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ini_set(): A session is active. You cannot change the session module's ini settings at this time

Filename: Session/Session_driver.php

Line Number: 188

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session_write_close():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using user defined save handler. (session.save_path: )

Filename: _board/view.php

Line Number: 111

KJCLUB - 개와 같은 왜인에게 자비를 베푸는 . .
전통문화소개 Relationship

 

 

하루는 어두운 밤 눈(雪)이 몹시 내리고 그 바람이 칼날 같아서 살결을 찢는 듯 하니, 

감히 밖으로 나서지 못하겠더라

그러한데 그 속을 통제사
令監이 홀로 지나가니, 

무슨 까닭으로 이 어둡고 추운 바람속으로 거닐고 있는걸까? 

궁금하던차에 한번 따라가보니 통제사
令監이 가고 있던 곳은 바로 

倭놈이 잡혀있는 현장으로 가더라

더욱이 이상하여 더 밟아보니 통제사 
令監 손에는 한권의 책이 있더라 

밖에서 보니 통제사
令監은 그 왜군에게 명심보감中 효행편을 읽어주고 있는 것이 

아닌가

다음날 알아보니 그 왜군의 나이는 15세 이더라

10살
의 어린 나이에 병사가 되어 왔음에 이 아이가 포로가 된 후 이를 딱히 여긴 통제사 令監이 별도로 감싸주었던 것이다

10살에 포로가 되었으니 벌써 5년이 되었고 그동안 왜군의 아이는 조선말을 배웠으며

간간히 통제사 
令監이 책을 읽어주기도 했다고 한다. 

서로 죽이고 죽이는 전쟁이지만, 저 두 사람을 보면 어찌 서로를 원수라 하겠는가  

내가 본 저 두 사람은 조선장수대 왜군이 아닌 한 아버지와 그의 아들로 보였으니 

통제사
令監이 저러하다면, 그의 백성을 아끼는 마음 무엇으로 나타낼 수 있겠는가 . .

 

 

명나라 사신 ”운덕”의 기록中


犬のような倭人に慈悲を施す . .



TOTAL: 965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833 문화에 대해 muron9 2009-07-05 2672 0
2832 “일본인을 좋아하지만 신뢰하....... Wildboy 2009-07-04 2392 0
2831 【GOKor에 사랑은 없는 ....... のうみん 2009-07-04 2120 0
2830 ( ′H`) y-~~【고대사....... kimuraお兄さん 2009-07-04 1986 0
2829 위지왜인전에 전향이 나온다........ 夫余 2009-07-04 1436 0
2828 고구려 수나라와의 첫 전쟁 ....... Wildboy 2009-07-04 2287 0
2827 부여와 야마토는 비슷하다........ 夫余 2009-07-04 1734 0
2826 ↑ 토인 스레( ′H`) y....... ジョン_ 2009-07-04 1755 0
2825 한자 폐지 한글 교육의 폐해....... muron9 2009-07-04 2206 0
2824 고대 일한 세계의 세계대전 ....... 夫余 2009-07-04 1925 0
2823 개와 같은 왜인에게 자비를 ....... Wildboy 2009-07-04 2701 0
2822 【영국】알몸으로 근무【원·베....... あべる 2009-07-04 1998 0
2821 좋은 사이트 찾아낸 w yellowpeas 2009-07-04 1836 0
2820 답례와 【마】 밤의 확률론 ....... 董젯 2009-07-04 2731 0
2819 이놈 진짜 당기는 w yellowpeas 2009-07-04 2326 0
2818 존_숙부 w yellowpeas 2009-07-03 2251 0
2817 ( *H*) y-~~물색 ....... kimuraお兄さん 2009-07-03 2452 0
2816 【구육군 지도】넷 공개【평화....... あべる 2009-07-03 3138 0
2815 부활의 이대 온 Tiger_VII 2009-07-03 2002 0
2814 【교민】호사카선키【애국심】....... あべる 2009-07-02 203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