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ネイマルインスタグラム抜純.)
李剛である : ネイマル兄さん, 短い時間だったが私には本当に特別な時間だったです.
本当にありがたかったしこれから良いことだけ一杯になるように望みますよ.
ここに返事を送ったネイマル.
ネイマル : 短い時間だったが...
お前はもう私の心の中に位置づいている.
後日また会って息子!‾
이강인과 네이마르의 우정
(네이마르 인스타그램 발췌.)
이강인 : 네이마르 형, 짧은 시간이었지만 나에게는 정말 특별한 시간이었어요.
정말 고마웠고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요.
이에 답장을 보낸 네이마르.
네이마르 : 짧은 시간이었지만...
너는 이미 나의 마음 속에 자리 잡고 있어.
훗날 다시 만나 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