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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name: _board/view.php

Line Number: 111

KJCLUB - re : 니...의 뜻은? 
大田

>taejunboy Wrote…
>답변을 감사합니다.
>그런데,미안해 얼마나 기다렸니?
>마직막에 있는 ”니”는 무슨 뜻이에요?

평어체의 의문형조사 중 하나입니다(명칭이... 맞나요? ^_^;).
또다른 의문형조사로는 ~했어? ~했냐? ~했수?(이건 별로 쓰실 일 없을듯 ^_^;) 등이 있습니다.
물론 약간씩의 어감 차이가 있죠.

양쪽 조사가 정확하게 1:1 대응이 된다고는 할 수 없지만,
대략 다음과 같은 일본어 종조사와 느낌이 유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몇 시부터 기다렸는지 물어보는 예문을 한 번 들어 보죠.

1) 몇 시부터 기다렸어? -> 何時から待っていたか? (평범한 표현)
2) 몇 시부터 기다렸니? -> 何時から待っていたの?
3) 몇 시부터 기다렸냐? -> 何時から待ってたかい?

물론, 일본어는 남성어와 여성어의 구별이 비교적 뚜렷하고,
그런 점에서 2)번은 상대적으로 여성어적 느낌이 강한 종조사지만,
한국어의 경우에는 가족에 대한 호칭 및 극소수 감탄사 외에는
남성어와 여성어의 구분이 없는 관계로 꼭 2)번과 같은 표현을
여성들이 쓰도록 한정되어 있지는 않죠.
2)의 예문은 상대적으로 부드럽고 상냥한 어감을,
3)의 예문은 약간... 막역한 사이에서 부담없이 쓴다는 느낌입니다.

남성어 여성어 얘기가 나와서 문득 생각난 건데,
일어와 비교해 볼 때 우리말에서 재미있는 것 중 하나가 가족 호칭이죠.
형제간 호칭에서, 지칭하는 대상뿐 아니라 이야기하는 주체의 성별까지를
구별할 수 있는, 한국어에 있어 거의 유일하게 남/여성어 구분이 있는 부분이니까요. ^^;

>
> >
> >
>>bamsem Wrote…
>>일본어회화와는 많은 차이가 있을듯 싶군요...
>>
>>>taejunboy Wrote…
>>>한국어/일본어회화에 대해 다음장면에서 어떻게 하세요?
>>>
>>>백화점이나 식당에서 가계의 사람을 부르고 싶을 때
>>>
>>>일본어(사람)->ちょっと すみません/ちょっと いいですか
>>>한국어(사람)->____________________
>>            보통: 실례합니다
>>            또는 아가씨!,아줌마!,등등 호칭을 사용합니다,
>>            예전엔 “이리오너라!”라고 했는데..지금은 드라마에서나
>>            들을 수 있지요,,
>>     
>>           
>>
>>>
>>>
>>>자신 사정때문에 친구가 좀 기다렸을 때
>>>
>>>일본어(사람)->どうも お待たせしました
>>>한국어(사람)->_______________________
>>          일반적인표현 : 많이 기다렸어?
>>                    미안해 얼마나 기다렸니?
>>            상황에 따라 달라 질수 있는 장면(경우)이군요,
>>
>>>
>>>
>>>


re : 니...의 뜻은? 

>taejunboy Wrote... >답변을 감사합니다. >그런데,미안해 얼마나 기다렸니? >마직막에 있는 "니"는 무슨 뜻이에요? 평어체의 의문형조사 중 하나입니다(명칭이... 맞나요? ^_^;). 또다른 의문형조사로는 ~했어? ~했냐? ~했수?(이건 별로 쓰실 일 없을듯 ^_^;) 등이 있습니다. 물론 약간씩의 어감 차이가 있죠. 양쪽 조사가 정확하게 1:1 대응이 된다고는 할 수 없지만, 대략 다음과 같은 일본어 종조사와 느낌이 유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몇 시부터 기다렸는지 물어보는 예문을 한 번 들어 보죠. 1) 몇 시부터 기다렸어? -> 何時から待っていたか? (평범한 표현) 2) 몇 시부터 기다렸니? -> 何時から待っていたの? 3) 몇 시부터 기다렸냐? -> 何時から待ってたかい? 물론, 일본어는 남성어와 여성어의 구별이 비교적 뚜렷하고, 그런 점에서 2)번은 상대적으로 여성어적 느낌이 강한 종조사지만, 한국어의 경우에는 가족에 대한 호칭 및 극소수 감탄사 외에는 남성어와 여성어의 구분이 없는 관계로 꼭 2)번과 같은 표현을 여성들이 쓰도록 한정되어 있지는 않죠. 2)의 예문은 상대적으로 부드럽고 상냥한 어감을, 3)의 예문은 약간... 막역한 사이에서 부담없이 쓴다는 느낌입니다. 남성어 여성어 얘기가 나와서 문득 생각난 건데, 일어와 비교해 볼 때 우리말에서 재미있는 것 중 하나가 가족 호칭이죠. 형제간 호칭에서, 지칭하는 대상뿐 아니라 이야기하는 주체의 성별까지를 구별할 수 있는, 한국어에 있어 거의 유일하게 남/여성어 구분이 있는 부분이니까요. ^^; > > > > > >>bamsem Wrote... >>일본어회화와는 많은 차이가 있을듯 싶군요... >> >>>taejunboy Wrote... >>>한국어/일본어회화에 대해 다음장면에서 어떻게 하세요? >>> >>>백화점이나 식당에서 가계의 사람을 부르고 싶을 때 >>> >>>일본어(사람)->ちょっと すみません/ちょっと いいですか >>>한국어(사람)->____________________ >> 보통: 실례합니다 >> 또는 아가씨!,아줌마!,등등 호칭을 사용합니다, >> 예전엔 "이리오너라!"라고 했는데..지금은 드라마에서나 >> 들을 수 있지요,, >> >> >> >>> >>> >>>자신 사정때문에 친구가 좀 기다렸을 때 >>> >>>일본어(사람)->どうも お待たせしました >>>한국어(사람)->_______________________ >> 일반적인표현 : 많이 기다렸어? >> 미안해 얼마나 기다렸니? >> 상황에 따라 달라 질수 있는 장면(경우)이군요, >> >>> >>> >>>



TOTAL: 6748

番号 タイトル ライター 参照 推薦
4588 re : 나&#....... taejunboy 2001-04-02 68 0
4587 re : 별&#....... taejunboy 2001-04-02 6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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