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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 泥沼の裁判沙汰へ。
ミリタリー


2017.7.18 05:30更新
【軍事ワールド】
韓国の新型K2戦車、泥沼の裁判沙汰へ 性能不足で軍とメーカーが対立


訓練中のK2戦車(韓国陸軍HPより)

 韓国の新型戦車「K2(黒豹=フクピョ)」の開発が失敗に終わろうとしている。開発開始(1995年)から20年以上たつものの、エンジンの大出力を駆動系に伝える変速機の開発がうまくいかず、試作品は国(防衛事業庁)の試験に落第また落第。ついに変速機の生産メーカーS&T重工業が「試験方法や性能要求が厳しすぎる」として防衛事業庁を訴えたのだ。現地メディアによるとS&T社は本訴も予告しているといい、国産戦車開発は“泥沼”にはまり込んだ格好だ。(岡田敏彦)

赤点は誰のせい?

 訴訟トラブルは6月末に明らかとなった。韓国通信社の聯合ニュースなどによると、K2戦車の変速機を開発していたS&T社が変速機の耐久試験に“ギブアップ”したのだ。

 S&Tの主張は「韓国の国防規格は、走行距離が9600キロに達するまで欠陥があってはならないことを意味している。この耐久試験中に欠陥が発生した場合、最初から試験をやり直さ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もの。同社では試験に時間がかかるとし「このままでは試験を無限ループするしかない」とし、国防規格や試験方法の変更を求めたが受け入れられなかったとして、再試験中断を求めソウル中央地裁に仮処分申請を出したことを6月30日に明らかにした。

 国の定めた規格が厳しすぎるという主張だが、これは「私が試験で赤点なのは、試験問題が難しすぎるからだ。もっと簡単な問題に変えるべきだ」というに等しい。というのも“他の生徒”は試験に合格しているのだ。

 現地メディアによると、かつてK2の変速機は、いつまでたっても国産化できず、車体だけが多数完成して倉庫で埃をかぶる状態になっていたとされる。そこで韓国政府はドイツ製のパワーパック(変速機とエンジンが一体化されたもの)を約100台分購入し、なんとか完成させ、軍に納入した。一方で「これでは当初予定していた国産化とはいえない」として、その後も変速機(とエンジンを一体化したパワーパック)の国産化にこだわってきた。

 ところが韓国製の変速機は試作したものの試験のたびに欠陥が明らかになり、ドイツ製との「質の差」が明らかになるばかり。既にドイツ製を搭載したK2戦車は実戦配備され、何の問題も起していないのだ。

 これほど差がつく背景には、歴史的な技術力の蓄積の違いがある。

外国頼み

 韓国では冷戦時代、M48など米軍の中古戦車を大量に使用してきたが、1970年代には北朝鮮軍も強力な戦車を配備したことが明らかになり、相対的に旧式化が進んだ。

 このため韓国政府と軍は80年代に独自の戦車開発を模索したが、ノウハウが全くなかったため、米クライスラー社に設計を依頼した。同社は当時、米軍の主力戦車M-1エイブラムスの開発・製造に携わっていたことも考慮された。

 開発、試作は全て米国側の手で進み、生産は韓国という形で初の「韓国産」戦車のK-1量産車が84年に誕生した。とはいえ、韓国での生産は、全て米国の指示通りに作るだけのもので、部品や機構の形状や強度の必然性について理解する必要はなかった。

 後に韓国軍はK-1の主砲を105ミリ砲から120ミリ砲に強化したK1A1を独自開発したが、重量増加でやはり変速機に故障が続発するなど、トラブルに見舞われている。単純な「組み立て作業」から脱却できていなかったのだ。

 しかし変速機といえば乗用車やトラック、ブルドーザーにもバイクにも、つまりエンジンがついているものには漏れなく付随する機械だ。韓国でも乗用車を生産しており、未知の機械ではない。このあたりで韓国の“戦車業界”は勘違いしたようだ。自動車の変速機が国産できるのだから、戦車の変速機も国産できるはずだと-。

歴史の違い

 普通乗用車の重量は1トン前後だが、戦車の重量は50トンを超え、変速機など駆動部分にかかる力は幾何級数的に増大する。ドイツが開発した第二次大戦時最強とされる6号戦車「ティーガー2」の場合、重量は70トン。エンジンはV型12気筒、排気量23000ccで700馬力と、現代の乗用車とも桁違いだ。

 大戦前の1934年に開発した1号戦車が重量約5・4トン、エンジンは4気筒57馬力だったが、ここから地道な努力を10年重ね、第二次大戦末の6号戦車開発につながった。ちなみに6号戦車の泣き所の一つは、車体の大重量による変速機(最終減速機)の故障だった。ただし平和な試験場ではなく、実弾が飛び交い、ろくに整備もできない戦場でのことだったが。これが70年以上前の出来事なのだ。

 ドイツではその後も冷戦期に欧州諸国でベストセラーとなるレオパルト戦車各種を開発するなど、技術と知識が継承されている。こうした科学力と工業力が基礎にある国こそが、戦車を国産化できるのだ。

トータルバランス

 ちなみに第二次大戦当時のレシプロエンジンを見れば、ドイツのフォッケウルフTa152 H-1戦闘機に搭載された「ユモ230E」がV型12気筒1750馬力。こうした大馬力を扱うには、当然ながら“周辺機器”もふさわしいものが求められる。

 車であれば、エンジンを高性能化すれば変速機も、ブレーキも、車体フレームも…と次々に改良が必要となる。それは戦車でも同じだ。

 戦車開発の基本は「走・攻・守」の3要素にある。機動力を上げるためには大馬力のエンジンが必須だが、攻撃力を上げるためには、大きく重い主砲を搭載しなければならない。一方、防御力を上げるためには分厚い装甲が必要だ。この3つのバランスを整えることは難しい。

 大きく重い主砲を積めば機動力は落ちる。それを補うためには、大馬力のエンジンを積めば問題は解決しそうだが、そうはならない。大馬力のエンジンは当然サイズが大きくなり、変速機も丈夫で大きなものが必要となる。この「大型化」によって、エンジンと変速機を防護する(覆う)装甲板の面積が増え、さらに重量が増す。各要素のトータルバランスを考える能力が開発者集団に必要なのだ。

いまさらテレビで

 韓国SBSテレビ(電子版)は10日、韓国電気メーカーの生産したテレビが数年で故障し、購入者から抗議が相次いでいると伝えた。

 問題のテレビは韓国LG電子が14~15年に製造したLEDテレビで、最近になって画面に硬貨ほどの大きさの白い点が現れ、数日で次々に増えていくという症状が発生し、ユーザーらの怒りを買っているというのだ。

 ちなみにLEDテレビとは、画素の一つ一つがLEDで構成されているわけではなく、バックライトがLEDのものを指す。従来の蛍光管を用いるものより薄型化が可能だとされる。

 白い点の原因は、このLEDバックライトの光を拡散させるための樹脂製レンズが脱落し、拡散されない光がそのまま画面に見えてしまうからだとSBSは指摘する。ライトは十数個~30個程度内蔵されており、生産から2~3年で次々とレンズが脱落していくため、白い点が増えていくというのだ。

 接着剤が悪いのか、脱落するような構造にした設計が問題なのか…。

 最新技術を追いながら、基礎的な技術に欠けるという点ではK2戦車と同様の構図のようだ。



演習で発砲する韓国陸軍のK1A2戦車。K1戦車の主砲を強化し、通信連絡システムも新型としたタイプ(AP)


第二次大戦時のドイツの重戦車「ティーガー2」(2011年11月、岡田敏彦撮影)


悪路で動けなくなった戦車を回収する訓練で、救助される側となって牽引されるK2戦車(韓国陸軍HPより)


第二次大戦時のドイツの重駆逐戦車「ヤークトティーガー」に搭載されたマイバッハHL230エンジン。ティーガー2やパンターにも同系統のエンジンが搭載されていた(2011年11月、岡田敏彦撮影)


韓国陸軍のK1戦車。米国で設計、開発されたため、韓国側で改造したK1A1とは異なり、信頼性は低くない(AP)



ドイツが第二次大戦中の多くの戦車に搭載したマイバッハ230系エンジンは、50トンを超える重量の戦車の動力として十二分に役割を果たした(2002年10月、ドイツ・コブレンツ、岡田敏彦撮影)


第二次大戦時のドイツの重駆逐戦車「ヤークトティーガー」の重量は75トンにも及んだ。現在、米陸軍に配備されているM1戦車の最新型M1A2SEPでも重量は約63トンに過ぎない(2011年11月、岡田敏彦撮影)


朝鮮戦争時に活躍した英戦車センチュリオンMK3のエンジン部分。車体内積の3分の1以上が、こうしたエンジンやラジエーター、変速機などで占められる(2011年11月、岡田敏彦撮影)


http://www.sankei.com/west/news/170718/wst1707180006-n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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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렁의 소송사건에.


2017.7.18 05:30갱신
【군사 월드】
한국의 신형 K2전차, 수렁의 소송사건에 성능 부족하고 군과 메이커가 대립


훈련중의 K2전차(한국 육군 HP보다)

 한국의 신형 전차 「K2(흑표=후크표)」의 개발이 실패에 끝나려 하고 있다.개발 개시(1995년)부터 20년 이상 경과하지만, 엔진의 대출력을 구동계에게 전하는 변속기의 개발이 잘 되지 않고, 시작품은 나라(방위 사업청)의 시험에 낙제 또 낙제.마침내 변속기의 생산 메이커 S&T중공업이 「시험 방법이나 성능 요구가 너무 어렵다」라고 해 방위 사업청을 고소했던 것이다.현지 미디어에 의하면 S&T사는 본소도 예고하고 있으면 좋은, 국산 전차 개발은“수렁”에 빠진 모습이다.(오카다 토시히코)

낙제점은 누구의 탓?

 소송 트러블은 6월말에 분명해졌다.한국 통신사의 연합 뉴스등에 의하면, K2전차의 변속기를 개발하고 있던 S&T사가 변속기의 내구 시험에“기브업”했던 것이다.

 S&T의 주장은 「한국의 국방 규격은, 주행거리가 9600킬로에 이를 때까지 결함이 있어서는 안되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이 내구 시험중에 결함이 발생했을 경우, 최초부터 시험을 다시 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하는 것.동사에서는 시험에 시간이 걸린다고 해 「이대로는 시험을 엔들레스 루프 할 수 밖에 없다」라고 해, 국방 규격이나 시험 방법의 변경을 요구했지만 받아 들여지지 않았다고 하고, 재시험중단을 요구 서울 중앙 지방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보낸 것을 6월 30일에 분명히 했다.

 나라가 정한 규격이 너무 어렵다고 하는 주장이지만, 이것은 「내가 시험으로 낙제점인 것은, 시험 문제가 너무 어렵기 때문이다.더 간단한 문제로 바꾸어야 한다」라고 하는에 동일하다.그렇다고 하는 것도“다른 학생”은 시험에 합격하고 있다.

 현지 미디어에 의하면, 일찌기 K2의 변속기는,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국산화하지 못하고, 차체만이 다수 완성해 창고에서 먼지를 쓰는 상태가 되어 있었다고 여겨진다.거기서 한국 정부는 독일제의 파워 팩(변속기와 엔진이 일체화된 것)을 약 100대분 구입해, 어떻게든 완성시켜,군에 납입했다.한편으로 「이것으로는 당초 예정하고 있던 국산화라고는 할 수 없다」로서, 그 후도 변속기(와 엔진을 일체화한 파워 팩)의 국산화를 고집해 왔다.

 그런데 한국제의 변속기는 시작했지만 시험마다 결함이 밝혀져, 독일제와의 「질의 차이」가 밝혀질 뿐.이미 독일제를 탑재한 K2전차는 실전 배치되어 어떤 문제도 일으키지 않은 것이다.

 이 정도 차이가 나는 배경에는, 역사적인 기술력의 축적의 차이가 있다.

외국 부탁

 한국에서는 냉전시대, M48 등 미군의 중고 전차를 대량으로 사용해 왔지만, 1970년대에는 북한군도 강력한 전차를 배치했던 것이 밝혀져, 상대적으로 구식화가 진행되었다.

 이 때문에 한국 정부와 군은 80년대에 독자적인 전차 개발을 모색했지만, 노하우가 전혀 없었기 때문에, 미 크라이슬러사에 설계를 의뢰했다.동사는 당시 , 미군의 주력 전차 M-1 에이브람스의 개발·제조에 종사하고 있던 것도 고려되었다.

 개발, 시작은 모두 미국측의 손으로 진행되어, 생산은 한국이라고 하는 형태로 처음의 「한국산」전차의 K-1 대량생산차가 84년에 탄생했다.그렇다고는 해도, 한국에서의 생산은, 모두 미국의 지시 대로에 만들 만한 것으로, 부품이나 기구의 형상이나 강도의 필연성에 대해 이해할 필요는 없었다.

 후에 한국군은 K-1의 주포를 105밀리포로부터 120밀리포에 강화한 K1A1를 독자 개발했지만, 중량 증가로 역시 변속기에 고장이 연발하는 등, 트러블에 휩쓸리고 있다.단순한 「조립 작업」으로부터 탈각 되어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변속기라고 하면 승용차나 트럭, 불도저에도 오토바이에도, 즉 엔진이 무심코 (이)라고 있는 것 빠짐없이 부수 하는 기계다.한국에서도 승용차를 생산하고 있어, 미지의 기계는 아니다.이 근처에서 한국의“전차 업계”는 착각 한 것 같다.자동차의 변속기를 국산할 수 있으니까, 전차의 변속기도 국산할 수 있을 것이라면―.

역사의 차이

 보통 승용차의 중량은 1톤 전후이지만, 전차의 중량은 50톤을 넘어 변속기 등 구동 부분에 걸리는 힘은 기하급수적으로 증대한다.독일이 개발한 제2차 대전시 최강으로 여겨지는 6호 전차 「티가 2」의 경우, 중량은 70톤.엔진은 V형 12 기통, 배기량 23000 cc로 700 마력으로 현대의 승용차와도 현격한 차이다.

 대전전의 1934년에 개발한 1호 전차가 중량 약 5·4톤, 엔진은 4 기통 57 마력이었지만, 여기로부터 충실한 노력을 10년 거듭해 제2차 대전말의 6호 전차 개발로 연결되었다.덧붙여서 6호 전차의 약점의 하나는, 차체의 대중량에 의한 변속기(최종 감속기)의 고장이었다.다만 평화로운 시험장이 아니고, 실탄이 난무해, 충분히 정비도 할 수 없는 전장에서의 일이었지만.이것이 70년 이상전의 사건이다.

 독일에서는 그 후도 냉전기에 유럽 제국에서 베스트셀러가 되는 레오파르트 전차 각종을 개발등, 기술과 지식이 계승되고 있다.이러한 과학력과 공업력이 기초에 있는 나라가, 전차를 국산화할 수 있다.

토탈 밸런스

 덧붙여서 제2차 대전 당시의 왕복기관을 보면, 독일의 폭케우르후 Ta152 H-1 전투기에 탑재된 「유모 230 E」가 V형 12 기통 1750 마력.이러한 대마력을 취급하려면 , 당연히“주변기기”도 적격인 것이 요구된다.

 차이면, 엔진을 고성능화하면 변속기도, 브레이크도, 차체 프레임도…와 차례차례로 개량이 필요하다.그것은 전차에서도 같다.

 전차 개발의 기본은 「주·공·수」의 3 요소에 있다.기동력을 올리기 위해서는 대마력의 엔진이 필수이지만, 공격력을 올리기 위해서는, 크고 무거운 주포를 탑재해야 한다.한편, 방어력을 올리기 위해서는 두꺼운 장갑이 필요하다.이 3개의 밸런스를 정돈하는 것은 어렵다.

 크고 무거운 주포를 쌓으면 기동력은 떨어진다.그것을 보충하기 위해서는, 대마력의 엔진을 쌓으면 문제는 해결할 것 같지만, 그렇게는 안 된다.대마력의 엔진은 당연히 사이즈가 커져, 변속기도 튼튼하고 큰 것이 필요하다.이 「대형화」에 의해서/`A엔진과 변속기를 방호하는(가린다) 장갑판의 면적이 증가해 한층 더 중량이 늘어난다.각 요소의 토탈 밸런스를 생각하는 능력이 개발자 집단에 필요하다.

이제 와서 텔레비전으로

 한국 SBS TV(전자판)는 10일, 한국 전기 메이커의 생산한 텔레비전이 수년으로 고장나, 구입자로부터 항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문제의 텔레비전은 한국 LG전자가 14~15년에 제조한 LED TV로, 최근이 되어 화면에 동전 정도의 크기의 흰 점이 나타나 몇일에 차례차례로 증가해 간다고 하는 증상이 발생해, 유저등의 분노를 사고 있다는 것이다.

 덧붙여서 LED TV란, 화소의 하나하나가 LED로 구성되어 있는 것은 아니고, 백 라이트가 LED의 것을 가리킨다.종래의 형광관을 이용하는 것보다 박형화가 가능하다고 된다.

 흰 점의 원인은, 이 LED 백 라이트의 빛을 확산시키기 위한 수지제 렌즈가 탈락해, 확산되지 않는 빛이 그대로 화면으로 보여 버리기 때문이라면 SBS는 지적한다.라이트는 수십개~30개 정도 내장되고 있어 생산으로부터 2~3년에 차례차례로 렌즈가 탈락해 나가기 때문에, 흰 점이 증가해 간다는 것이다.

 접착제가 나쁜 것인지, 탈락하도록(듯이)?`네 구조로 한 설계가 문제인가….

 최신 기술을 쫓으면서, 기초적인 기술이 부족하다고 하는 점에서는 K2전차와 같은 구도같다.



연습으로 발포하는 한국 육군의 K1A2 전차.K1전차의 주포를 강화해, 통신 연락 시스템도 신형으로 한 타입(AP)


제2차 대전시의 독일의 중전차 「티가 2」(2011년 11월, 오카다 토시히코 촬영)


험로에서 움직일 수 없게 된 전차를 회수하는 훈련으로, 구조되는 측이 되어 견인되는 K2전차(한국 육군 HP보다)


제2차 대전시의 독일의 중구축 전차 「야크트티가」에 탑재된 마이 바흐 HL230 엔진.티가 2나 판타에도 동계통의 엔진이 탑재되고 있었다(2011년 11월, 오카다 토시히코 촬영)


한국 육군의 K1전차.미국에서 설계, 개발되었기 때문에, 한국측에서 개조한 K1A1와는 달라, 신뢰성은 낮지 않다(AP)



독일이 제2차 대전중이 많은 전차에 탑재한 마이 바흐 230계 엔진은, 50톤을 넘는 중량의 전차의 동력으로서 십이분에 역할을 완수했다(2002년 10월, 독일·코브렌트, 오카다 토시히코 촬영)


제2차 대전시의 독일의 중구축 전차 「야크트티가」의 중량은 75톤에 달했다.현재, 미 육군에게 배치되고 있는 M1전차의 최신형 M1A2SEP에서도 중량은 약 63톤에 지나지 않는다(2011년 11월, 오카다 토시히코 촬영)


한국 전쟁시에 활약한 영전차 센츄리온 MK3의 엔진 부분.차체 내적의 3분의 1이상이, 이러한 엔진이나 난방기, 변속기등에서 차지할 수 있다(2011년 11월, 오카다 토시히코 촬영)


http://www.sankei.com/west/news/170718/wst1707180006-n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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