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人二人の活躍でアウェーでマルセイユに勝利しました
長谷部は38歳なのに96分間出場で完封勝利に貢献しました
日本代表に復帰して欲しいが本人が断るでしょう
鎌田も惜しいチャンスやシュートを何度も作って最高評価です

카마타, 하세베가 선발로 마르세유에 승리
일본인 두 명의 활약으로 어웨이로 마르세유에 승리했던
하세베는 38세인데 96분간 출장에서 완봉 승리에 공헌했던
일본 대표에 복귀해 주었으면 하지만 본인이 거절하겠지요
카마타도 아까울 찬스나 슛을 몇번이나 만들어 최고 평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