ワールドカップ前に短期間にパラグアイ、ブラジル、チュニジアと三連戦を組んだが
3戦目のチュニジア戦で3戦全てフル出場のベテランCBの吉田が疲労困憊ミスを連発して負けた
所詮親善試合だから
ワールドカップ本番で勝てなければ意味はない。
親善試合で勝ってワールドカップ本番で負けたのが
2014年の日本代表だ
今の日本代表は選手層が厚い
CBも伊藤、板倉、町田、冨安、谷口揃ってるから
カナダ程度なら冨安も後半休ませる事も可能
월드컵전에 단기간에 파라과이, 브라질, 튀니지와 3회연속전을 짰지만
3전째의 튀니지전에서 3전 모두 풀 출장의 베테랑 CB의 요시다가 피로 곤비 미스를 연발해 졌다
결국 친선 시합이니까
월드컵 실전에서 이길 수 없으면 의미는 없다.
친선 시합에서 우수해 월드컵 실전으로 진 것이
2014년의 일본 대표다
지금의 일본 대표는 선수층이 두껍다
CB도 이토, 이타쿠라, 마치다, 부 야스, 타니구치모이고 있으니
캐나다 정도라면 부안도 후반 쉬게 하는 일도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