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갔던 오사카 여행의 기억이 너무 좋아서, 다음달에 또 일본여행을 계획했다.
이번에는 규슈. 나가사키와 후쿠오카를 짧게 다녀온 여행.
공항 도착해서 맥주부터 마시고
나가사키행 버스를 기다리는 중
한국의 버스와 비슷하지만, 운전석은 반대. 화장실도 있다!
나가사키 도착해서 생맥주 한잔!
나가사키의 명물. 짬뽕.
나가사키역 주변.
차이나타운.
이자카야에서 한잔.
나가사키 아침의 풍경.
나가사키 항구
아침은 스타벅스에서 커피와 샌드위치.
관광객들이 많았다.
나가사키 항구의 풍경이 정말 멋졌다.
너무 더워서 아이스크림.
빠질 수 없는 맥주.
出島
점심
평화 공원...
하지만 너무 더워서 온천으로 철수!
온천 후 역시 맥주
후쿠오카로 출발
소 혓바닥 요리....
太宰府天滿宮
한국식당
이자카야에서 샤브샤브
사케
초밥
하카타역
하카타 타워
모모치해변
역시 더우니까 텐진으로 철수
마지막 식사...
두번째 일본 여행도 대만족. 일본인 친구도 만나고, 여러 곳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오사카 여행보다 일본어를 많이 사용할 수 있어서 실력이 점점 좋아진 기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