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itary boy..
늦은 밤 갑자기 오랫만에 옛 군복을 꺼내..
손질을 합니다..
베레의 모양을 손질하고.. 낡은 Tactics vest도..
그러다 아는 동생이 착용하고 싶다고 해서.. 한번 시도해봤습니다..
^^;
3년전에 내가 저런 모습이었다고 생각하니..
그때의 생각도 떠오르네요..
총은 저와 친구의 예전 취미였던 model gun입니다..
- Canon EOS 300D
- Tamron 28-75mm f2.8
ps : 모델은 지금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동생입니다.
어리지만 듬직해보이죠?
military boy.. 遅い夜急に久しぶりに昔の軍服を取り出して.. 手入れをします.. ベレーの模様を手入れして.. 古い Tactics vestも.. そうして分かる弟(妹)が着したいと言って.. 一度試みて見ました.. ^^; 3年前に私があんな姿だったと思うの.. あの時の考えも浮びますね.. 鉄砲は私と友達のこの前趣味だった model gunです.. - Canon EOS 300D - Tamron 28-75mm f2.8 ps : モデルは今高等学校に進学する弟(妹)です. 幼いが頼もしく見えま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