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쌀쌀한 날씨입니다.
오랫만의 모임에 나가 오실 분들을 기다리면서 신촌의 거리를 돌아다녔습니다.
그동안 오지 못해 변한 곳도 새롭게 생겨난 곳도 많았고..
저의 기억에서 지워진 곳도 많았습니다.
오랫만의 거리의 모습은 추운 날씨 탓인지 아직은 종종 걸음으로 집으로 향하는 행인들로 북적이는군요.
오랫만의 거리 출사에서.. 단 4장의 사진만을 남긴채 돌아왔습니다.
Canon EOS 300D
Canon EF 50mm F1.8 II
ps : 추운 거리에서의 사진은 정말로 끔찍하군요.. ~_~;
사진의 창가가 보이는 찻집에서 지인들과의 여유있는 Tea-time은 즐거웠습니다..
まだ肌寒い気候です. 久しぶりの集まりに出ていらっしゃる方々を待ちながら新村の通りを歩き回りました. その間来ることができなくて弁韓所も新しくできた所も多かったし.. 私の記憶で消された所も多かったです. 久しぶりの町の姿は寒い気候のせいかまだたびたび歩くことで家に向ける行人たちににぎやかですね. 久しぶりの距離(通り)出社で.. ただ 4枚の写真のみを残したまま帰って来ました. Canon EOS 300D Canon EF 50mm F1.8 II ps : 寒い距離(通り)での写真は本当に無惨ですね.. ‾_‾; 写真の窓べが見える茶屋で知人たちとの余裕のある Tea-timeは楽しかったで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