의 대한 실망감은.. 점점... 더....
이제 각성을 할때인가... 항상 말해왔던 나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충분히 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난 해낼수 있나....
노력없이는 이루어질수 있는 것은 재벌 2세가 아닌이상 아무것도 없다는걸.. 이제 알아야할것 같다... 난 재벌도 아니고... 속히 말해서 좋은 백같은것도 없는 아주 평범한 학생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노력해야지.. 지금 나 흥분했나보다... ^^;;
갑자기 밀려오는 나의 대한 생각들이.. 너무나 많다... 그래서...
그랬나보다....... ^^;; 이 글 읽으시는 분들.. 괜시리 미안해지네여
별 말도 없는데... 헐~~ 죄송합니다
구냥 열씨미 살게여~~~~~** ^^ 그럼 뽀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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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 고등....... y8282 2000-08-19 82 0
1986 re : re : re : ....... y8282 2000-08-19 66 0
1985 re : Re가....... y8282 2000-08-19 75 0
1984 re : 오&#....... y8282 2000-08-19 79 0
1983 Re가 3....... whistler 2000-08-19 84 0
1982 오늘....... eunbi83 2000-08-19 86 0
1981 re : re : re : ....... eunbi83 2000-08-19 87 0
1980 re : re : re : ....... eunbi83 2000-08-19 405 0
1979 re : re : ǻ....... y8282 2000-08-19 82 0
1978 re : re : re : ....... y8282 2000-08-19 69 0
1977 re : re : re : ....... y8282 2000-08-19 569 0
1976 re : re : re : ....... eunbi83 2000-08-19 523 0
1975 re : re : re : ....... eunbi83 2000-08-19 86 0
1974 re : re : Ǿ....... y8282 2000-08-19 87 0
1973 re : re : ȁ....... y8282 2000-08-19 480 0
1972 re : 오&#....... eunbi83 2000-08-19 78 0
1971 re : 조&#....... eunbi83 2000-08-19 70 0
1970 re : 일&#....... eunbi83 2000-08-19 90 0
1969 일요....... y8282 2000-08-19 118 0
1968 조은....... y8282 2000-08-19 8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