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에. 인터넷으로 사귀게된 제주도에 사는 친구를 만나기 위해 여행을 한적이 있습니다.
처음으로 타는 비행기였고, 생각보다 너무 아름다운 섬이였지만 제주도는.
그 당시에 부모님의 가계에 작은 사고도 있었고,
금전문제도 있어서 마음편하기 지내지 못했습니다.
생각해보면 내가 여태 보낸 여름중 가장 즐겁게 보낼수도 있었다는 생각에.
지금 생각하면 너무 안타깝습니다.
현재를 즐겨라.
카르페디엠 이라고 하던가요.
하. 이제와서 무의미하게 보내버린 하루하루가 너무 아쉽습니다. T_T
済州島で見た空.
去年夏に. インターネットで付き合うようになった済州島に住む友達に会うために旅行をしたことがあります. 初めて乗る飛行機だったし, 思ったよりとても美しい島だったが済州島は. その頃にご両親の家計に小さな事故もあったし, 金銭問題もあって気楽だ過ご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です. 考えて見れば私が今まで送った夏中一番楽しむこともできたという考えに. 今思えばあまり切ないです. 現在を楽しみなさい. カルフェディエムと言ったですか. 下. 今になって無意味に送ってしまった一日一日がとても惜しいです. T_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