リバプール移籍がほぼ決まっていたのにチェルシーに200億円で移籍した
カイセドが昨日の試合でPKを献上したり戦犯扱いされていますね
チェルシーは相手が10人になったのに1-3で負けました
逆にリバプールは10人になったのに遠藤の好守で勝利しましたね
チェルシーの選手として初出場して酷いプレーだったカイセド
遠藤とは対照的な姿を見せましたね
Xユーザーの🕴🏾さん: 「Moisés Caicedo vs West Ham (A) Made his mom proud🔥https://t.co/6cjyR8fVXn」 / X (twit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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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이적이 거의 정해져 있었는데 첼시에 200억엔으로 이적한
카이세드가 어제의 시합으로 PK를 헌상 하거나 전범 취급해 되고 있군요
첼시는 상대가 10명이 되었는데1-3로 졌던
반대로 리버풀은 10명이 되었는데 엔도의 호수비로 승리했어요
첼시의 선수로서 첫출장 해 심한 플레이였던 카이세드
엔도와는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어요
X유저의씨: 「Moisés Caicedo vs West Ham (A) Made his mom proudhttps://t.co/6 cjyR8fVXn」 / X (twit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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