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と韓国の戦力差は選手層の厚さだろう
ヨーロッパで活躍する選手だけでも3チームは作れるし
日本のBチームでもカナダ相手やトルコ相手に
4点取る強さがある
国内組だけでも組もうと思えば
国内リーグ得点ランキング1位の大迫、長友、酒井宏樹
ベルギーで活躍した鈴木佑磨 ドイツで活躍した酒井高徳
プレミアやスペインリーグに居た武藤
ポルトに居た中島翔哉
u22主力の細谷も呼べる
東アジア選手権で韓国相手に3対0で勝利してる
Cチームでも韓国の一軍相手に接戦になるか勝てる可能はある。
ベトナムと親善試合するなら日本代表の三軍相手に
試合した方が強化になるだろう。
ワールドカップ優勝を狙えるのサッカー強豪国は選手層が厚い
ブラジルやスペインも選手層が厚い
ワールドカップ優勝目指すなら
選手層を厚くしなければならない。
일본과 한국의 전력차이는 선수층의 두께일 것이다
유럽에서 활약하는 선수만으로도 3 팀은 만들 수 있고
일본의 B팀에서도 캐나다 상대나 터키 상대에게
4점 얻는 힘이 있다
국내조만으로도 짜려고 하면
국내 리그 득점 랭킹 1위의 오사코, 나가토모, 사카이 히로키
벨기에에서 활약한 스즈키우마독일에서 활약한 사카이 고덕
프리미어나 스페인 리그에 있던 무토
포르트에 있던 나카지마 츠바사재
u22 주력인 호소야도 부를 수 있다
동아시아 선수권에서 한국 상대에게 3대 0으로 승리하고 있다
C팀에서도 한국의 1군 상대에게 접전이 될까 이길 수 있는 가능은 있다.
베트남과 친선 시합한다면 일본 대표의 삼군 상대에게
시합하는 것이 강화가 될 것이다.
월드컵 우승을 노릴 수 있는 것 축구 강호국은 선수층이 두껍다
브라질이나 스페인도 선수층이 두껍다
월드컵 우승 목표로 한다면
선수층을 두껍게 하는거야 차면 안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