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발로 걸어다닐수 있을때까지..
가끔 생각합니다. -
자신의 귀를 시원하게 팔수도없고...
눈물을 닦을수도없는 개.
눈물을 닦을수 있는 동물은 얼마 안되는구나.
하하.
頭髪で歩いて通うことができるまで.. たまに思います. - 自分の耳を凉しく売ることもできなくて... 涙をぬぐうこともできない犬. 涙をぬぐうことができる動物はわずかばかりのだね. ハハ.
TOTAL: 4831
" y" ) 너희도 진화 하.......
[몽화]라고 불리는 이 소녀
아름다운 날마다
일생떡
이것을 알 수 있던 사람은 .......
훌륭한. . .
바다를 헤엄친다!w~~~( ̄.......
처음 뵙겠습니다(^^□
디카로 찍은 노을하늘
한국의 물결
4일전, 상공에서 본 후지산.......
BaDaFeel씨로부터의 제.......
와~ 오랜만이다. KJCLU.......
한국 식품점*
수제품 피자
제친구집 베란다에서^^
Happy Birthday .......
요즘 뜨고있는 한국배우..
잡담~
하늘을 날고 싶다!⊂(˚Д˚.......