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가롭게 사진들을 정리합니다.
그중에서 부끄럽지만 몇몇 괜찮은 사진은 저의 blog와 이곳..
그리고 제가 master로 있는 macintosh user group에 게시하고 있습니다.
늘 그렇지만.. 누군가에게 좋은 사진을 보여주고..
그 사람에게 “이 사진은 정말로 좋은 느낌이다..”라는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습니다. 사진을 찍는 사람들은 모두 이 기분 때문에 계속 사진을 찍지 않나..
생각됩니다.
가끔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은 어떨까..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그럴때면 언제나 카메라의 finder로 세상을 보곤 합니다.
취미로 시작한 사진이 어느덧 취미 이상이 되어버렸군요..
^^
Canon EOS 300D
Tamron 28-75 f2.8
ps : 조금더 조리개의 값을 조이고 찍었으면.. 하는 사진입니다. 아웃 포커싱이 부드럽게 처리되었지만.. 심도의 깊이를 조금더 깊게 해주고 싶군요..
今日のんびり写真を整理します. その中で恥ずかしいが若干大丈夫な写真は私の blogとこちら.. そして私が masterである macintosh user groupに掲示しています. 常にそうだが.. 誰かに良い写真を見せてくれて.. その人に ¥"が写真は本当に良い感じだ..¥"という言葉を聞けば気持ちが良いです. 写真を撮る人々は皆この気持ちのためずっと写真を撮らないか.. 考えられます. たまには私ではない他人の目で眺める世の中はどうかな.. 分かりたかったりします. そんな時ならいつもカメラの finderで世の中を見たりします. 趣味で始めた写真がいつのまにか趣味以上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よね.. ^^ Canon EOS 300D Tamron 28-75 f2.8 ps : もうちょっと料理ヶの値段を締めて撮ったら.. と思う写真です. アウトフォーカシングがやんわりと処理されたが.. 深度の深みをもうちょっと深くしてくれたいです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