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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 1年ぶりに観察した生活掲示板��
生活/文化

事実はしたかった言葉は下腕に刻まれた helloではないです.

 

従軍慰安婦に対する文等がたくさん上って来て, 以前のような親しい感じの生活掲示板ではこれ以上ないですね.

激戦地だった enjoy korea/japan の時にも生活掲示板は平和だったんです.

いつも郎らかな投稿をした florena san すら敏感なくせに関して自分の話を打ち明けることを読んで, その間心の苦労があったなと言う切なさも感じます.

 

私は政治的な話, 歴史に関する論争に関して他の一般的な韓国人が学んだだけ分かっているし, 加減なしにあれほどの関心があります.

その主題に関して私が属した韓国の社会で控え目に打ち明けることができるほど範囲の個人意見を持っているし (たとえ無視されると言っても), 世界普遍的市民が許容することができる位の他の意見に聞き入ることができる余地を持っているようです.

 

しかし同時に社会と社会, あるいは人間と人間がすべての主題に関してお互いに同じな視線と意見を持つことができないという多様性も信じているし, 人間と人間, あるいは社会と社会がお互いに交流するためにすべての主題に関して意見の合致を見る必要はないと信じます.

お互いに違う意見に関して控え目に自分の意見を打ち明けることができるが, 事案の敏感島と時間と場所によってそして相手によって避け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も確かにあるとも思います.

出て意見を共にする集団の主張を打ち明けたい責任感はもちろん重要ですが, 聞く人が私の意見を消化することができるのか, その場所の人々が 私が 提示しようとする話題に対して 関心があるか, もし不快ではないか 見当をつけて話の根低を調節することはもっと重要だと思います.

 

 

確かにどこかには私が争いたいくせに関して関心のある人々が集まった掲示板があると思います.

 

 

長い間生活掲示板を去っていたやつがおこがましく言って申し訳ありませんが, 確かにその間いつ頃避けなければならないお見合いを過ぎたようだと言う切ない心に, 私の短い考えを言って見ました.

失礼しました.

 

 

 


1년만에 관찰한 생활 게시판

사실은 하고 싶었던 말은 팔뚝에 새겨진 "hello"는 아닙니다.

 

종군위안부에 대한 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이전과 같은 다정한 느낌의 생활 게시판은 더이상 아니군요.

격전지였던 enjoy korea/japan 때에도 생활 게시판은 평화로웠는데요.

항상 명랑한 투고를 하였던 florena san 조차도 민감한 주제에 관해 자신의 이야기를 피력하는 것을 읽으며, 그간 마음의 고생이 있었겠구나 하는 안타까움도 느낍니다.

 

나는 정치적인 이야기, 역사에 관한 논쟁에 관하여 다른 일반적인 한국인이 배운 만큼 알고 있고, 가감없이 그만큼의 관심이 있습니다.

그 주제에 관하여 내가 속한 한국의 사회에서 조심스럽게 피력할 수 있을만큼 범위의 개인 의견을 가지고 있고 (비록 무시된다 하여도), 세계 보편적 시민이 허용할 수 있을만큼의 "다른 의견에 귀 기울일 수 있는 여지" 를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사회와 사회, 혹은 인간과 인간이 모든 주제에 관해 서로 같은 시선과 의견을 가질 수 없다는 다양성도 믿고 있으며, 인간과 인간, 혹은 사회와 사회가 서로 교류하기 위해 모든 주제에 관하여 의견의 합치를 볼 필요는 없다고 믿습니다.

서로 다른 의견에 관하여 조심스럽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겠으나, 사안의 민감도와 시간과 장소에 따라 그리고 상대에 따라 피해야 할 이야기도 분명히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나와 의견을 같이 하는 집단의 주장을 피력하고 싶은 책임감은 물론 중요합니다만, 듣는 사람이 나의 의견을 소화할 수 있는지, 그 장소의 사람들이 내가 제시하려는 화두에 대하여 관심이 있을지, 혹시 불쾌하지는 않을지 짐작하여 이야기의 높낮이를 조절하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어딘가에는 내가 싸우고 싶은 주제에 관해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모인 게시판이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랫동안 생활 게시판을 떠나 있었던 녀석이 주제넘게 말하여 죄송합니다만, 분명 그동안 언제쯤 피해야 할 선을 넘었나보다 하는 안타까운 마음에, 내 짧은 생각을 말해 보았습니다.

실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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