結局こんな事態が起きましたよね.
私はヨーロッパをそそのかして入団要請でラツィオに入団するが
その内幕は日本企業みずのが年俸を取り替えてくれるという契約で
やっと入団
0円の移籍金にも呼んでくれるチームがなくて無職の選手に落ちる状況に
日本のスポンサーで辛うじて入団
完全コメディーだ
카마다 완전 코미디 ㅋ, 일본 스폰서로 입단
결국 이런 사태가 일어 났군요.
전 유럽을 들쑤시고 입단 요청으로 라치오에 입단하지만
그 내막은 일본 기업 미즈노가 연봉을 대체 해 준다는 계약으로
겨우 입단 ㅋㅋ
0엔의 이적금에도 불러주는 팀이 없어 무직의 선수로 떨어지는 상황에
일본의 스폰서로 간신히 입단 ㅋㅋ
완전 코미디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